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12
성준 2020년 1월 18일 월요일 냉채족발
겨울에 난 냉채족발이 되곤한다. 친구가 문득 너 냉채족발이니? 물어보며 맞다고 하니 쓱 건네준 귀여운 오리주댕이를 가진 슬리퍼,,,, 나에게 어울리는 디자인이라 퍽 마음에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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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Y
2021-01-18 조회 60
성준 2020년 12월 28일 월요일 - 지극히 주관적인 '2020 올해의 sth..'
1. 올해의 키워드 COVID-19 올 한 해 전 지구인들의 삶의 방식을 바꿔놓은 코로나. 2000년 내 나이 9살 때 학교에서 미래에 대한 상상을 표현하라고 했을 때 이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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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Y
2020-12-28 조회 67
성준 2020년 12월 22일 화요일 저,, 입대해요,,,
제목은 어그로 >< 머리를 싹둑싹둑 잘랐다. 바버샵에가서 잘랐는데 3만원이나 내고 머리를 항상 조금씩만 자르니까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내 인내심으로 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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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Y
2020-12-22 조회 64
성준 2020년 12월 15일 화요일 - 설괴
나는 눈을 좋아한다. 군대의 제설작업도 나의 눈 사랑을 막지못했다. (사실 행정병이라 제설 2번밖에 안함) 목포에 첫눈이 내린 날 나는 택시타고 걸어야 할 1시간의 거리를 걷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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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Y
2020-12-15 조회 58
성준 2020년 12월 2일 수요일 11월 먹부림
11월 1일 - 깻잎 두마리 치킨 두마리 치킨을 시키면 떡꼬치와 감튀를 주는 치킨 집... 맛있었지만 소스 맛이 조금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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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Y
2020-12-02 조회 86
성준 2020년 11월 12일 목요일 - 반짝반짝 3층에서 조용히 눈물 훔치는 사람이 있다?
오늘은 월간 괜찮아마을 프로그램 중 송미 감독님의 씨네토크 2차에 참여해 다큐멘터리 '다행이네요'를 보고 인물들의 대화나 상황에서 나는 어땠을까 생각해보며,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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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Y
2020-11-13 조회 77
성준 2020년 11월 11일 수요일 - 배우는 날 배우는 '나'
공장공장 엔터테인먼트에서 주인공으로 데뷔하기까지 나는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올리고 있었다. 5월 입사 후 다큐멘터리 3일에 3초 출연 > 괜마TV에 잠깐잠깐 등장하다 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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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Y
2020-11-11 조회 72
성준 2020년 9월 29일 화요일 - 먼슬리 챌린지 [운동]
먼저 살면서 한 달 이상 무언가 꾸준히 해본 것들을 나열해보겠다. 1. 잠자기, 2. 숨쉬기, 3. 먹기 출근도 주말에는 안 하고, 학교도 주말에는 쉬었으니까 내가 정말 한 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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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Y
2020-09-29 조회 104
성준 2020년 9월 29일 화요일 - 위클리 챌린지 [암쏘쏘리 마이프랜드 얼th] 연장선
지난 8월 실천했던 환경 챌린지를 통해 배운 것들을 실천하며 지내고 있다.그때 이후 내가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있는 것들을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 1. 친환경 주방세제 밀가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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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Y
2020-09-29 조회 142
성준 2020년 9월 16일 수요일 - 고영희를 아시나요??
사실 나는 강아지밖에 모르는 강아지 처돌이였다. 고양이라는 존재가 세상에 존재하는지 잘 모를 정도로 관심이 없었는데.. 동네 아깽이를 만나고,,, 내 삶이 179도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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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Y
2020-09-16 조회 246
성준 2020년 9월 8일 화요일 - 내가 마신 커피로 수영장 몇 개 채울까? (카페 21곳을 다녀와서)
커피는 맛있다.쓰면서 고소하고방앗간처럼 다정한 향을 풍기지만 마시면 속이 쓰리다.어릴땐 뭔가 멋있어 보여서 쓴맛을 참아가며 마셨는데지금은 정말 그냥 맛있어서 마신다.인생도 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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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Y
2020-09-08 조회 185
성준 2020년 8월 20일 목요일 - 위클리 챌린지 [암쏘쏘리 마이 프랜드 얼th]
안녕하세요! 공장공장 디자이너 윤성준입니다. 다이어리는 일상을 공유하는 목적이 큰데 저는 무료한 일상을 이 다이어리를 통해서 바꿔보면 좋을 것 같다 생각했고 매주 새로운 챌린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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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Y
2020-08-20 조회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