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 2018년 3월 22일 목요일
화려하고 으리으리하지만 곳곳에 먼지 쌓인 집보다약간은 허름해도 항상 주방이 깨끗한 집 우진장의 말끔한 주방을볼 때마다 기분이 상쾌하다 이 공간 구석구석사람의 손길, 닿지 ...
낯설게 하기
2018-03-22 조회 329
송미 2018년 3월 10일 토요일
서울에서 많은 고민을 안고 내려간 목포였다. 절대로 괜찮아질 것 같지 않은 마음이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괜찮아지고 있다. 아픔을 겪어본 사람들만이 진심으로 누군가의 아픔을 위...
1
낯설게 하기
2018-03-10 조회 285
송미 2018년 3월 8일 목요일
인스타에도 적은 내용이지만, 머리에 자꾸 맴맴 돌아서 일기에도 적어본다. 하루 24시간을 48시간처럼 압축해서 쓰시는 듯한 공장공장의 홍장장님.어제 분명 늦게까지 일하는 공장장님의...
낯설게 하기
2018-03-09 조회 277
송미 2018년 3월 7일 수요일
이 사진은 내 감정 상태와 무관한 오늘 찍은 귀여운 사진이다. 오늘 뭔가 생각이 복잡해지는 날이라, 비 오는 저녁에 우산을 쓰고 잠시 걸었다. 서울로 돌아갈 날이 얼마 안...
2
낯설게 하기
2018-03-07 조회 336
송미 2018년 3월 6일 화요일
오늘은 밀린 것들을 다 해보는 날이다 ! 1.떡볶이 먹기 친구 왈 "그 동네의 퀄리티를 알려면, 거기서 가장 유명한 떡볶이 집을 가봐야 해" 떡볶이 귀신 붙...
1
낯설게 하기
2018-03-06 조회 501
송미 2018년 3월 5일 월요일
아영씨가 급하게 무언가를 안고 사무실 안으로 들어왔다. 어젯밤 비가 정말 많이 내렸었는데 다른 고양이들은 비를 피해 어딘가로 대피한 사이, 한 아기 고양이가 혼자 남아 차 ...
낯설게 하기
2018-03-05 조회 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