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호 2018년 7월 11일 수요일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나는 식사한다. 고로 살이찐다. 나는 에펙한다. 고로 어지럽다. 나는 야근한다. 고로 피곤하다. 나는 아영한다. 고로 레오밥을 나는 아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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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2018-07-11 조회 555
용호 2018년 6월 1일 금요일
목포 2차 설명회를 했다. 오후 2시 부터 오후 7시까지 채용 설명회, 괜찮아 마을 설명회를 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들어주셨고 쉬는 시간에 잠깐 했던 공연도 좋았다. ...
김용호
2018-06-01 조회 271
용호 2018년 5월 31일 목요일
설명회를 위해 로라를 청소 했다. 바닥을 쓸고 닦고 창문을 쓸고 닦고 계단을 쓸고 닦고 전구를 연결 하고 스크린 설치 하고 입구를 꾸며 놓고 의자를 갖다 놓고 에어컨 청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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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2018-05-31 조회 270
용호 2018년 5월 30일 수요일
느린 출근을 하고 오전의 한창을 보내고 있는 시간에 테이블 없는 의자에 공장공장 모두가 둘러 앉았다. 특별한 주제는 없었다. 특별한 형식도 없었다. 특별한 규칙은 없었다. 특...
김용호
2018-05-30 조회 263
용호 2018년 5월 29일 화요일
회의를 하고 점심을 먹고 뜨거운 오후 금요일 행사 설명회 준비 하려고 로라 정리를 했다. 햇빛이 내리는 날이었다. 날이 더워서 날이 덥지 않아서 날이 너무 더워서 모든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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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2018-05-29 조회 466
용호 2018년 5월 28일 월요일
오후 5시 순천에서 색다른 손님들이 찾아왔다. 순천에서 재미난 일들을 만들어가고 있는 '색다른 녀석들' 분들이었다. 아영씨와 함께 손님들을 맞이하면서 이런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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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2018-05-28 조회 522
용호 2018년 4월 27일 목요일
아영씨, 명호씨, 지연씨, 동우씨 피곤한 사람들이다. 말 그대로 너무너무 피곤해 한다. 아침부터 새벽까지 일을 한다. 너무 고생한다. 아침에 출근을 해보니 아무도 보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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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2018-04-27 조회 267
용호 2018년 4월 25일 수요일
며칠 전 한국일보 1면에 공장공장 이야기가 실렸다. 기사를 봤다면서 연락을 많이 받았다. 작년 여름 몽골 여행 가기 전 인천 공항 앞에서 잠시 묵었던 게하에 호스트와 친해졌었다....
김용호
2018-04-26 조회 214
용호 2018년 4월 24일 화요일
현재 시간 14:42분 오늘 동우씨와 교육을 받으러 왔다. 지금 이곳은 전남 여성플라자 1층이다.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교육을 받고 있다. 구내식당에서 나오는 점심이 참 맛있...
김용호
2018-04-24 조회 231
용호 2018년 4월 23일 월요일
23:18분 야근을 하면서 사랑에 대해 고찰을 하였다.
김용호
2018-04-23 조회 519
용호 2018년 3월 30일 금요일
작년 가을 처음 우진장에 왔을 때 정말 좋았던 것 중 하나가 옥상이었다. 따뜻한 남쪽 나라? 에 위치한 목포라서 그런지 우린 옥상을 11월 말까지 이용하고 애용했다. 그리고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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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2018-03-30 조회 243
용호 2018년 3월 29일 목요일
어느 덧 놀먹사 두 번째 이야기를 시작하고 한 달이 지나간다. 내일이면 3기 사람들이 우진장으로 모인다. 처음이라 그런지 기대반 걱정반으로 시작했던 1기 사람들과 여행을 할 ...
김용호
2018-03-29 조회 241
용호 2018년 3월 28일 수요일
한 달을 조금 넘게 같이 지냈던 송미씨가 돌아갔다. 지난 밤에 같이 맥주를 한잔하고 인사를 했다. 새벽같이 일어나 서울에 일이 있는 명호씨와 함께 떠났다. 자주 온다고 약속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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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2018-03-28 조회 235
용호 2018년 3월 27일 화요일
우진장이 있는 이 곳 유달산 아래 유달동은 따뜻한 곳이다. 옆집 어머니께서 우리를 부르셨다. "여그 있는 흙 갔다 느그 쓸라믄 가꼬가" 큰 화분?, 큰 다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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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2018-03-27 조회 221
용호 2018년 3월 26일 월요일
출근을 했다. 인기척이 없었다. 꿈인가? 아니다 출근한거 맞다. 그 때 묘기척이 있었다. 레오다. "레오~~ 주말 잘 보냈어?" 끝까지 다 듣지도 않는 레오다. ...
김용호
2018-03-26 조회 276
용호 2018년 3월 24일 토요일 이지원고 지원고
작년 가을, 정확히는 9월 초 인걸로 기억하고 있다. 내가 목포에 내려오고 며칠 뒤 지원씨가 내려왔다. 아직 정리가 덜 된 우진장 2층 사무실에서 같이 일을 했다. 외근이 많았...
김용호
2018-03-24 조회 399
용호 2018년 2월 8일 목요일
아침에 눈을 떠 보니 알람이 울리기 1시간 전이었다. '나이스, 1시간 더 잘 수 있다' 다시 잤다. 다시 눈을 떠 보니 알람시간보다 30분이 지났다. &a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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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2018-02-08 조회 275
용호 2018년 2월 7일 수요일
3일... 이었나? 다큐멘터리 3일도 아니고 눈이 아주 신난다고 왔었다. 오라는 로또 번호는 도무지 올 생각이 없다. 아... 다시 돌아가서 3일간 내렸던 눈으로 우진장 3...
김용호
2018-02-07 조회 437
용호 2018년 2월 6일 화요일
점심을 먹고 나른해 하고 있을때 민수씨가 치즈 케이크를 사서 들어왔다. 민수씨는 집에 갔다 올때면 항상 빵이나 케이크를 사온다. 다음엔 초코크레이프 케이크로 부탁해요 코카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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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2018-02-06 조회 375
용호 2018년 2월 5일 월요일
우진장에는 레오가 있다. 1층 사무실에는 2 레오가 있다. 2층 사무실에서 새 레오가 왔다. 2층에서 파견 온 새 레오는 빨간색 목걸이가 맘에 드는 눈치다. 아침에 조용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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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2018-02-05 조회 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