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진]2018년 8월 8일 수요일 - 냥

김혁진
2018-08-08
조회수 721

두둥!

왔냥.

핥짝

핥짝2

그래, 어디 한번 쓰다듬어 봐라냥.

뒷다리가 뻐근한 게 영 별로다냥.

밥!?

순삭이다냥!

뭘보냥. 퇴근해라냥.

3 2
로라는 아직 한 살이 안됐어요 ㅎㅎ 키튼 주면 됩니당! 그리고, 사료가 내일 오전 로라로 온다고 합니다 ~
우진장에서 틈틈이 로라를 봐주어서 고마워요!
이 아이가 예전에 혁진씨와 함께 있었다던 로라라는 친구인가요? ㅎㅎ 애정이 느껴지는 앵글이네요! 귀여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