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호]2018년 2월 6일 화요일

김용호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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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나른해 하고 있을때 

민수씨가 치즈 케이크를 사서 들어왔다.

민수씨는 집에 갔다 올때면 항상 빵이나 케이크를 사온다.

다음엔 초코크레이프 케이크로 부탁해요



코카콜라 맛있다 척척박사님 이라는 과학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방법으로 머그컵을 고르는 그녀의 손가락은 역동적이다.



오늘은 지연씨가 입사한지 3개월이 되는 날이다.

다같이 모여서 박수와 함께 수줍어 하는 지연씨를 만났다.

명호씨는 3개월 선물로 별벅스 머그컵을 지연씨에게 주었다.

옆에 앉아 있다가 나도 머그컵을 받았다.

지연씨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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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 씨가 멀리까지 가서 사와줬어요 :-) 지연 씨, 늦었지만 용호 씨, 그리고 선물을 사온 민수 씨까지 고마워요 ㅎㅎㅎ 아아 그렇지만 지연 씨는 열 배 더 고마워요!
주문받았습니다, 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