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호]2018년 5월 9일 수요일

명호
201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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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화순에 다녀왔다. 간단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렇지 않은 기획을 돕고 있다. 



돌아와서는 해야 하는 고민들을 나열했다.

괜찮아마을이 이제 추진 계획을 구체화 하고 있다.



마스터플랜을 고민했다.

이렇게 저렇게 그렸더니 꿈이 곧 현실 같다.




함께 생각을 보태서 그림을 구체화 했다. 기분이 좋았던, 밤 깊게 일을 하게 해서 미안했던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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