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일상을 기록합니다. 기록을 통해 더 나은 일상을 상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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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819
2022년 9월 16일 금요일 나는
나는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을 바꿨다. 나는 아침에 운동하기 귀찮을 때 국민건강체조를 한다. 나는 아침 6시 30분 - 7시 사이에 늘꼬앵이들 밥(유산균)을 챙겨주고 출근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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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6 조회 140
유진 2022년 9월 6일 화요일 / 가족들과 함께였고, 사진이 좋다.
지난 토요일 가족들과 아산에 갔다. 동생 회사 가족 초청의 날이었다. 나는 목포에서 아산으로 기차를 타고, 가족들은 대구에서 아산으로 차를 타고 역 앞에서 만났다.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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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2022-09-06 조회 179
명호 2022년 9월 6일 화요일 - 작은 다짐
진짜 아팠다. 거의 10년 이상 사이에서 제일 아팠다. 몸무게도 6kg 빠지고 할 일을 못 했다. 아프니까 정리되는 일, 사람들이 있었다. 그 시간들 사이에서 이런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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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22-09-06 조회 181
보금 2022년 9월 5일 월요일 / 그렇게 일하고 있나요?
공장공장은 월요일마다 슬랙에 이런 알림이 온다. 사실 이미 아는 내용이 이렇게 매주 반복적으로 오면, 잘 읽히지 않는다. 그냥 슥 지나친다. 그런데 오늘은 어쩐지 이 알림이 눈에
보리
2022-09-05 조회 178
예지 2022년 9월 2일 금요일 / 포커스 아트 페어(~9/4)
올해 3월 말쯤(벌써 반년 전이다.), 늘 그렇듯 메일이 쌓여있는 걸 견딜 수 없던 난 쌓인 메일들을 정리하다가 포커스 아트 페어라는 처음 들어본 단체(?)에서 온 메일을 확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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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2 조회 168
보금 2022년 9월 1일 목요일 / 마음의 힘
목포에서 일하면서 사람이 하는 일이니, 사람이 먼저이니, 사람으로 존중받으면서 일하자는 이야기를 숱하게 들었다.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일하면서, 그 이야기는 틀림이 없었다. 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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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022-09-01 조회 169
혁진 2022년 8월③ - 건강이라든가 쓸모라든가 미래라든가
참 어려운 일이다. 몸은 내 맘 같지 않은 경우가 점점 많아지고, 업무에서 비롯된 이런 저런 문제가 끊이질 않고, 향후 몇 년은커녕 오늘 내일이 걱정되고.. 나를 둘러싼 환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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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2-08-31 조회 189
2022년 8월 31일 수요일 - 어떤 기억
첫 회사는 학동역사거리에 있었는데, 퇴사하고 한동안 그 방향을 떠올리는 것도 싫었던 적이 있었다.지하철 7호선을 타고 출퇴근하던 길에 환상처럼 잠깐 나타나는 한강은 잠시 숨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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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
2022-08-31 조회 167
숙현 2022년 8월 30일 화요일 / 최근에 제일 재밌는 것: 대표님 칭찬
매 달 할 것 같지만 거의 격달에 한 번 있는 배우는 날, 이번엔 광주에 다녀왔지요.. 아쉬웠던 게 있다면 보리 님의 부재.. 다음엔 꼭 함께 해요!인천 저 끝에서 예지 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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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숙현
2022-08-30 조회 167
쑥의 건강
다이어트가 뭐죠 저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습니다. 나를 위해, 나의 건강을 위해, 나의 삶을 가볍게 하기위해 시작한 것이였어요. 어느샌가 무언갈 먹을때마다 강박이 생기는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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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30 조회 122
2022년 8월 30일 화요일 쑥의 근황
22년은 21년의 혹독한 고난을 이긴 나에게 보상을 마구마구 퍼주는 한 해인것 같습니다. 아직 반년하고 몇개월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1월부터 쉼없이 흘러온 시간들을 되돌아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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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30 조회 138
보금 2022년 8월 29일 월요일 / 월간보리 8월호
오랜만에 <갑자기> 팀원들끼리 대면으로 회의를 했다. 다같이 모인 김에, 오랜만에 최소 한끼도 갔다. 명호 씨 찬스를 받아서, 메뉴를 전부 주문해봤다. 정말 전부 다,
보리
2022-08-29 조회 178
2022년 8월 26일 금요일 - 기분 좋아지는 순간을 모으면
동료에게 이런 질문을 들었다.뭘 하면 기분이 좋아지냐고. ‘글쎄… 요즘 기분이 좋았던 적이 없어서 모르겠는데.’처음에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moto
2022-08-26 조회 134
숙현 2022년 8월 26일 금요일 / 당신에게 집 같은 존재가 있나요?
아마도 살아가는 동안 계속해서 답을 찾아나가고, 그 답이 아니게 되는 순간 또 다른 답을 찾아가는 게 우리 삶의 여정이라고 생각하는 편인데요.. 억지로 만들려고 해도 만들어지지
윤숙현
2022-08-26 조회 105
예지 2022년 8월 26일 금요일 / 광주부터 목포까지 3 / 배경화면 공유
8월 3일 어느덧 목포에서의 마지막 날이 찾아왔군요. 흑흑... 그말인즉, 오전 11시 까지 짐을 싸고 주변 정리를 마친 후에 고 사이에 정이 들어버린 카세트 플레이어와 헤어져야
2022-08-26 조회 129
2022년 8월 25일 목요일 - 작은 성공
다이어리를 쓰기 위해 사진을 뒤적거리다가 한 사진에 눈길이 머물렀다.정확히는 ‘작은 성공’이라는 단어에 눈이 꽂혔다. 얼마 전에 공간 정상화 업무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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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
2022-08-25 조회 107
숙현 2022년 8월 24일 수요일 / 가끔은 시를 읽어요.
일과 사람과 관계 속에 있다보면 종종 아름다운 것들을 잊게 되는 것 같다. 휴식과 잠시 숨 쉴 틈을 마련하지 못한 채로 시들한 상태를 보면 마음이 아프다. 나 또한 그런 일이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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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숙현
2022-08-24 조회 110
보금 2022년 8월 24일 수요일 / 소중한 것은
부모님이 계신 서울 본가가 침수되었다. 집이 침수된다는 건,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전혀 와닿지 않을 것이다. 왜냐면 나도 그랬으니까. 그야말로 아수라장이었던 지난 폭우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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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022-08-24 조회 139
혁진 2022년 8월② - 날이 좋아 다시 찾은 공원
며칠 비가 쏟아지더니 또 며칠은 비가 오다 말다 하다가 다시 며칠은 날이 좋았다. 해가 천천히 모습을 감출 때 쯤 다시 공원을 찾았다. 규모가 유사한 어느 공원이나 비슷하겠지만,
김혁진
2022-08-24 조회 110
혁진 2022년 8월① - 한바탕 쏟아진 후, 공원
얼마 전 제법 오랜만에 집에 다녀왔다. 마지막이 아마 1년.. 이 좀 더 됐을 것이다. 이런 저런 이유로 예전만큼 자주 가지는 않지만 그래도 1년에 한 번 정도는 가봐야겠지? 다
김혁진
2022-08-24 조회 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