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35
공장공장 자연분식 2021년 1월 14일 목요일
며칠전까지만해도 하늘에서 끊임없이 눈이 내리고 춥더니 지금은 따뜻한 바람이 불어와 하얀색을 밀어내고 있다. (미세먼지도 함께 날아왔다...) 다행히도 날씨가 추울때 붕어빵과 호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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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츤
2021-01-14 조회 125
공장공장 2020년 12월 31일 목요일 - 째깍째깍
시간은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적용된다. 시간을 어떻게 채워나갈지는 오롯이 개인에게 달렸다. 그래서인지 누군가는 올해가 짧게 느껴졌을 수도 있고, 누군가는 올해가 아주 길게 느껴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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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츤
2021-01-01 조회 123
공장공장 2020년 12월 30일 수요일 - 마니또
연말을 맞이하여 갑자기 진행된 마니또 미션. 출근하니 책상 위에 선물이 놓여져있었다. 평소 킥보드를 타고다니는 나를 생각하며 선물을 골랐을 생각에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심지어 리
츤츤
2021-01-01 조회 101
공장공장 2020년 12월 29일 화요일 [돌아왔다] vol.2
코로나19가 찾아오자 대표(춘화당 게스트하우스)는 어떤 절차도 없이 갑작스럽게 즉시 퇴직 권고를 해왔다. 부당해고였다. 나는 노동자로서의 내 권리와 실질 경영자로써 잘못된 결정임
츤츤
2021-01-01 조회 140
공장공장 2020년 12월 26일 토요일 - BOXING DAY
원래 박싱데이의 의미는 크리스마스 다음날을 가리킨다. 많은 영연방 국가들은 휴일로 지정하고 쉰다. 원래 박싱데이에는 가난 한 사람들 혹은 하인들에게 선물을 담은 박스를 하나씩 돌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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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츤
2020-12-27 조회 63
공장공장 2020년 12월 24일 목요일 - 모.무.크
크리스마스 연휴였으니까 크리스마스에 대한 이야기를 써보려 한다. 모두에게 무해한 크리스마스 파티 줄여서 모. 무. 크 를 준비했었다. 그러나 연말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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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츤
2020-12-27 조회 68
공장공장 2020년 12월 22일 화요일 [돌아왔다] - vol.1
2년만이다. 2018년 10월 괜찮아마을 1기가 끝나고 목포에 남기로 결정한 후, 공장공장이 제안해준 목포시 청년인턴 제도로 공장공장에서 잠깐 일을 시작했던게 벌써 2년이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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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츤
2020-12-22 조회 63
공장공장 벌칙 다이어리-숫자.하나-
일이 바빠짐과 동시에 다이어리에서 손을 놓아 버린 나..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어느새 다이어리 작성 기한이 끝나버렸고 내게는 수행해야 할 벌칙이 무려 4개나 놓였다. 회의를 거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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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5 조회 73
공장공장 다들 최고야! -1부-
틈틈이 친구들의 일하는 모습을 담았다. 물론 허락은 받지 않았다. 불편하면 말해주세요. 슬그머니 지우겠습니다. 공장공장 조직 특성상 주 업무 외에 여기저기 신경 써야 하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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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애
2020-12-02 조회 116
공장공장 부랴부랴 올리는 벌칙
어라. 동우 씨와 노래를 불러야 하는 거였네. 그럼 어쩌지. 그래. 다른 벌칙 하지 뭐.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벌칙이 뭐 있을까? 그래. 간식 사면 되겠다. 부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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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애
2020-11-30 조회 72
공장공장 2019년 4월 16일 화요일
* .... 다이어리 다썼는데 날아갔다... 조금 짧게 바꾸어보아야겠다.. * 오늘은 세월호 5주기이다. 절대 잊지말아야겠다. 비상식적인 것들을 상식적이라 믿는 사회에서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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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범
2019-04-18 조회 537
공장공장 2019년 4월 15일 월요일
다이어리의 한 주가 비어 있다. 지난주에 내가 작성하지 못한 공백이다. 개인적으로 공백을 만드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뭐. 나름 괜찮다고 위안하며 마저 적어보자. 목포에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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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범
2019-04-17 조회 486
공장공장 2019년 2월 1일 금요일, 한가로운듯 바쁜듯 그렇게 설연휴 시작
한가로운듯 바쁜듯 하루가 빠르게 지나갔다. 밀려있던 일을 마저 마무리하느라 그랬는지 적은 인원이 넓디 넓은 로라 공간을 청소해야 했었어서 그랬는지 일의 능률도 떨어지고 바이오 리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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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2019-02-03 조회 550
