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빈][세빈] 2019년 8월 5일 월요일

세빈
2019-08-05
조회수 217

(두근쓰) 

이번 주 다이어리 당번은 접니당 

월욜 아침,  회사에 사람들이 별로 없었다.

사무실이 조용했고, 조용했다.


점심시간이 되었고 나, 일화 님, 그리고 진아 님은 점심을 같이 먹기로 했다.

날이 너무 더워서 종갓집에서 밥을 뚝딱 먹고, 다시 회사로 들어왔다.


그리고 나는 갑자기 다이어리가 생각나서 부랴부랴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ㅋㅋㅋㅋ

진아 님은 점심시간이 남은 것을 확인하고, 마이크를 잡았다.! 


리듬을 타기 시작하는 진아 님.


그리고 흥이라는 것이 폭발했다.!


무슨 노래인지 힌트를 좀 드리자면,,

여름하면 떠오르는 노래!


정답은 바로

바로 바로


쿨의 해변의 여인~!~


금세 가사에 집중하는 진아 님.


그 옆, 수줍게 응원하고 있는 일화 님과 꼬끼오(?).


그리고 일화 님은 흐뭇한 표정으로 화상 녹화 버튼을 눌렀다.


잔망스러운 이 조합 속 시선을 강탈하는 이가 있었으니..


까꿍(✿╹◡╹)


귀여운건 한 번 더~


그렇게 점심시간이 끝났다.

즐거운 점심시간을 보낸 덕일까? 하루가 후다닥 지나갔다.


나의 첫 다이어리ㅎㅎ,,

다이어리 보는건 참 재미있고 좋은데,  쓰는건 어려운 것 같다.

내일부터는 다이어리를 위해 사진을 많이 찍어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글을 마무리 한다.!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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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낫!!!!!!!!!
세빈찌~~~~~~~~~~~~~~~~~~~~~~ 그대의 첫다이어리의 주인공이 나라니!!!!! (아닌가? 꼬끼오인가? 뭐 어쨌든 나라고 생각할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난 영광이고만요! 그런데 제가 이 일기를 보면서 느낀건데 두 대가수 앞에서 정말 꼴깝을 떨었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즐거워찌여? (그렇다고 해줘 제발요! ㅋㅋ) 일기 잘봐쓰요~ ^^ 다음 일기도 기대쓰~!
이 화려한 쇼맨십을 좀 보세요
세빈 씨와 내 반려동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귀여운 사람들 ,,, 지나님 노래 못들은 게 한이네요... 우리 다 한 소절 씩 뽑읍시다~~~~~~~~~~~~~
세빈님 일기 하루에 10개 씩 써주세요 좋으니까,,,,그리고 우리 사내 절친인데 왜 제 사진없서요,,,?
재밌다 이 일기 ㅋㅋㅋㅋㅋㅋㅋㅋ
세빈 씨는 사람을 더 흥겹게 하는 재주가 있나봐요! 덕분에 두 끼쟁이들의 무대를 독차지했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