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일상을 기록합니다. 기록을 통해 더 나은 일상을 상상합니다.
보통 일상을 기록합니다.
기록을 통해 더 나은 일상을 상상합니다.
Diary 565
명호 2021년 3월 31일 수요일 - 세상을 바꾸는 디자인
어릴 때나 창업한 이후에 계속 디자인으로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해보고 싶었다. 디자인이 꼭 시각 디자인을 의미하는 건 아니지만, 시각적인 디자인에 관심이 많은 건 사실이다. 창업을
6
명호
2021-03-31 조회 90
영범 2021년 3월 31일 수요일
오늘은 출근해서 업무를 보다가 전체회의에서 나의 일 나의 공부를 진행했다. 성격 심리학과 관련하여 개인 구성개념 워크숍을 해봤는데, 다들 재미있게 참여해주셔서 참 감사했다.
3
김영범
2021-03-31 조회 56
영범 2021년 3월 30일 화요일
주간 괜찮아마을 7기 7명이 입주했다. 역시나 참 좋은 사람들이었다. 아침에 만나 이번에 만든 공동체 툴킷을 설명하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다들 재미있게 참여해줘서 고맙고 뿌
5
김영범
2021-03-31 조회 66
영범 2021년 3월 28일 일요일
주말이라 침대에서 버틸만큼 버티다 일어났다.으아아.. 사실 이번 주말은 다른 때보다 몸이 가벼운건 사실이다. 가장 큰 이유라면 지난 주에 매일을 정리했고, 기록했다. 그리고 매
3
김영범
2021-03-31 조회 48
명호 2021년 3월 31일 수요일 - 단체사진 이야기
날씨가 좋아서 단체사진을 찍고 왔다. 최근 자료 정리하다가 따로 모아둔 단체사진이 생각났다. 해방촌에서 제주 떠나면서 찰칵 제주 바닷가에서 찰칵 베트남 다낭 바닷가에서
10
명호
2021-03-31 조회 74
한나 2021년 3월 31일 수요일
차라리 웃고 싶을 때가 많다. 울 순 없으니까. 애써 긍정하는 건 그래도 웃고 싶은 마음과 희망이 있기 때문이다. 잘 되든 안되든 나 지금 살아있잖아! 기특하다 김한나! 해주
4
한나
2021-03-31 조회 52
한나 2021년 3월 31일 화요일 Englishman In New York
아침에 선곡을 하는 건 하루 기분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의식이다. 마치 미라클 모닝과 함께 2달 째 일찍 일어나고 있다. 단점은. 글쓰기 활동이 아주 왕성해졌다. 남는 시간에 아
4
한나
2021-03-31 조회 45
한나 2021년 3월 30일 화요일 놀러 가고 싶다.
놀러 가고 싶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곳 가서 맛있는 것 먹고 싶다. 최근에 공장공장 워크숍을 가서 너무 행복했다. 그냥 공간에 있다보니, 괜히 더 밖에 가고 싶어지는,,, 엉덩
4
한나
2021-03-31 조회 53
은혜 밤벚꽃
이번 봄 벚꽃 구경을 제대로 못 했는데 곧 질 거라는 소식에 깜깜한 밤이지만 유달산에 다녀왔다.벚꽃 구경 실컷 하고, 오랜만에 배드민턴도 실컷 치니 기분이 정말 정말 좋았다.
6
박은혜
2021-03-31 조회 69
한나 2021년 3월 31일 화요일 정말 중요한 건
정말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는다. 에너지, 레이키, 센스 등등 이상해 보일 까봐 잘 말하지 않지만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잘 보고 느낀다. 사람은 동물적인 감각을 느낄 수 있는데
4
한나
2021-03-31 조회 46
지수 2021년 3월 31일 수요일 - 어떤 책을 읽고 있나요?
[나의 일 나의 공부]에서 개인 구성 개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경험했던 다양한 인간상을 떠올리며 자신을 되돌아보다가이전에 영범 씨가 나와 가깝게 지내는 친구들의 특징을 물었던
8
덕수
2021-03-31 조회 53
은혜 2021년 3월 31일 수요일
나는 곧 여기를 벗어나 새로운 시작을 할 예정이다.달마다 통장에 들어오던 돈이 얼마간 들어오지 않을 걸 생각하면 불안하지만 하고 싶은 걸 하기 위해 감수하기로 했다.그래봤자 무
3
박은혜
2021-03-31 조회 50
리오 2021년 3월 31일 수요일 봄이 너무 아름다워서
봄이 너무 아름다워서 단체 사진을 찍기로 했다 벚꽃이 피는 걸 보고 '아니.. 난 마음의 준비가 안 됐다!'하며 속상해했는데, 다함께 벚나무 아래에서 사진을
5
리오
2021-03-31 조회 37
리오 2021년 3월 31일 수요일 남해에 다녀왔습니다.
남해에 다녀왔습니다.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지역기반 로컬 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자리였어요. 목포에서 오전 7시 30분 쯤 출발해 광주에서 셔틀
4
리오
2021-03-31 조회 48
금숙 2021년 3월 30일 화요일 사람은 실수를 하지요
월요일에 나나랑 점심을 맛나게 먹고선 후식으로 밀크쉑끼를 먹었는데 어이없게 병가를 낼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일어나버렸습니다. 유당불내증(?)이라 찬 우유를 먹으면 속이 않좋고
7
2021-03-31 조회 40
성준 2021년 3월 30일 화요일 - 좋아해
잘들논다 ^^ 사람은 누구나 한 번쯤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게된다. 그것이 사람이든 동물이든 자연이든 무언가를 좋아하는 순간 기분이 좋은반면 슬프기도
11
SZY
2021-03-30 조회 82
혁진 2021년 3월⑤ - 만들 가구
이전 다이어리에서 공장공장의 메이커스페이스인 뚝딱뚝딱 작업기를 올린 적이 있다. 그때 작업하면서 문득.. 아, 이제 여기가 어느 정도 정리가 되면 이것 저것 만들어 볼 수 있겠구나
5
김혁진
2021-03-30 조회 30
혁진 2021년 3월④ - 언젠간 일필휘지
3월부터 금숙 씨에게 캘리그라피를 배우고 있다. 일주일에 하루, 1시간에서 2시간 정도 되는 시간. 현 차수의 참가자는 나와 한나 씨다. 클래스 소개는 금숙 씨 다이어리를! htt
5
김혁진
2021-03-30 조회 37
은혜 3월 30일의 지혜네 집밥
오랜만에 과하지 않게 먹은 집밥다운 집밥 1. 메추리알 장조림삶아져서 껍질이 다 까진 메추리알을 사다 놓고 일주일이 넘도록 냉장고에 넣어뒀었다. 저녁에 뭘 먹을까 냉장고 문을
6
박은혜
2021-03-30 조회 60
명호 2021년 3월 29일 월요일 - 집ㅅ씨에 가는 날
집ㅅ씨에 간 지 시간이 꽤 됐다. 밥 벌어먹는 고민하다가 한 달 다시 한 달이 숭덩숭덩 사라졌다. 돈까스 먹고 싶어요, 갈 때마다 말하곤 했는데 집ㅅ씨 세영 씨가 그 말을 잊지
7
명호
2021-03-29 조회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