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아]2019년 2월 28일 목요일 / 마지막날이라니...!

쾌지나
2019-02-28
조회수 428

2월도 끝이 났다니 ㅠ 말도 안된다!(시간 진심 미쳤다 ㅠ 와이래 빨리가노 ㅠ)

아.... ㅠㅠ 츤츤이 공장공장에서의 근무가 마지막 날이라니!!!!!!!!!

귀여운 두 대표님이 아주 귀여운 파티를 준비하셔서 우리들은 두 대표님의 손과 발이 되어 열일 제치고 파티를 준비했다.

연진은 박스에 소소한 선물들을 모아 담기 시작했고 

   

나와 바그는 포토존에 쓰일 배경을 만들고 롤링페이퍼를 만들었다.

리오는 멀리 있는 파리바게트까지 가서 츤츤의 퇴사축하(?)에 사용될 맛있는 생크림케이크를 사왔다.

(진짜 맛이 엄청났음!! +ㅁ+)b)

나나(후잉 ㅠ 나나 사진이 엄또 ㅠ)와 부또황도 바쁜 와중에 파티에 적극 참여하며 츤츤의 퇴사파티는 성공적으로 끝이 났다!

행복해 하는 츤츤과 케익을 보고 행복한 바그

  

   

퇴사해서 입이 귀에 걸린 것처럼 보이지만 맞다. 그는 퇴사해서 행복해 보였다. 

우리는 이렇게 2월의 마지막 날을, 츤츤의 공장공장에서의 마지막 날을 축하하며 마무리 했다.









덧/

츤츤의 퇴사가 많이 아쉬우셨던건지 보드라운 눈물을 흘리셨던 귀요미 대표님.

츤츤이 주인공인데 아웃포커싱이 된 건지 내가 주인공처럼 나왔..... 그래도 즐거웠음 되었지 뭐~! 왜! 뭐~

스트레스가 이빠이 쌓였을 때 우리의 화받이가 되어주는 소중한 노래방 마이크.

응~ 나도 오늘 좀 불렀지. 그냥 그랬다구.





진짜 일기 끝!

나는 스타일리시다.

3 8
민성 씨는 새로운 도전을 하지만, 계속 볼 테니까요. 같이 한 해 재밌는 일 만들면 좋겠어요 ㅎㅎ 정말 1, 2월달이 쓱 지나갔네요 ㅎㅎ
이날 사무실엔 이런 일이 있었군요! 퇴사 파티라는 게 뭔가 상당히 공장공장스러운 느낌이 드네요. 앞으로도 로라와 춘화당에서 따로 또 같이!
와 우리 단체사진ㅋㅋㅋ 사진만봐도 시끄럽다!!!
민성의 퇴사파티는 성공적이었당 나름 팀장님이셨다고 한다? 그는 활짝 웃으며 떠났다 ㅋㅋ 민성의 잔소리가 안들으니깐 갑자기 그립당 으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