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호]2021년 8월 14일 토요일 - 할 수 있는 최선

명호
2021-08-14
조회수 118

여력은 없는데 가까스로 할 수 있는 최선을 하고 있다.


사람을 하나씩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어려운 상황도 설명하고 피하지 않고 대화를 하려고 하고 있다.

부족하더라도 할 수 있는 최선을 하는 건 늘 어렵다.


그렇게 오늘을 만들고 있다.

수없는 역할 사이에서 완벽하진 않아도.



지난 한 달 사이, 많은 대화를 했다.



자연스럽게 괜찮아마을보다 기획사 일을 이야기 하는 시간이 늘었다.



<갑자기 지방> 이름으로 도유진 감독, 박성은 대표, 서선미 대표 이야기를 들었다.



<갑자기 지방>에서 작은 모임을 열어서 반응형 웹사이트 만드는 방법을 말했다.



며칠 사이 일이 톡톡 떨어졌다. 6천만 원, 1억 3천만 원.

고생 많았고 고생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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