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은 2018년 1월 22일 월요일
오늘은 용호씨가 휴가를 갔다. 그래서 내가 다이어리를 하루 더 쓰게 됐다. 재미있는 글쓰기를 덕분에 한번 더 하다니 기분이가 아주 좋다! :) 오늘은 이른 아침부터 출근한 ...
박다은
2018-01-22 조회 413
다은 2018년 1월 19일 금요일
오늘은 동우씨,벼리씨,용호씨,지연씨와 보승회관을 갔다. 다같이 순대국을 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나누는 소소한 행복에 '좋다'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 맛있는...
박다은
2018-01-19 조회 326
다은 2018년 1월 18일 목요일
오늘은 상미 언니가 갔다. 한달동안 같이 지내며 먹었던 밥과 함께 했던 밤들 첫날의 기억부터 새록새록 지나가던 하루였다. 명호씨,아영씨,지원씨,민수씨는 오늘 섬에 다녀왔다. 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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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은
2018-01-18 조회 441
다은 2018년 1월 17일 수요일
오늘은 수요일. 아침 6시 30분에 일어났다. 용호씨, 상미씨, 현철씨와 청호시장을 가기로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약속한 7시 아무도 나타나지 않았다. 그렇게 10분 후, 상미...
박다은
2018-01-17 조회 375
다은 2018년 1월 16일 화요일
오늘은 화요일. 아침부터 주방 문구를 읽으며 잠을 깬 후 요리를 시작했어요! 상미씨와 현철씨를 위한 아침밥. 아점밥을 든든히 먹고는 셋이 김대중 기념관과 해양박물관을 다녀왔...
박다은
2018-01-16 조회 371
다은 2018년 1월 15일 월요일
오늘은 월요일. 지원씨와 지연씨가 출근하며 배고프다고 했다. 이후 용호씨가 출근하며 또 배고프다고 했다. 나는 오늘 우진장 청소를 열심히 했다. 31호, 32호, 22호, 거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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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은
2018-01-15 조회 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