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호]2021년 3월 19일 금요일 - 하얗게

명호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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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마을 상설 운영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지, 하면서 하얗게 불태웠다.

이제 반짝반짝 1번지, 일/주/월간 괜찮아마을이 상설 운영이 이뤄지게 됐다.

공장공장 모든 사람들이 도움을 줬기 때문에 가능했다.

다른 일 신경 안 쓰려고 급한 일 아니면 최대한 미뤄두고 있는데 수..수습을 할 수 있겠지?


아, 밤에는 쉬고 내일부터 다시(!) 시작해야겠다.

(재택이 밥 먹는 때도 놓치고 쉬는 시간 확보가 안 돼서 근무 시간이 더 길다.)


계획했던 <갑자기 지방>까지 3월 안에 다 마치고, 조금 쉬어야겠다.


아, 결론은 계획했던 <월간 괜찮아마을>을 열었다는 것.

- 아래 디자인은 성준 씨가 고생했다.


돌아가서 함께 사진 찍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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