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21
한나 2020년 9월 9일 수요일 나의 초록
어느 일요일 아침으로 아보카도를 먹었다. 초록초록한게 예뻤다. 어느날 보성 녹차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달았다. 어느날 친구가 생일 기프티콘을 줘서 녹차 설빙을 먹었다.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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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20-09-08 조회 109
한나 2020년 9월 8일 화요일 술 좀 마셔본 사람 모여라 추억 소환
이렇게 섞어 마시는 술 마셔보신 분 계신가요,,,? 참이슬이랑 매화수랑 이렇게 섞었던 것 같은데,,,, (사진은 코옹코옹 음료 메뉴 개발중,,,포션을 섞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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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20-09-08 조회 56
한나 2020년 9월 8일 화요일 참 쉽죠?
반짝반짝1번지 3층에 있는 쉼공간에 양탄이 널브러져 있네요 어 떻 게 할 까 요 ? 촥! 펼쳐서 다시 넣으면 되어요 참 쉽죠? ^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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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20-09-08 조회 51
한나 2020년 6월 4일 목요일 심리테스트
저어번 여름 친구들이 재밌다고 해보자던 심리테스트 한창 유행해서 나도 메일주소를 기입해두고 까먹고 있던 테스트, 리뉴얼이 됐는지 메일이 와서 테스트를 다시 해보았다. 취급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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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20-06-04 조회 367
한나 2020년 3월 13일 수요일 맛있는 걸 맛있게, 멋있는 걸 멋있게
공장공장 사무실 근처에는 고등어 라는 고등어가 아니, 고양이가 있다. 자식 키우는 맛은 모르지만 등어야~ 하고 조금 기다리면 다가온다. 이런 맛 아닐까? 목포 내려오기 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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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20-03-13 조회 380
한나 2019년 12월 24일 화요일 좋아했던 것, 좋아하는 것
칵테일을 마시고 싶은 날이었다. 맛있어서 또 갔는데 처음 마셨던 그 맛이 아니었다. 목포의 핫플레이스인 하당에는 펍들이 많은데 텍사스, 뉴욕, 등등 이름만 들으면 저번주에는 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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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19-12-24 조회 305
한나 2019년 12월 11일 수요일 냄새나도 괜찮아
1. 과연 동우 씨에게는 냄새가 났을까 안 났을까, 은혜 씨와 영범 씨는 또 왜이리 해맑은 걸까 ㅋㅋㅋㅋㅋㅋㅋ약간 신세대 가족사진 같기도 하고... 2. 저 사진은 공장공장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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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19-12-11 조회 719
한나 2019년 12월 2일 월요일 자장구~~~~~
자장구를 타면 바람이 느껴진다 자장구는 내 발로 갈 수 있다 자장구는 내 힘으로 어딘가를 간다는 게 명확하게 느껴진다. 자장구를 특히 강이나 바다 옆에서 타는 걸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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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19-12-02 조회 432
한나 2019년 11월 27일 수요일 문화의 날을 추억하며
우리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인풋이 들어가는 재밌는 활동을 하는 문화가 있다. 이날은 리오 씨가 사람들을 데리고 온통 마을이 보랏빛인 박지도에 가서 다 같이 자전거를 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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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19-11-27 조회 357
한나 2019년 09월 19일 목요일 드라이브를 털어보자
그는 조셉이다. 이름은 ㅇㅅㅎ인데 조셉이라고 불린다. 디자이너의 재능을 공장공장이 운영/기획하는 괜찮아마을에서 마음껏 펼치는 중 조셉 님의 매력은 끝이 없다. ... 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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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19-09-19 조회 459
한나 2019년 9월 18일 수요일 주말, 회사, 퇴근 후의 모습
