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437
보금 2020년 10월 29일 목요일 / 보리 필름 N
내가 어렸을 때, 부모님이 필름 카메라로 사진을 굉장히 많이 찍으셨다. 그 기억이 어른이 된 후에도 언제나 새록새록하여 '나도 언젠가는 필름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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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19시간전 조회 8
지수 2020년 10월 27일 화요일 - 2020년 10월의 16:9 N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애용하면서부터 아이폰 화면을 꽉 채우는 16:9 사진을 많이 찍게 됐다. 오늘은 2020년 10월의 16:9를 공유하는 날 :) 2주 전부터 명란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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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수
2일전 조회 22
한나 2020년 10월 26일 월요일 춤을 추고 먹고 마시자 N
월요일은 누구에게나 힘들지만 어떻게 보면 한 주의 시작이기 때문에 좋게 보내면 일주일의 기분을 좋게 끌고 갈 수 있다고 한다. 예를들면 일요일날 잠을 푹 자고 월요일 날 그렇게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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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일전 조회 17
한나 2020년 10월 21일 수요일 웰컴백!
화질구지의 소견서(대략 치료가 필요하다는 얘기) 샐러드바를 열심히 운영과 올 초 부터 열심히 공간 오픈과 운영을 준비하다보니 손목까지 말을 안듣게 되었다. 몸이 내 맘대로 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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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20-10-21 조회 38
은혜 운전하는 장군
장군에게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그거슨 바로 운전.운전을 하고 싶다는 욕심은 꽤 오래가지고 있었으나 실행을 못하던 장군은주행 정인 선생님과 주차 영범 선생님을 거쳐드디어 홀로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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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0-10-20 조회 35
금숙 2020년 10월 19일 월요일 [쉬는 날 하는 것]
주말에 뭐하는지 물어본 은혜씨가 생각나서 첫 다이어리의 내용을 적어본다.. 삼각대 하나 카메라, 아이폰 들고 아무런 계획 없이 혼자 여행가는 걸 좋아한다. 저번 주말 여름에는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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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9 조회 38
일화 2020년 10월 14일 수요일 / 다이어리 벌칙 (또황 편)
다이어리 벌칙 (또황 편) 소인 억울하.. 다이어리 카운트가 7월 15일 부터인 줄 몰랐다. 7월부터 인 줄 알았다. 다 썼다고 신났고, 지수 다이어리 대필까지 해줬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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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또황
2020-10-14 조회 43
명호 2020년 10월 7일 수요일 - 2년 전 오늘
아이폰 iOS 판올림을 하면서 새로운 기능이 생겼다. 바탕화면에 위젯을 추가할 수 있다, 드디어. 어라? 이 사진은? 한나 씨랑 일화 씨가 진행했던 '멋쟁이 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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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20-10-07 조회 102
보금 2020년 10월 5일 월요일 / 월간보리 9월호
수많은 사진을 한달에 한 번 추려내는 것은 약간 귀찮고 번거롭지만, 그래도 지난 달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돌아볼 수 있어서 매우 좋음. 9월에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함께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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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020-10-05 조회 113
지수 2020년 9월 24일 목요일 - 배우는 날
[배우는 날]에 방문했던 백길 해수욕장 👇🏼👇🏼👇🏼 접혔다 펼쳤다를 반복하던 물결. 물결 틈틈이 윤슬이 넘실거렸다. 찬란함이 도를 넘어 두 눈 뜨고 똑바로 바라보기 어려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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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수
2020-09-29 조회 136
은혜 재미있는 지점토 놀이~
지수네 집에서 지점토(찰흙) 놀이를 했다.지수는 찰흙으로 만들고 있던 화분을 마무리 지었고 나는 인센스 홀더를 만들었다.분무기와 그녀의 손이 잘 어울렸다. 오브제를 만들고 있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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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0-09-29 조회 99
은혜 배우러 놀러갔다. 어디로? 자은도의 백길 해수욕 장!
