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준]2021년 7월 19일 월요일 K-Mukbang

SZY
2021-07-19
조회수 31

오늘은 그동안 내가 먹은 한국 전통음식을 소개하려고한다.



아침약으로 제크를 처방받은 나
제크는 스트레스 완화와 공복에 자주 생기는 위장 천둥번개증을 없애주는 특효약이다.



퇴원하고 먹은 ddeok-gal-bi
고급 k-babsang이기 때문에 성준 퇴원 기념일과 같은 축제날에만 먹을 수 있다고한다.



성준 퇴원 기념일에 먹는 전통 dessert로는 동결건조 과일이 있다.
동결건조 과일은 멋진 동료( rio, bori )가 없다면 먹을 수 없는 희귀아이템이기 때문에 K-Mukbang을 꿈꾸며 오는 외국인들이
먹고싶어 안달나하는 아이템 중 하나다.



가끔 한국에선 엘레베이터에 누군가 살포시 바나나 맛 우유를 두고가는 경우가 있다.
K-insim 을 느낄 수 있지만 퇴원한지 얼마 안된관계로 그 인심을 다른이들에게 양보하기로 했다.



진도의 신상카페 트윈브릿지에 다녀왔다.
진도 대교 바로 옆에 자리잡고있어서 뷰가 어메이징하다.



아름다운 뷰 그리고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 옆자리에 앉은 K-teenager들의 짜릿한
ssangyok을 듣고있자니 귀가 너무 아려와서 오래있지 못하고 자리를 떴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자동으로 실천하게 만드는 사려깊은 그들에게 전혀 감사한다.



한국인이라면 도자기 하나쯤 빚는건 일도 아니다.
나는 미국 가수 doja cat보다 dojagi를 더 잘 빚는다.
잘하는 건 가끔 지겨워..


k-mountain strawberry

도자기 빚다가 심심해서 주변 산에서 산딸기를
멸종 위기 전까지 채취했다.



집에서 페스티벌 누들을 해먹었다.
엔쵸비를 우리고 쥬키니와 포테이토를 함께 끓인다음에 누들을 넣고 씨위드를 얹은다음 에그프라이까지 함께 곁들이면
어썸 코리안 페스티벌 누들이 완성된다.



3 layer pork with hanwoo~ with wine
so nice please try 


각종 한식을 다룬 이번 다이어리는 여기까지 쓰겠다.
다음엔 한국 주변에 붙어있는 나라들의 (뭐 일본이란 섬나라와 중국이란 나라??)
음식도 소개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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