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재미있는 지점토 놀이~

박은혜
2020-09-29
조회수 64

지수네 집에서 지점토(찰흙) 놀이를 했다.
지수는 찰흙으로 만들고 있던 화분을 마무리 지었고 나는 인센스 홀더를 만들었다.

분무기와 그녀의 손이 잘 어울렸다.


오브제를 만들고 있는 장인.
표현하고 싶은 질감이 있다며 바늘로 찰흙을 엄청나게 괴롭혔다. 아마 333번은 찔렀을 거야.



내가 만든 인센스 홀더.
저 서있는 친구 가운데에 구멍을 만들어서 인센스 스틱을 꽂을거야.
이 인센스 홀더는 배우는 날에 단체사진을 찍었던 백길 해수욕장의 바위산(?)에서 영감을 얻어서 만들었다.



내게 영감을 준 공장공장 직원들과 멋진 스팟을 찾고 사진을 찍어준 리오, 그리고 동우 씨에게 이 영광을 바친다.



🌕🌝~이건 마무리 달탐사 컷~🌝🌕

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