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호 2018년 7월 19일 목요일
컨셉진과 함께 <매거진 섬> 회의를 했어요. 첫 번째 취재지는 '가거도'로 정했어요. 강제윤 섬연구소 소장님과 회의를 했더니 든든하네요. 강제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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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호
2018-07-24 조회 171
명호 2018년 7월 18일 수요일
노을이 지는 해변에서 라면을 같이 끓여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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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호
2018-07-24 조회 148
공장공장 2018년 7월 21일 토요일
쓰라해서 써봤는데 중복이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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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2018-07-21 조회 180
명호 2018년 7월 17일 화요일
수박을 선물 받았어요. 수박이 벌써 세 통이더라고요. 아니 다 먹지도 못 하는데 많아서 무얼 할까요. 동네 어른들과 나눠 먹었어요. 와 맛있다 맛있다. 달다. 할머니, 할아버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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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18-07-21 조회 142
혁진 2018년 7월 21일 토요일 - 목마른 사람들이 우물을 파고 있다.
ㅡ 바쁘고, 정신없고, 땀 흘리고, 그렇게 보내는 시간이 켜켜이 쌓이고 있다. 모두에게 힘든 시간이지만 어느 누구라 할 것 없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마음을 쓰고, 품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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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18-07-21 조회 218
명호 2018년 7월 16일 월요일
유지, 혁진, 유림 씨가 차례로 목포에 내려와 자리를 잡았다. 무언가 기분이 좋고 든든하고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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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18-07-19 조회 173
혁진 2018년 7월 15일 일요일 - 아무도 없는 우진장에서
ㅡ 목포에 내려온 지 꼬박 일주일이 됐다. 평소에도 일 년에 한번은 내려오던 곳이었지만 상황은 퍽 달라졌다. '방문'이 '생활'로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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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18-07-15 조회 271
아영 2018년 7월 11일 수요일
일기예보에서는 분명 30도라고 했는데 정말 쪄죽기 일보 직전이라 한여름 바르셀로나에 온듯한 한낮이 이어졌다. 매일 새벽, 아침, 점심, 저녁, 밤 레오와 놀고 밥을 차려주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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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2018-07-13 조회 465
아영 2018년 7월 9일 월요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리는 섬 포럼에 다녀왔다. 어디서 많이 보던 현수막이 붙어있어서 친근했다.국회도서관 밥이 맛있다고 그랬는데 진짜 밥이 맛있었다. 비도 오고 추워서 오들거리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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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2018-07-11 조회 266
용호 2018년 7월 11일 수요일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나는 식사한다. 고로 살이찐다. 나는 에펙한다. 고로 어지럽다. 나는 야근한다. 고로 피곤하다. 나는 아영한다. 고로 레오밥을 나는 아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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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2018-07-11 조회 476
공장공장 2018년 6월 18일 월요일부터 7월 3일 화요일까지 몰아써보는 일기
운동가방에 대충 싸고 왔던 5일치 짐이 부족한 건 아니었다. 장마철에 창문을 활짝 열어두고 온 집 상태가 걱정돼 주말에 서울로 올라갔고, 간 김에 아예 한달치 짐을 캐리어에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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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지
2018-07-03 조회 838
공장공장 2018년 6월 30일 토요일
하루 숙박비가 일기 한 편이라니, 낭만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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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지
2018-06-30 조회 190
공장공장 2018년 6월 28일 목요일 - 목포에 대하여
오전ᆢ 난 4년차 커피중독자다. 회사생활 속 몇안되는 낙이기에. 회사가 아닌 목포에서의 첫아침, 평소처럼 진한 커피가 생각났다. 오전에 뭐할지에 대한 계획은 없었기에, 동우형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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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재
2018-06-30 조회 305
공장공장 2018년 6월 28일 목요일
오전 10시. 우진장에 도착했다. 짐을 풀고 시네마라운지에 들려 영화를 관람했다. 지상낙원. 영화 관람 후 동네 산책을 했다. 그동안 못다녀본 곳들을 천천히 둘러보았다. 3시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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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주
2018-06-29 조회 238
공장공장 2018년 6월 26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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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2018-06-26 조회 174
공장공장 2018년 6월 25일 월요일
얼떨결에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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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2018-06-25 조회 199
지연 2018년 6월 22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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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2018-06-22 조회 193
지연 2018년 6월 2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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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2018-06-22 조회 172
지연 2018년 6월 20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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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2018-06-20 조회 189
지연 2018년 6월 19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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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2018-06-19 조회 181
지연 2018년 6월 18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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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2018-06-18 조회 183
명호 2018년 6월 15일 금요일과 16일 토요일
‘낯설게 하기’ 이름으로 목포에서 한 달 간 같이 지내던 일상들이 좋았다. 얼마나 지났을까. 서로 때때로 연락하긴 했지만 아쉬웠다. 넉넉하게 보상을 하지 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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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18-06-17 조회 193
명호 2018년 6월 14일 목요일
그렇다. 새벽을 꼴깍 꼴깍 넘기다가 겨우 준비를 마쳤다. 다행이었다. 고생했다. 동료들이 고생이 많았다. 사람들이 와줬고 고마웠다. 사람들을 보내고 야경을 보고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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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18-06-17 조회 175
명호 2018년 6월 12일 화요일
기술보증기금에 가서 부족한 여력에 대해서 상담을 했다. 긍정적이었다. 전라남도 청사에 들어가서 영상 제작 관련 회의를 했다. 좋았다. 서울보증보험에 가서 계약 보증금 6,600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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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18-06-17 조회 169
명호 2018년 6월 11일 월요일
해내야 하는 월요일이었다. '공간활성화 프로젝트' 용역 계약서 초안을 받았는데 보증금 6,600만 원을 감당할 수 없었다. 보증보험에 문의를 했는데 여건이 되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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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18-06-17 조회 416
아영 2018년 6월 8일 금요일
처음 목포에 온 날 선물 받은 다섯 선인장.엄마가 이사 선물이라며 주섬주섬 꺼내 주었다.두 달에 한 번 물을 먹고 자라서 아홉 달 동안 손톱만큼 자랐다.중간에 한 번 엎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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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2018-06-08 조회 191
아영 2018년 6월 7일 목요일
유달산 둘레길이 그렇게 좋다는 동우 씨를 따라 아침 여덟 시에 노적봉에 모였다.세리도 오랜만에 등장.(민수 보고 있나?) 한 시간 슬슬 걷거나 살살 뛰면 될 줄 알았는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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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2018-06-07 조회 195
아영 2018년 6월 5일 화요일
일주일도 넘게 지난 지난 금요일.티셔츠 화보 촬영을 하려고 로라를 쓸고 닦고 정리하고.온갖 소품을 집안에서 찾아내 공간을 채웠다.서울에서 내려온 초록 잎 같은 모델 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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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2018-06-05 조회 209
아영 2018년 6월 4일 월요일
퇴근하고 집에 와서 누울만하니 지금. 월요일이 화요일 같고, 수요일이 목요일 같고. 6월도 5월처럼 바쁘게 정신없이 지나갈 것 같다. 우리 레오는 한층 더 커서 더 많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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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2018-06-05 조회 326
용호 2018년 6월 1일 금요일
목포 2차 설명회를 했다. 오후 2시 부터 오후 7시까지 채용 설명회, 괜찮아 마을 설명회를 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들어주셨고 쉬는 시간에 잠깐 했던 공연도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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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2018-06-01 조회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