공장공장 2019년 1월 31일 목요일, 달력을 달다
오랜만에 출근을 하니 반가운 얼굴들이 보였다. 오늘도 함께 밥을 지어먹고, 일을 하고 회의를 했다. 그러던 와중에 택배가 왔다. 박스를 열어보니 달력이었다. 심플한 디자인에 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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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2019-01-31 조회 616
공장공장 2019년 1월 28일~30일, 공장은 잠시 쉬어간다
공장공장의 권장 휴가 기간이 정해졌다. 사람들은 다들 비행기표, 기차표를 예매하고 각자의 휴가를 즐기기 위해 떠났다. 남들이 쉴때 안 쉬면 괜히 아쉽다. 그래서 나도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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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2019-01-31 조회 577
공장공장 2018년 11월 5일 월요일 - 오래간만에 쓰는 일기 (의식의 흐름대로)
11월. 바람이 점점 쌀쌀해지는 요즘이지만 로라 안은 더 많은 사람들의 온기로 데워지고 있다. 괜찮아마을에서 지내던 이들이 이젠 괜찮아마을을 함께 만든다. 단란한 로라 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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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지
2018-11-07 조회 595
공장공장 2018년 7월 21일 토요일
쓰라해서 써봤는데 중복이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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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2018-07-21 조회 511
공장공장 2018년 6월 18일 월요일부터 7월 3일 화요일까지 몰아써보는 일기
운동가방에 대충 싸고 왔던 5일치 짐이 부족한 건 아니었다. 장마철에 창문을 활짝 열어두고 온 집 상태가 걱정돼 주말에 서울로 올라갔고, 간 김에 아예 한달치 짐을 캐리어에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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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지
2018-07-03 조회 1331
공장공장 2018년 6월 30일 토요일
하루 숙박비가 일기 한 편이라니, 낭만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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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지
2018-06-30 조회 460
공장공장 2018년 6월 28일 목요일 - 목포에 대하여
오전ᆢ 난 4년차 커피중독자다. 회사생활 속 몇안되는 낙이기에. 회사가 아닌 목포에서의 첫아침, 평소처럼 진한 커피가 생각났다. 오전에 뭐할지에 대한 계획은 없었기에, 동우형에게
송영재
2018-06-30 조회 770
공장공장 2018년 6월 28일 목요일
오전 10시. 우진장에 도착했다. 짐을 풀고 시네마라운지에 들려 영화를 관람했다. 지상낙원. 영화 관람 후 동네 산책을 했다. 그동안 못다녀본 곳들을 천천히 둘러보았다. 3시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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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주
2018-06-29 조회 583
공장공장 2018년 6월 26일 화요일
김민수
2018-06-26 조회 435
공장공장 2018년 6월 25일 월요일
얼떨결에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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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2018-06-25 조회 529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26 - 달맞이꽃
공장공장 이야기 126 - 달맞이꽃 화단 관리 안 한다고 혼나고 달맞이꽃 얻었어요!
명호
2018-05-23 조회 484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25 - 아이맥
공장공장 이야기 125 - 아이맥 지연 씨가 사용할 아이맥을 구입했어요!
명호
2018-05-17 조회 438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24 - 냥파트
공장공장 이야기 124 - 냥파트 박스가 생겨서 레오 아파트를 만들었어요!
명호
2018-05-17 조회 406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23 - 괜찮아마을?
공장공장 이야기 123 - 괜찮아마을? 새벽, 우리는 괜찮아마을을 상상하고 있어요. 우리가 상상하는 괜찮아마을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글: 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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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18-05-01 조회 813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22 - 로컬로망
공장공장 이야기 122 - 로컬로망 CJ E&M과 Olive TV에서 주최하는 <OLIVE CON>에서 '로컬로망'으로 공장공장 이야기를 선정
명호
2018-04-30 조회 845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21 - 소안도
공장공장 이야기 121 - 소안도 소안도 다녀왔어요. 소안도 가꿀 방법을 이야기 했는데요. 재밌어요! 글: 명호
명호
2018-04-26 조회 423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19 - 가득가득 선물
공장공장 이야기 119 - 가득가득 선물 익스퍼루트 놀먹사* 여행에 다녀갔던 수진 씨가 선물을 보냈어요!☺ 사진, 편지, 과자까지 가득가득 담아 보냈어요!우리가 좋아하는 걸 어떻
박명호
2018-04-12 조회 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