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일상을 기록합니다. 기록을 통해 더 나은 일상을 상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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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
금숙 2021년 6월 18일 금요일
이번 주는 정말 호다닥 지나가버리고 너무너무 바쁜 하루를 보냈던 것 같아요. 일요일엔 오랜만에 유달산 일등바위를 다녀왔습니다. 초여름의 등산은 새벽6시 또는 저녁 7시쯤 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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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8 조회 56
금숙 일상 그리고 데려가고 싶은 곳
안녕, 여러분 앵이라고합니다. 부크러워요 애기들은 잠잘때 제일 예쁘다는데 얘도 똥꼬발랄해서 잠잘때 특히 더 예쁘네요 :-) 앵묘생활 툰, 인스타 툰 준비 중인데..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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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1 조회 90
금숙 2021년 5월 26일 to.emptypubic from.sook
사진 : 금숙스픽스 글:금숙스롸이트스 저작권은 sooksrum 무단배포,무단사용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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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6 조회 89
금숙 2021년 5월 12일 수요일
볕이 아름다운 반짝반짝 1번지로 다이어리를 열어보갔습니다~ : -) 지금 다이어리를 쓰는 오늘의 아침은 무척이나 볕이 잘 들어오는 날이네요. 볕 맛집 하나를 더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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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2 조회 144
금숙 2021년 4월 28일 수요일 빵모닝~
난 빵순이가 아니에요. 하지만 아침만은 빵을 먹으면 굿모닝하는 사람입닏. 점심, 저녁을 라이트하게 먹다보니 (근 한달 가까이는 삼시세끼 잘챙겨먹어서 유지 중이지만) 하루동안에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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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8 조회 119
금숙 2021년 4월 28일 수요일 배우러왔단다 내가 왓딴다
살다 살다 서울로 백화점으로 배우러 가는 날이 오다니 감사합니다. 저 나무 이름을 지수씨가 알려줬는데 까먹었어요. 블루보를은 먹지 못했지만 뜻밖의 유레카를 발견한 듯한 하루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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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8 조회 90
금숙 2021년 4월 12일 월요일 green 그림
여러분 논밭뷰 보세요. 힐링허십시다. 할머니바닐라라떼? 였던 것 같습니다. 당진 피어라(?) 카페인데 청보리밭에 왼쪽엔 벚꽃 길이 있답니다. 녀러분 주말엔 뭐하세오? 저는 투잡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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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2 조회 175
금숙 2021년 3월 30일 화요일 사람은 실수를 하지요
월요일에 나나랑 점심을 맛나게 먹고선 후식으로 밀크쉑끼를 먹었는데 어이없게 병가를 낼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일어나버렸습니다. 유당불내증(?)이라 찬 우유를 먹으면 속이 않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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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31 조회 96
금숙 2021년 3월 26일 금요일 쑥의 일상
꽃은 피고 지고 그리고 다시 핀다네 나는 이미 폈을까. 피고 있을까 지고 있을까 아니면 다시 피고 있는 걸까? 그래서 나는 하루를 마무리하며 나에게 질문을 던져 봅니다.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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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6 조회 155
금숙 2021년 3월 12일 쑥요일
오늘의 반려식물 일기 : 올리브나무는 추운곳에 두면 얼어디진다. 매일매일 들여다 보면서 잘 크고 있는지 관찰하자 오늘의 먹방 일기 : 원래 아침은 집에서 챙겨먹는데 이제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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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2 조회 141
금숙 2021년 3월 5일 금요일 쑥스러운 그림일기
쑥스럽지만 당당히 진행하는 쑥 클래스에요 저 같이 공간이 필요하고 공방이 없는 작가들에게 반짝반짝 1번지는 너무 좋은 공간인것 같아요! 내돈 내산으로 써보는 코워킹 스풰이수 후기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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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5 조회 172
금숙 2020년 2월 19일 금요일 나의 또 다른 일
날이 좋아서 수변공원 산책하면서 읽은 '관계를 정리하는 중입니다' 중에서 좋아하는 글귀를 찍어보았다. 시간이 지날수록 상처받는 것도 두렵고 상처주기도 싫어서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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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9 조회 93
금숙 2020년 1월 27일 수요일
21년 첫 수채화캘리그라피 그리고 첫 수채화/캘리그라피 수업을 오픈하려고 이벤트를 소소하게 인스타에 올렸었는데 예상치 못한 핫한 반응 (특히 엄마들 ;;;) 이여서 감동과 당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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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7 조회 220
금숙 2021년 1월 6일 수요일
요즘 귀하신 딸기를 시장에서 1박스에 만사천원짜리를 사서 반은 냉동 반의반은 쨈을 만들고 반의반은 잘라놓아 아침마다 플레인 요거트에 먹는다. 1인 식탁이다보니 많은 양을 사놓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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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6 조회 317
금숙 2020년 12월 14일 월요일 나에게
2020년 12월 마지막 다이어리를 마치며...다사다난했던 20220(오타?!) 이제야 확인했돠 얼매나 다사다난했으면.. ▼처음으로 가 본 최소한끼! 고기없이 맛있을수 있다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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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4 조회 214
금숙 2020년 12월 6일 일요일 불장난
더 추워지기 전에 불멍을 해보고 싶어서 미니화로도 사고 미니장작을 구비를 하고 시골 내려가기전에 어묵탕을 미리 사고 영암마트에서 군고구마를 샀다. 요리를 즐겨하지 않는 나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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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7 조회 228
금숙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노래추천]
요즘 즐겨 듣는 쑥플레이리스트이다. 출근할때 해프닝 퇴근할때 i apologise 산착할때 함께 발을 맞춰 거닐던 잠자기 전에 12:45 오랜만에 저녁먹고 참회의 유산소운동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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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4 조회 175
금숙 2020년 11월 13일 금요일 [이번 주에는]
일요일 : 아이에게 질문을 던지고 화답(그림으로 답함)을 받은 날이었다. 틀에 박혀져 있는 그림이 아니라 마음대로 그리는 자유로운 수업 나도 어른이 되었다고해서 남들과는 같은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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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3 조회 151
금숙 2020년 10월 30일 월요일 [다녀왔따]
1. 친구 결혼식으로 경주를 처음 방문했다. tmi : 당근케익 위 데코는 진짜 '쌩' 날 것 그대로의 당근이었다. 2. 부산일러스트페어 굿즈들이 다 거기서 거기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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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0 조회 171
금숙 2020년 10월 19일 월요일 [쉬는 날 하는 것]
주말에 뭐하는지 물어본 은혜씨가 생각나서 첫 다이어리의 내용을 적어본다.. 삼각대 하나 카메라, 아이폰 들고 아무런 계획 없이 혼자 여행가는 걸 좋아한다. 저번 주말 여름에는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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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9 조회 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