시작은 백길해수욕장에서 돌아와 에그타르트 사러 갔을 때 지쳐 쓰러진 이응으로.. 공장공장 다이어리를 챙겨보는 사람들이라면앞선 다른 사람들의 다이어리로 이번 공장공장 배우는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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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0-09-29 조회 89
혁진 2020년 9월④ - 제목 없음
힘들다 힘들다 하는 게 끊이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가만 돌이켜보니 기준이 바뀐 이후 쓰는 다이어리에는 그닥 좋지 않은 내용만 적은 느낌이다. 아마 평소라면 굳이 적을 일 없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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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0-09-29 조회 87
지수 2020년 9월 29일 화요일 - 회식 (노적봉클럽 & 실험주의자클럽)
두 달 만에 회식했다. (노적봉클럽 & 실험주의자클럽) 때마침 마지마 레스토에 신메뉴가 나왔단 소식을 접했고, 다수결의 원칙에 따라 회식 장소는 마지아 레스토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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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수
2020-09-29 조회 103
지수 2020년 9월 28일 화요일 - 나
내 인생 가장 오래된 친구가 그려준 나 은혜가 그려준 나 쿵이 그려준 나 내가 그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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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수
2020-09-29 조회 87
성준 2020년 9월 29일 화요일 - 먼슬리 챌린지 [운동]
먼저 살면서 한 달 이상 무언가 꾸준히 해본 것들을 나열해보겠다. 1. 잠자기, 2. 숨쉬기, 3. 먹기 출근도 주말에는 안 하고, 학교도 주말에는 쉬었으니까 내가 정말 한 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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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Y
2020-09-29 조회 68
성준 2020년 9월 29일 화요일 - 위클리 챌린지 [암쏘쏘리 마이프랜드 얼th] 연장선
지난 8월 실천했던 환경 챌린지를 통해 배운 것들을 실천하며 지내고 있다.그때 이후 내가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있는 것들을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 1. 친환경 주방세제 밀가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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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Y
2020-09-29 조회 115
명호 2020년 9월 27일 일요일 - 7월, 무게를 이기는 마음
거의 생각하지 않는 일이 불가능에 가깝다. 매일 고민, 매일 상처, 매일 회복을 반복한다. 그 사이에 일상이 켜켜이 자리하고 있다. 순천으로 가서 유튜브 교육을 했다. 함께 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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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20-09-28 조회 73
영범 2020년 9월 27일 일요일
오늘은 휴일이지만 써내려가는 일기다. 얼마전에는 진아씨가 오늘은 지수가 이사를 나갔다. 이제는 인애와 함께 잘 마무리 지어야지. 다음 집을 생각하고 있다. 거실부터 침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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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범
2020-09-27 조회 101
리오 2020년 9월 27일 일요일 기쁜 마음으로 다녀온 바다
출발하면서 느꼈지.. 이번 배우는 날은 날씨가 기막히게 좋을 거라고... 간식을 먹으려고 들린 길에 누워있는 인애 (차가 전혀 없었습니다) 도너츠와 호떡, 선물받는 황금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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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20-09-27 조회 160
영범 2020년 9월 24일 목요일 - 자은도에 가면
배우는 날로 자은도에 가면 ~ 소나무도 있고 ~ 순비기 나무도 있고 ~ 인위적인 갈대도 있고 ~ 돈나무도 있고 ~ 사데풀도 있고 ~ 떡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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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범
2020-09-25 조회 123
보금 2020년 9월 25일 금요일 / 자은도 사부작
어제는 ‘배우는 날’. 입사 후 첫 ‘배우는 날’ 참석이었다. 동료들과 익버를 타고 자은도에 갔다. 동우 씨가 알고 있는신비로운 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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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020-09-25 조회 90
일화 2020년 9월 25일 금요일 / 있는 그대로 (뛰어나지 못한 사람의 번뇌)
있는 그대로 (뛰어나지 못한 사람의 번뇌) 지수 씨가 종종 물어본다. 일화 씨 어제 집에 가서 뭐 했어요? 주말에 뭐 했어요? 그러면 나는 대답한다. 괴로워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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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또황
2020-09-25 조회 133
지수 2020년 9월 24일 목요일 / 금발 시스터즈 이야기
*지수 씨의 일기를 대필하기로 사전에 합의하였음. 금발 시스터즈 이야기 안녕 나는 복덕방.. 아니 배용준 아니 강철의 연금술사 아니 덕수라고 해. 나에겐 참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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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또황
2020-09-24 조회 168
리오 2020년 9월 23일 화요일 한 푼이라도 더 벌어보고 싶어서
한 푼이라도 더 벌어보고 싶어서 저녁 7시 기차를 탔다. 마스크로 뒤덮인 기차는 숨소리도 안 내고 지제역에 도착했다. 기차에서 내리니 밤 9시 촬영지까지 버스를 타니 밤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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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20-09-23 조회 139
리오 2020년 9월 21일 월요일 9월의 손
9월이 아직 끝나기도 전이지만 앨범을 보다가 유독 손이 눈에 띄어 작성하는 오늘의 일기 지수의 멋진 손 머리색이 비슷해 붙어버린 두 사람의 휴대폰을 쥔 손 지친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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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20-09-21 조회 160
일화 2020년 9월 18일 금요일 / 내 목소리가.. 들려? (반짝반짝 2층의 비밀)
그날 따라 반짝반짝 2층에는 신묘한 기운이 흘렀는데.. 사무실에 혼자 남겨진 순간, 무슨 소리가 들렸다. "야~~~ 야~~~!" 소리가 들리는 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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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또황
2020-09-18 조회 121
혁진 2020년 9월③ - (자동재생 주의) Tetris - Loginska
요즘은 하루하루 테트리스를 하는 느낌이다. 무슨 말인고 하니.. 상~당히 다양한 일을 동시에 하면서..? 데드라인이 가깝고 급한 일부터 처리하면서..? 아직 못한 일을 차곡차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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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0-09-17 조회 99
보금 2020년 9월 17일 목요일 / 문장 나눔
누구나 그렇듯 회사에서는 바쁘다. 몸과 마음이 매몰되지 않도록 정신을 똑띠 차려보지만, 일에 쫓겨 다니다 보면 현타가 오기 일쑤인 것 같다. 어제는 인애 씨와 함께 마음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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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020-09-17 조회 121
은혜 장군 이야기2
아니. 내가 목포에 온 지 벌써 3년 차가 됐다고? 바야흐로 2018년 8월 28일, 목포에 첫 발을 내디뎠다. ‘괜찮아’라는 짧은 문장에 이끌려서 한 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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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0-09-16 조회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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