AGENCY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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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해수욕장 홍보물」 제작







2019년 5월 14일



<하마터면 못 갈 뻔했다>


여름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전라남도 섬해양정책과의 의뢰로 시작된 프로젝트입니다. 

처음에는 리플렛 형식의 간단한 홍보물을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사람들이 소장하고 싶은 홍보물은 어떨까?

한 번 읽고 버려지는 홍보물을 만들고 싶지 않았습니다. 

누군가에겐 해수욕장을 소개하는 홍보물로,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동화집으로 마주할 것이라 생각하며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이야기와 설득의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전라남도 섬 해수욕장 홍보물 <하마터면 못 갈 뻔했다>입니다. 

전국 주요 관광안내소와 휴게소, 전라남도청에 비치됩니다.


Clinet: 전라남도 섬해양정책과


Planning: 공장공장


Manager: 김리오


Illust: SUNNY, 이진아


Design: 문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