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2018년 1월 26일 금요일
오늘은 빵이 넘치는 하루였다. 시인님 손님이 빵을 사다주셨고, 아영 씨에게 빵 택배가 왔고, 경구 씨가 케이크와 쿠키를 사오셨다. 케이크가 있는 김에 4월생인 민수 씨 생일축하를...
이지원
2018-01-26 조회 386
지원 2018년 1월 25일 목요일
양말이 타고 있어야 할 자리에 레오가 타고 있는 하루였다. 눈이 하루종일 왔다 안왔다를 반복했다. 날이 너무 춥다며 난리를 쳤는데, 서울은 목포보다 10도가 더 낮다고 했다. 내...
이지원
2018-01-25 조회 375
지원 2018년 1월 24일 수요일
온종일 정신이 없는 날이었다. 점심을 먹고 동우 씨, 지연 씨와 차를 찾고 용호 씨 병문안을 다녀왔다. 빨간책을 읽는 민수 씨에게 페이퍼 잡지를 영업했다. 이번 호 주제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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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2018-01-24 조회 499
지원 2018년 1월 23일 화요일
아영 씨 피피티에 장난을 치다가 실반지를 잃어버렸다. 분명히 바닥에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는데, 아영 씨, 지연 씨와 함께 아무리 뒤져도 나오지 않았다ㅠㅠ 사무실 이사할 때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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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2018-01-23 조회 584
지원 2018년 1월 1일 월요일
카운트다운과 내 생일 축하 후에 옥상에 올라가 우리끼리 작은 불꽃놀이를 했다. 그 후 노적봉에서 터지는 불꽃놀이를 다 같이 감상하고, 사진을 찍은 뒤에 다시 1층으로 내려갔다...
이지원
2018-01-01 조회 748
지원 2017년 12월 31일 일요일
대망의 제 2막 시식회 날이 밝았다. 세 시부터 슬슬 시식회 준비를 했다. 용호 씨도 생선 밑간을 하고 초벌 튀김을 준비했다. 맥주는 냉장고에 꽉꽉 채워두었다. 조...
이지원
2017-12-31 조회 414
지원 2017년 12월 29일 금요일
묵은 쌀을 모아 쌀 반 가마니를 만들었다. 방앗간에 가져다 드리고 떡을 뽑아왔다. 반 가마니보다 조금 양이 적어, 방앗간 어머님께서 쌀을 조금 더 넣어주셨다고 했다. 전날 말...
이지원
2017-12-29 조회 319
지원 2017년 12월 28일 목요일
고구마를 시범삼아 화로 안에 넣었는데, 치즈를 올리니 맛이 장난이가 없었다. 혜연 씨가 왔다. 피시앤칩스 시식회 준비를 위해 미리 생선을 튀겨 플레이팅을 해보았다. 물에 담가놓...
이지원
2017-12-28 조회 318
지원 2017년 12월 27일 수요일
작년 12월 31일 여행에 참가한 사람들이 쓴 편지를 부쳤다. 공장공장 사람들이 다 같이 나갔다 왔고, 동우 씨는 떨어진 잎을 주어모아 위장을 했다. ...
이지원
2017-12-27 조회 335
지원 2017년 12월 26일 화요일
동우 씨와 명호 씨가 여수로 미팅을 갔다. 피시앤칩스 시식회를 위해 새로운 튀김기와 식기를 주문했다. 피시앤칩스 시식회 엽서 디자인을 했다. 공장공장 다이어리 공지를 슬랙에 ...
이지원
2017-12-26 조회 290
지원 2017년 12월 25일 월요일
유달리 날이 따뜻하고 맑았다. 친구와 저녁을 먹고 우진장에 잠시 들렀는데 용호 씨를 뺀 사람들이 전부 모여있었다. 같이 치킨에 양주와 콜라를 마시다가 각자 집으로 갔다. ...
이지원
2017-12-25 조회 289
지원 2017년 12월 24일 일요일
크리스마스 이브 파티를 했다. 멀리서도 많은 사람들이 놀러왔다. 까르보나라, 감바스, 피시앤칩스, 케이크, 와인을 먹었다. ...
이지원
2017-12-24 조회 285
지원 2017년 12월 22일 금요일
아영 씨가 사람들을 크리스마스 이브 파티에 초대했다. 로라를 처음 보고 왔다. 아영 씨는 서울을 갔고, 저녁에 다 같이 로라를 본 후 계약을 했다. 강 시인님과 나 회장님과...
이지원
2017-12-22 조회 229
지원 2017년 12월 21일 목요일
안솔 작가님이 공장공장 사무실에서 사인회를 가졌다. 한량유치원 한 달 살이를 하기로 한 상미 씨와 탐탐이가 왔다. 지연 씨, 아영 씨와 함께 웰컴풍선을 가지고 목포역으로 마...
