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호]2021년 3월 31일 수요일 - 세상을 바꾸는 디자인

명호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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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나 창업한 이후에 계속 디자인으로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해보고 싶었다.

디자인이 꼭 시각 디자인을 의미하는 건 아니지만, 시각적인 디자인에 관심이 많은 건 사실이다.

창업을 계속하는 이유 중 하나도 세상을 바꾸는 기획을 더 좋은 디자인으로 판매하는 일을  하고 싶다는 것.


2013년에는 제호 디자인이랑 편집 디자인 개편하겠다고 보고도 안 하고 진행하다가 거절 당하고 퇴사하기도 하고.



쓰레기 파는 프로젝트 할 때도 제일 중요한 건 디자인이었기에 디자이너부터 찾았다.

 


여행대학이란 창업했을 때도 CI 디자인에 제일 큰 공을 들였다.



한량유치원 만들 때도 그 스토리텔링을 어떻게 시각적으로 구현할지가 제일 큰 고민이었다.



조만간 괜찮아마을도 꽤 큰 변화를 앞두고 있다. 

0장0장이 디자인적으로 더 큰 실험과 도전을 많이 해보면 좋겠다.



멀지 않게 각 프로젝트나 사업들이 자리를 잡으면, 소규모 인원을 따로 꾸려서 다시 창업하는 모험을 해보고 싶다.

무엇보다 다음 모험에선 정말 빠르게 세상을 바꾸는 기획과, 정말 사람들이 주목하는 디자인을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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