주말에는 정답이 없는 여행을 떠났다. 목적지는 그냥 바다 보기, Feel the breeze!!! 정처 없이 떠난 곳에서 만난 사람들, 여행지가 아닌 여행지에서 캠핑을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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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19-09-18 조회 1050
한나 2019년 9월 16일 월요일 - 마음 편하게 한량이 되고 싶지만
외식하는데 백반을 선택하는 게 자연스러워졌다. 직장인이 다 됐다! 라는 생각이 스멀스멀 든다. 특히나 공장공장은 일주일에 5번을 (월~금) 해먹다가, 인원이 늘고, 프로젝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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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19-09-16 조회 589
한나 2019년 7월 4일 목요일 아, 진짜, 아,
와주세요, 광주, 서울 친구들,,,와라,,,가주세요,,, 모객 힘들다 몸개그 힘들다 홍보 힘들다 홍보 어렵다 홍보,,,, 마케팅,,,, 나는 누구 여긴 어디,,,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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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19-07-04 조회 615
한나 2019년 7월 2일 화요일 난 슬플 때 락발라드를 불러
[원곡 : 강현민 - 늘 ] 늘 너의 숨소리가 보여 감은 나의 두 눈에 항상 널 욕하고 미워하지만 생각의 끝은 너야 네 사랑은 언제나 나를 아프게만 해 곁에서도 멀리서도 늘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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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19-07-02 조회 428
한나 2019년 7월 1일 월요일_ 계획이란 놈
이것은 에필로그 같은, 한나의 사적인 이야기. 한 번에 쭉 써내려갈 테니읽다가 머리 아프면 꺼주시고, 댓글만 "너무재밌삼"이라고 달아주세요.그럼 제 기분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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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19-07-01 조회 406
한나 2019년 4월 10일 수요일 밤에 보는 벚꽃 벚꽃 벚꽃
다이어리 쓰고 다음날 자기가 공장공장 페북에 올리는 기분 아세요...? 제가 그래요... ㅎ 그래서 미룰 수가 없네요ㅋㅋㅋ 다이어리 쓰는 시간을 미리 빼놓기도 했고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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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19-04-10 조회 574
한나 2019년 4월 9일 화요일 비가 많이 많이 많이
오늘은 모두 단체복을 입고 왔다 왜냐면~~~ 제안서에 쓸 단체사진을 찍는 날이기 때문이다. 다들 아침에 입으면서 어떤 생각을 했을지 궁금하다. 나는 위에는 뭐입지 고민하다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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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19-04-10 조회 526
한나 2019년 4월 8일 월요일 벌써 벌써 벌써 귀여운 사람들
누가 대표 자리에 똥쌌어! 즐거웠던 만우절 날이 벌써 저번주네요 시간이 엄청 빠르게 가요 오늘은 4월 8일. 벌써 4월. 이러다가 벌써 벌써 하다가 1년이 지날 것 같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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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19-04-09 조회 581
한나 2019년 2월 6일 수요일 휴가를 추억하며
휴가를 어떻게 보낼까 하다가 대만에 다녀왔다. 오로지 나를 위한, 나의 기분에 맞게 움직일 수 있는 나홀로여행을 다녀왔다. 생전 처음 나홀로 해외여행이었지만 잘 다녀왔으니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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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나
2019-02-07 조회 633
한나 2019년 2월 5일 화요일 잘먹고 잘놀고 진흙탕에 빠졌다
밤늦은 시간 집앞까지 서로서로 데려다주니 걱정이 없다. 오늘은 저녁에 괜찮아마을 주민들의 집들이가 있는 날이다. 다들 쉬고 저녁에 만나기로 한다. 계속 보는 얼굴들이지만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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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나
2019-02-07 조회 464
한나 2019년 2월 4일 목포에서의 첫 구정
우리 회사는 아시는 분은 아시다시피 아주 핫한 목포에 자리잡고 있다. 핫해지기 전부터 여기에 있다고 했는데 아무튼 기억을 더듬어 일기를 써본다. 첫 사진은 월요일. 집에 안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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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나
2019-02-07 조회 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