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진]2023년 2월① - 1/4분기가 벌써 절반을 넘었지만

김혁진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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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에 넣을 만한 사진을 찾아볼까 했지만 그만두었다. 사진첩에는 적당한 사진이 보이지 않았다.


23년이 되었고, 2월이 끝나가고 있고, 연 나이가 없어진다고는 하지만 아직은 잘 모르겠고,

나는 30대 중반에서 후반을 보고 있다.


세계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업무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좋지 않은 이야기가 끊이질 않는다.


잠시, 손가락을 멈추고 생각하기를 그만둔다.


...


나이를 먹는다는 게 이렇게나 두려운 일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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