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숙]2021년 7월의 어느날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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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옴팡지게 놀고 엎어지고 슬라이딩하고 집에 와서도 제대로 못쉬어서

ㅝ요일에 30분 강제 휴식을  취하며 쳐다본 창문 밖 풍경입니다.

그림 같군요.

리고 월요일에 푹 쉬고

처음으로 가본 장소였는데 사람없고 코로나 걱정없고 선선하고 맛있는 눈꽃 삼겹살 먹으면서 

물놀이하면서 또 라면먹고 물놀이하고 또 과일먹고

하루였지만 한량처럼 놀먹사했네요

여러분 여긴 진정 시크릿 스팟이더라구요

가고자 하는 분들은 시크릿하게 알려드릴게요.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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