이지원
2017-12-21 조회 228
지원 2017년 12월 20일 수요일
동우 씨, 명호 씨, 다은 씨가 익버를 끌고 서울을 갔다. 네비게이션 업데이트가 안되어있어서, 서류를 두고 가서, 두 번이나 다시 우진장으로 돌아왔다. 명호 씨가 서울을 간 뒤...
이지원
2017-12-20 조회 210
지원 2017년 12월 16일 토요일
명호 씨, 아영 씨, 지연 씨가 익버를 타고 목포로 갔다. 눈이 와서 조심조심 내려갔다고 했다. ...
이지원
2017-12-16 조회 236
지원 2017년 12월 15일 금요일
명호 씨, 지연 씨는 오전에 티셔츠 공장 미팅을 다녀왔다. 카페 공장공장으로 출근을 했는데, 이태원 골목은 복잡했고 날은 추웠다. 목포에서는 우진장 옆의 중앙수산 건물을 계...
이지원
2017-12-15 조회 289
지원 2017년 12월 14일 목요일
지연 씨, 아영 씨, 명호 씨와 오전 5시 30분에 우진장에 모여 익버를 타고 서울로 출발다. 중간에 기름등이 켜졌는데 휴게소에 진입을 못해서 그대로 50km를 더 달렸다. 명...
이지원
2017-12-14 조회 224
지원 2017년 12월 13일 수요일
용호 씨가 새벽배로 제주도로 펍 투어를 갔다. 남자 기숙사 계약을 했다. 갑작스럽게 명호 씨, 아영 씨, 지연 씨가 서울 출장을 가게 됐다. 금요일 퇴근 후 서울에 가려 했던...
이지원
2017-12-13 조회 191
지원 2017년 12월 12일 화요일
용호 씨 제주 방문 일정을 정리한 노트를 페북에 공유했다. 아영 씨가 웰컴 풍선에 이지워나새를 그려줬다. 찜닭을 먹었다. 고양이 중성화 이야기를 했다. ...
이지원
2017-12-12 조회 212
지원 2017년 12월 11일 월요일
아영 씨와 함께 입사 3개월 기념으로 스타벅스 머그컵을 받았다. 먼저 퇴근하려는 아영 씨를 명호 씨가 붙잡아 롤링 페이퍼와 선물 전달식을 했다. 눈이 많이 와 꽤 두껍게 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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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2017-12-11 조회 228
지원 2017년 12월 9일 토요일
메로나를 먹으려고 아이스크림 자판기에 돈을 넣었는데 메로나가 품절이라 죠스바 팩을 먹었다. 케이블카를 타고 미륵산에 올라 전망대까지 다시 걸어올라갔다. 올라가고 내려가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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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2017-12-09 조회 196
지원 2017년 12월 8일 금요일
각자 발표준비를 하고 개인발표를 진행했다. 나 홀로 유럽 정착기, 길고양이, 주련, 수제맥주와 피시앤칩스란, 기본기를 갖춘 공간의 생명력, 사업 아닌 브랜드를 만든다는 것, ...
이지원
2017-12-08 조회 170
지원 2017년 12월 7일 목요일
용호 씨 피시앤칩스 시식회 오픈을 위해 촬영을 시작했다. 새벽 위판장과 청호시장에 가서 먼저 촬영을 했고, 점심으로 청년다방 차돌박이 떡볶이를 먹고 피시앤칩스 상세 컷을...
이지원
2017-12-07 조회 210
지원 2017년 12월 6일 수요일
동우 씨와 명호 씨가 목포에 내려온 지 6개월이 되는 날이었다. 지연 씨가 우진장 각 방 문고리 위에 방번호를 그렸다. 이창용 대표님과 저녁에 전복 삼겹살을 먹고 이마트에 가...
이지원
2017-12-06 조회 234
지원 2017년 12월 5일 화요일
새벽에 눈을 보며 퇴근하고 다같이 오후 1시에 출근했다. 레오 등장 빠밤! 강제윤 시인님과 동우 씨를 따라 우진장으로 왔다. 동물병원에서 검진을 받고 우진장 3층 옥상방에 자...
이지원
2017-12-05 조회 220
지원 2017년 12월 4일 월요일
다은 씨가 왔다. 월요일 대청소를 마치고 평상에 둘러앉아 베트남 커피를 마셨다. ...
이지원
2017-12-04 조회 227
지원 2017년 12월 1일 금요일
한량유치원 안내문을 만들었다. 아영 씨가 뽀로로 스케치북에 애오체로 글씨를 썼다. ...
이지원
2017-12-01 조회 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