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 2019년 5월 17일 금요일 N
날씨가 좋아졌다. 감자인지 사과인지를 날리던 지수 씨는 세 명의 주먹을 받았다. 함께 닭볶음탕과 어죽을 먹고 카페 홈보이에 갔던 날이다. 사무실로 돌아가는 지름길 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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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일전 조회 14
리오 2019년 3월 28일 목요일 공장공장 사람들
쨔잔 완전체가 된 우리 오늘은 날 웃게 만든 순간을 소개해보겠다. 이 사진을 쓰면 어쩔 수 없이 밝혀야 하는 사실이 있다. 바로 오늘은 4월 3일, 아니 이제는 4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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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19-04-04 조회 210
리오 2019년 3월 27일 수요일 맛있는걸 먹어요.
공장공장의 점심은 보통 주번이 한다. 이번주부터는 일주일에 두 번 자율적으로 밥을 먹기로 했다. 동우 씨와 지나 씨, 일화 씨와 함께 목포역 근처에 있는 유달산도에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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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19-03-28 조회 130
리오 2019년 1월 25일 금요일 자리를 비운 홍감동을 대신해 김감동이 왔다
지금 달이 너무 크고 예쁘니 당장 밖을 봐! 아니다 리오집으로 가야겠다 리오집 갈래요? 오분 안에 갈게! 폭풍같은 전화가 끝나고 샐리는 이응님과 뚜요미님을 데리고 우리집에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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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19-01-25 조회 182
리오 2019년 1월 24일 목요일 목포 맛집은 로라
여러 일기에 나와있듯 우리는 점심을 직접 해먹는다. 나는 요리에 자신이 없어 늘 설거지 가위바위보 내기를 하곤 했는데 (가위바위보는 운이 좋아 잘 안걸린다) 오늘은 뭔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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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19-01-25 조회 153
리오 2019년 1월 23일 수요일 좋은 기억 꺼내먹기-3
동영상 첨부가 안되니까 그냥 파일 첨부를 하겠다 나는 자기 전에 늘 휴대폰 속 앨범을 되짚어 본다. 그중 사랑스러운 영상을 하나 첨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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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19-01-25 조회 123
리오 2019년 1월 22일 화요일 좋은 기억 꺼내먹기-2
일월 초 괜찮아마을 사람들과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그동안 기자라는 직업을 택하고 난 뒤, 일이 아니면 카메라를 잘 들지 않았는데... 많은 것을 수집하고 싶어 카메라를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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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19-01-25 조회 163
리오 2019년 1월 21일 월요일 좋은 기억 꺼내먹기-1
죽고 싶을 때와 마찬가지로 종종 살고 싶어질 때가 있다. 괜찮아마을에 오기 전, 그러니까 공장공장에서 노트북을 두드리는 지금으로부터 한참 전의 이야기다. 아는 언니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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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19-01-23 조회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