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일상을 기록합니다. 기록을 통해 더 나은 일상을 상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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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819
예지 2023년 1월 27일 금요일 / 짧고 엄청 굵었던 목포 대면근무 N
지난 1월 9일 월요일부터 1월 13일 금요일까지, 어쩌면 인천에서 비대면근무를 시작한 이래로 가장 오랫동안 목포에서 대면근무를 진행하게 되었다. 그 이유는 바로바로.... 오묵
11시간전 조회 11
혁진 2023년 1월① - 오는 사람 없는 이곳, 쌓인 눈을 치운다. N
떨어지는 눈덩이, 몰아치는 한파 제아무리 쓸어내도 비웃듯이 뒤덮이는 오는 사람 없는 이곳, 쌓인 눈을 치운다. 찌그러진 쇠삽과 도로비를 부여잡고 간신히 얻어온 제설제를 흩뿌리
김혁진
14시간전 조회 21
보금 2023년 1월 19일 목요일 / 동료
처음 목포에 왔을 때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그런데 나는 주로 혼자 일 하거나, 디자이너와 둘이 붙어 일했다. 다른 직원과 교류하고 협업할 일이 없었다. 그래서 협업할 거리를 만들
보리
2023-01-19 조회 44
예지 2023년 1월 17일 화요일 / 12월엔 무슨 일이 일어났나
12월 다이어리를 아예 통으로 못 쓰는 일이 생길 줄이야... 그만큼 바빴고 그만큼 빠르게 지나간 12월을 뒤늦게 기록해봅니다.너무 정신없어 연말같지 않았던 연말의 기록. 레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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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7 조회 37
보금 2023년 1월 17일 화요일 / '오묵'을 열기 위한 여정
사진마다 설명을 쓰려니 어쩐지 눈물이 앞을 가려서 적지를 못하겠다. 어쨌든 결국엔 열었다, '오묵'! 사진에는
보리
2023-01-17 조회 40
보금 2023년 1월 5일 목요일 / 제프 베이조스의 편지
저번 다이어리에서 제가 구독하고 있는 뉴스레터인 BB레터를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 빈브라더스가 운영하고 있는 뉴스레터예요. 그들의 뉴스레터에서는 커피 이야기로 시작하여 다양한 인사
보리
2023-01-05 조회 58
수연 2023년 01월 03일 화요일 / 어고력을 챙기세요
신년이 밝았습니다. 계묘년, 여러분은 어떻게 맞이하셨나요? 양동집 사람들은 추위에 떨어가며 옥상에서 2023년을 맞이했습니다. 노적봉이 훤히 보이는 양동집 옥상에서 33번의 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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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2023-01-03 조회 106
보금 2023년 1월 2일 월요일 / 복귀-출장-야근-메뉴테스트까지!
휴직 종료와 동시에 코로나에 걸리는 바람에, 격리까지 끝내고 나니 벌써 12월 중순. 한 달간 핸드폰에서 지워 없애버렸던 슬랙을 켜니, 새로운 프로젝트가 떨어져 바쁘게 움직이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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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023-01-02 조회 73
보금 2022년 12월 29일 목요일 / 복귀 후 첫 다이어리, 그리고 올해의 마지막 다이어리
한 달간의 휴직을 끝내고 돌아왔다. 휴직 전에는 한 달이라는 시간동안 자리를 비우는 것이 무척 커다랗게 느껴졌는데, 막상 다녀와보니 별 것 아니었다. 언제 휴직했냐는 듯이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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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022-12-29 조회 67
유진 2022년 11월 30일 수요일 / 11월의 일상 ➁를 빙자한 귀여운 사진
11월의 일상. 귀여운 것들에 대해서. 제일 친한 친구가 키우는 강아지들! 율무, 율이 원래 동물을 많이 무서워하던 나였는데 지금은 보기만 해도 행복해진다. 화가 나는 일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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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2022-11-30 조회 120
혁진 2022년 11월④ - 공예일지6 / 각종 전시용 물품2
올해는 왠지 모르게 연말이 다가올수록 목공 업무가 많아지는 느낌..? 이번에 만든 물품은 저번과 비슷한 전시용 물품이다. 다른 점은 이번 전시가 공장공장 내부에서 진행된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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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2-11-30 조회 96
숙현 2022년 11월 30일 수요일 / 12월이라니, 실화인가요?
11월의 마지막이 기어코 찾아왔고, 이제 2022년도 한 달이 남지 않았다. 동우 씨는 나이 먹어야해서 12월이 오는 게 싫다고 했고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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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숙현
2022-11-30 조회 110
수연 2022년 11월 28일 월요일 The Curtain
한때 취미는 가지고 있는 좋은 장비를 이용해 ‘좋은 노래를’ 들으며 한참을 들썩거리기였습니다. 아직 처분하지 못한 좋은 장비들이 남아있어, 지금도 가끔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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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2022-11-28 조회 93
유진 2022년 11월 26일 토요일 / 11월의 일상 ① 1박2일 출장
11월의 일상 기억의 순간들. 11월 1일 / 부여 출장 슝🚘 부여의 따뜻한 느낌이 너무 좋았다. 또 가야짓💃 아름다운 부소산성, 가을의 단풍구경, 자연과 나,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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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2022-11-26 조회 89
예지 2022년 11월 25일 금요일 / 사진아 제발 올라가라 제주 여행기(2)
제주 여행의 2일차 아침. 별 생각없이 잡은 호텔이 알고보니 조식이 유명한 곳이어서 원래 아침은 잘 안 챙겨먹는 나지만 안 먹을 수 없단 생각에 9시에 으어어... 하며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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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5 조회 94
수연 2022년 11월 23일 수요일 우리는 억지로 행운을
전주에서 억지 네잎클로버를 발견했습니다. 억지 행운 부적이 퍽 웃겼으나, 지금와서 다시 돌아보니 우리에겐 억지로 행운을 빌어줘야 할 때가 있는 것 같다고 느낍니다. 세잎클로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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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2022-11-23 조회 120
예지 2022년 11월 21일 월요일 / 6년 만의 제주여행기(1)
11월 18일은 정말 오랜만에 제주로 가는 비행기를 타는 날이었다. 5-6년 전에 친구랑 3박4일로 간 제주여행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으니 새삼 제주로 갈일이 별로 없었구나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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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1 조회 103
chapter 2. 디지털 캘리그라피와 나에게
순간 그런 때가 있기도 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도 않았고 큰 사건 사고가 일어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기력해지는 그런 때가 있었지.. 그럼에도 나는 전과는 다르게 오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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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9 조회 93
유진 2022년 11월 18일 금요일 / 11월의 어느 날.
11월의 어느 날이었다. 정확히 말하면 11월 16일.. 재택을 해도 되는 날이었지만 지난 주 부터 한나가 알려준 '오월의 하루' 에서 비누만들기 수업이 있는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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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2022-11-18 조회 87
수연 2022년 11월 17일 목요일 멈춘 기억을 재생시켜요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알게 된 아티스트 중 'Whitney'입니다. 멋진 자연이 담긴 앨범 아트와 같은 음악을 만들고, 옛 비틀즈 음악을 듣는 듯한 레트로한 사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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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2022-11-17 조회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