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림]2018년 12월 3일 월요일 '싸인회'

김유림
2018-12-03 17:15
조회수 92

서울에서 양손 가득히 맘마를 들고 왔어요. 

같이 먹는 점심은 특히 더 맛있습니다. 

제주에서 온 귤 손님도 도오착 ! 

함께 귤을 나눠먹으니 겨울이 성큼 다가온 느낌입니다.

마음이 예쁜 한나님은 

멀리서 귤을 보내주신 유지씨 부모님의 마음을 적어봅니다아. 

출처 대공개 ! 

오동통한 귤이 맛도 참 좋아요. 

급 싸인회가 열렸습니다. 

희연님 등장 

연예인 싸인과 함께 '행복하세요' 한마디를 남긴 그녀는 다시 일을 시작합니다! 

오늘도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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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이 때 먹었던 귤맛이 꿀맛이였죠~~! 이후로 줄줄이 자기가 받은 귤들을 같이 노나먹으려 로라에 둬서 한동안 귤파티가 열렸던 기억이 나요. 어디서 지금은 저도 외식보다 같이 해먹는 밥이 더 좋아졌어요. 올해 맛도, 건강도 지키는 유리무님이 되시길...하트하트백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