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2023년 2월 24일 금요일 / 아악 다이어리 2개 아니 1개 남았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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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곧 내용인 다이어리입니다.... 다이어리 마감 날짜가 다가오는 이 시점에 지금 쓰는 것을 제하면 이제 1개 남았네요. 공유할 일상이야 늘 없는 상태인 저. 이번엔 뭘 쓸까 하다가 그냥 가벼운 공유를 드립니다. 최근에 드디어 미루고미루고미루고미루고미루고게으르고미루던 공장공장 작업물을 정리해서 포폴로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겸사겸사 공장공장 사업체 홍보도 됐으면...) 첫 시작은 <최소 한끼>의 리플렛과 쿠폰 디자인입니다. 후후 


개인적으로 공장공장 입사 이래로 제가 작업한 것 중 맘에 드는 걸론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작업물이 <최소 한끼>의 리플렛 작업입니다. 이 작업을 작년 2월쯤에 했으니 포폴로 올라가는데에 딱 1년이 걸렸네요! (다른 작업물들은 언제 올라갈지도 미지수이지만...) 여튼 최소 한끼 리플렛 작업 당시 작은 비하인드를 말씀드리자면 숙현 씨에게 리플렛 시안을 공유드리기로 한 날, 당일 오전에 갑자기 기존의 시안을 엎어야할 만큼 좋은 컨셉이 생각나서 숙현 씨에게 1시간만 시간을 더 달라고 양해를 구한 뒤 이 작업물을 보여드린 기억이 있네요. 전 이상하게도.... 꼭 마감 직전에 급하게 잡은 것들이 반응이 좋더라구요. 왤까요?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저 스스로도 숙현 씨에게도 이 리플렛을 받으시는 분들에게도 좋은 평을 들어 볼 때마다 마음이 뿌듯해지는... 정말 아끼는 작업물입니다.


앞으로 업데이트 해야할 것들이 많은데 막막하네용.... 저의 게으른 정도를 고려하자면 올해 안에 2개는 더 업데이트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과연 할 수 있을까? 흑흑 저 스스로에게 화이팅을 보내봅니다... 아좌좌 임마 할 수있어 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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