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2019년 12월 2일 월요일 자장구~~~~~

한나
2019-12-02
조회수 74

자장구를 타면 바람이 느껴진다

자장구는 내 발로 갈 수 있다

자장구는 내 힘으로 어딘가를 간다는 게 명확하게 느껴진다. 

자장구를 특히 강이나 바다 옆에서 타는 걸 좋아한다. 

이 날은 홍대에서 이태원까지 달린 날.

목포에서도 친구들과 자전거를 타고 같이 달리고 싶다.


이 노래들을 같이 들으면서~~~~~~

시원하게 후우후우후 바람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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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후우후우~ 너와 함께 오늘밤에이예~~~~~~~~ 밤새도록 취하고 싶어~~~~~~~~~~~~~~
내 좋아요 리스트에 꼭 들어있는노래!!!! :-)
자장구 타러 가자!!!!!!!!! 근데 이젠 너무 추우려나? :-)
한강에서 자장구 타본지가 언젠지 ㅠㅠ 서울..... 사실 다른 건 다 별로거나 그냥 그런데 내사랑 헨리가 살고 있다는 것과 한강이 있다는 건 좀 짱인듯!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우리 친구들이 있는 목포가 조하~~!!!!! ;-)
저도 인천집에 있을 때는 자전거를 참 많이 타고 다녔는데 한나 씨 다이어리를 읽으니 제 자전거가 생각이 나네요. 자전거 타고 편도 30분까지가 제 생활권이었는데 ㅎㅎ 지금은 랙에 붙박이장처럼 붙어서 먼지만 쌓여가고 있겠지만요 ㅠㅠ
서울은 따릉이가 곳곳에 있어서 자전거 타기 좋더라고요. 없으면 만들면 되니까, 함께 자전거 탈 수 있게 해봐요 ㅎㅎ 지금은 추우니까 날씨 좋은 봄에 같이 타면 정말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