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16
지수 (아마도) 2020년 공장공장 마지막 다이어리
이번 여름부터 유독 친해진 (구)노란머리 클럽 클럽원인 은혜 씨 덕분에 독사진이 많다.2020년 마지막 다이어리니까 내 독사진으로 대미를 장식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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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0-12-31 조회 75
지수 2020년 12월 31일 목요일 - 고마워요 마니또!
. . . . . . . . 왠지 공장공장 보라돌이를 첨부하면 좋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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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
2020-12-31 조회 62
지수 이공이공 하반기 관찰일지 _ 제 1장 또황
멋짐폭퐐 또황 냉면 섞는 또황 꽈베기 먹는 또황 방구 배출 또황 맡아버린 또황 집ㅅ씨에서 식사하는 또황 집에 가고 싶은 (보금과) 또황 방전된 또황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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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
2020-12-17 조회 78
지수 2020년 12월 10일 목요일 - 덕수 일기; Where is this love?
댄.. 이 개.. 멍멍이 자식 유아기 때의 올록볼록한 살, 펀자이씨툰(https://www.instagram.com/punj_toon/?hl=ko)을 보면 “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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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
2020-12-11 조회 129
지수 2020년 11월 19일 목요일 - 머리 좀 컸다?
오늘은 [일간 괜찮아마을] 홈페이지 리뉴얼에 필요한 사진 촬영 날입니다. 은혜 씨와 한나 씨가 촬영에 필요한 다양한 소품들을 구해왔어요. 그중 제 눈에 띈 돋보기 하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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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
2020-11-19 조회 84
지수 2020년 10월 27일 화요일 - 2020년 10월의 16:9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애용하면서부터 아이폰 화면을 꽉 채우는 16:9 사진을 많이 찍게 됐다. 오늘은 2020년 10월의 16:9를 공유하는 날 :) 2주 전부터 명란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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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
2020-10-27 조회 83
지수 2020년 9월 24일 목요일 - 배우는 날
[배우는 날]에 방문했던 백길 해수욕장 👇🏼👇🏼👇🏼 접혔다 펼쳤다를 반복하던 물결. 물결 틈틈이 윤슬이 넘실거렸다. 찬란함이 도를 넘어 두 눈 뜨고 똑바로 바라보기 어려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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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
2020-09-29 조회 182
지수 2020년 9월 29일 화요일 - 회식 (노적봉클럽 & 실험주의자클럽)
두 달 만에 회식했다. (노적봉클럽 & 실험주의자클럽) 때마침 마지마 레스토에 신메뉴가 나왔단 소식을 접했고, 다수결의 원칙에 따라 회식 장소는 마지아 레스토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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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
2020-09-29 조회 152
지수 2020년 9월 28일 화요일 - 나
내 인생 가장 오래된 친구가 그려준 나 은혜가 그려준 나 쿵이 그려준 나 내가 그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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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
2020-09-29 조회 120
지수 2020년 9월 24일 목요일 / 금발 시스터즈 이야기
*지수 씨의 일기를 대필하기로 사전에 합의하였음. 금발 시스터즈 이야기 안녕 나는 복덕방.. 아니 배용준 아니 강철의 연금술사 아니 덕수라고 해. 나에겐 참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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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또황
2020-09-24 조회 204
지수 2020년 8월 20일 목요일 - 이공이공 상반기 관찰일지 _ 제 1장
회의 시간, 순간이동 중 딱 걸린 혁진으로 시작~ 무엇이든 최선을 다하는 혁진 씨는 공장공장에서 손이 가장 고운 사람 혁진 씨는 365일 수줍은 명호 씨와 한집에 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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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
2020-08-20 조회 435
지수 2019년 12월 20일 금요일 - 귤
이틀 전부터 은혜 씨가 명호 씨 자리에 있는 택배를 탐냈다. <공심채>에서 온 택배인데, 먹을게 들어 있는 거 같다며 명호 씨 몰래 열어 먹어보자고 꼬셨던 기억이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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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
2019-12-20 조회 453
지수 2019년 12월 18일 수요일 - 새로운 사무실
새롭게 열릴 공간, <반짝반짝>을 위해 로라가 철거에 들어갔다. 공장공장 사람들은 로라 맞은편 종갓집 2층을 임시 사무실로 사용 중이다. 로라가 방 7개에 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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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
2019-12-18 조회 602
지수 2019년 10월 28일 월요일 - 즐겨찾는 사진
아이폰 사진 기능 중에 [즐겨찾는 사진]이라는게 있다. [즐겨찾는 사진]은 핸드폰에 들어있는 수많은 이미지 중 내가 하트 표시한 이미지만 모아 볼 수 있는 기능인데, 오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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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
2019-10-28 조회 540
지수 이천십구년 칠월십칠일 수요일 + 이천십구년 칠월십팔일 목요일
오늘도 은혜 씨와 함께 시작하는 하루 카드를 잃어버렸지만 직원들에게 베라를 선물한 박신령 그 베라를 맛나게 먹는 영범 씨 손짓이 섬세한 편이다 (손가락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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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
2019-07-18 조회 649
지수 이천십구년 칠월십육일 화요일
# 회의 3분 전 진아 씨에게 밀리는 한나 씨 두 손을 겨드랑이에 꽂았으나 그건 진아 씨도 할 줄 안다 (전 다이어리 당번일 뿐..) 이 둘을 한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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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
2019-07-16 조회 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