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2021년 12월 5일 일요일

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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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하고 첫 주는 무언가 기록을 남길 여유가 없었는데(신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둘째 주엔 출근길에 보이는 유달산이 너무 멋져, 같은 자리서 같은 풍경을 꾸준히 사진으로 찍어 남겨 놓았기에

그 사진을 바탕으로 나의 입사 2주차 기록을 남겨보려고 한다.


기록이라고 하지만 사실 뭐 먹었는지 자랑하는 게 다입니다...

목포는 맛있는 게 많아서 좋아..


다이어리 이렇게 남겨도 되는 게 맞을까.

너무 먹는 이야기만 한 것 같다.

다음엔 좀 더 생산적인 토픽을 고민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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