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일상을 기록합니다. 기록을 통해 더 나은 일상을 상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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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819
2022년 6월 30일 목요일 반짝반짝1번지 팝업 : 오일파스텔 클래스
드디어 왔네요? 반짝반짝1번지에서 쑥스러움 오일파스텔 클래스가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처음엔 기대도 안하고 홍보도 많이 못하고 (라이브를 제때 못했다) 신청은 많이 하시려나 걱
2022-06-30 조회 230
2022년 6월 30일 목요일 비치코밍X리싸이클아크릴액자
괜찮아마을 x 스몰액션 x 쑥스러움 괜찮아마을에서 추진하고 스몰액션과 쑥스러움이 함께 참여해서 비치코밍을 진행했습니다. 해양 쓰레기 중 유리조각, 조개껍질 등 세척을 하고 아크릴
2022-06-30 조회 255
명호 2022년 6월 18일 토요일 - 회복하는 일
공장공장을 시작한 2017년, 괜찮아마을 2018년 이후 쌓은 묵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일을 하면서 지내고 있다. 제일 어려운 건 스스로 한계를 알면서도 극복하고 해결해야 하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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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22-06-18 조회 283
2022년 6월 16일 목요일 - 맛있는 커피 마시러 놀러오세요
저는 얼마 전 반짝반짝 1번지의 공간 담당자가 되면서 이러저러한 일들을 처리하고 있는데요, 공간이란 끝도 없는 블랙홀 같아서 일을 해도 티가 안 나고 해도해도 또 새로운 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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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
2022-06-16 조회 248
예지 2022년 6월 14일 화요일 / 왜 벌써 6월
여러분 여름의 초입인 6월을 잘 보내고 계신가요? 과연 전 뭘 어땠을지....셀프 6월 점검 시작해 보겠습니다...레츠고.... 6월의 첫 일요일인 6월 5일은 대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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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조회 349
보금 2022년 6월 2일 목요일 / 월간보리 5월호
아니? 5월이 언제 다 갔지? 그렇습니다. 2022년이 5개월이나 가버렸습니다. 갑자기 겁이 나네요..시간이 너무 빠릅니다..월간보리 5월호의 주요 키워드는 #초록 그리고 #이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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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022-06-02 조회 364
2022년 5월 31일 화요일 5월의 마지막
꼬앵이들이 점점 몸둥이가 커짐에 따라 캣폴 하나를 더 설치했다. 침대에서 바라보는 투명해먹 고영희옹도니 뷰, 덤으로 젤리도 볼 수 있다. 꼬야....... 어항 뚜껑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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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31 조회 329
숙현 2022년 5월 30일 월요일 / 이사를 할 줄이야
2018년 8월 목포에 와서 정착한 지 벌써 5년 째, 쉐어하우스에서 2019년 1월부터 3년 넘게 살았다.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살았고 다양한 추억이 생기고 잔잔한 갈등을 겪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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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숙현
2022-05-30 조회 321
2022년 5월 30일 월요일 - 어차피 모를 일
작년 5월 이맘때 나는 뭐했나 싶어서 일기를 뒤적였다. 그때 나는 갭이어를 마무리하는 시점이었고, 슬슬 직장을 알아보고 있었다. 다시 원래 업이었던 회계로 일을 구할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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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
2022-05-30 조회 275
예지 2022년 5월 30일 월요일 / 뭐야 돌려줘요 내 5월
5월을 하루 남긴 시점에서...드디어 다이어리를 씁니다 이렇게 늦어질 생각은 없었는데 어쩌다가 이렇게 된 것 일까요 그래도 마감 전에 다 썼다는 것에 의의를 두며...저의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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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30 조회 378
명호 2022년 5월 29일 토요일 - 5월이 다 가기 전
계속 버티는 일, 이어가는 일을 하는 요 몇 달을 보내고 있다. 완전 새로운 것은 지양하고 오지랖은 접고 지내고 있다. 그러려니, 이유가 있겠지, 잘 모르겠다 반복적으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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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22-05-29 조회 320
2022년 5월 20일 금요일 나도 갔다. 곡성
몇년 전 장미 없는 곡성을 갔더랬지 어느 시 어느 가을 겨울 그 쯤에 그런데 이번엔 배우는날로 곡성을 간다네. 나는 그 날 일을 했지 그래서 나도 갔다. 곡성 평생 볼 장미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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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7 조회 304
2022년 5월 24일 화요일 - 바그다드 카페, 쇼생크탈출, 그리고 유토피아
좋았던 콘텐츠는 다시 보는 편이다. 드라마도 종종 정주행하기는 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잘 못하고, 주로 영화를 다시 본다. 다시 보는 영화로는 <쇼생크탈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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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
2022-05-24 조회 401
숙현 2022년 5월 21일 토요일 / 공장공장 배우는 날
공장공장에선 한 달에 한 번 배우는 날이 있다. 일이 바쁘면 가지 못하기도 하지만 가능하면 가려고 하는 것 같다 대표님이,, 1월에 입사해 두 번째 참여하는 배우는 날은 전 날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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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숙현
2022-05-21 조회 374
숙현 2022년 5월 20일 금요일 / 전주에 가면 ch2. 자연과 공간
이제 불모지장도 끝났겠다 조금은 느슨한 마음으로 쉬어야지! 싶은 마음으로 좋아하는 곳을 마음껏 돌아다니고 친구들을 만났다. 그 중 소개하고 싶은 곳 몇 곳의 기록. 1. 전주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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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숙현
2022-05-20 조회 398
2022년 5월 15일 일요일 - 모호한 게 당연했는데
길을 알지 못하면서 나아가는 사람을 우리는 혁신가나 선구자라고 부른다.기존에 있던 시장에 뛰어드는 것이 아니라, 시장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그들에게 모호함은 기본값이다. 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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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
2022-05-15 조회 361
숙현 2022년 5월 14일 토요일 / 전주에 가면 ch1. 불모지장
이미 일기를 한 번 날리고 돌아온 전주 포스팅입니다..저는 개인적으로 전주를 오랜 시간 은은히 좋아하다 전주에 친구들이 생기면서 격렬하게 좋아하게 되었는데요. 전주는 알아갈수록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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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숙현
2022-05-14 조회 418
보금 2022년 5월 12일 목요일 / 집밥..좋아하세요?
최근 사무실 근무로 복귀했으나, 한 달이 넘는 시간동안 1) 허리 상태 악화 2) 코로나 유행으로 재택 근무를 했다. 사무실에서 일할 때는 반짝반짝 1번지 1층 주방에서 음식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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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022-05-12 조회 487
보금 2022년 5월 9일 월요일 / 월간보리 4월호
지난 4월은 극과 극을 달린 한달이었습니다. 3주는 정말 힘들었고, 1주 정도는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정말이지 한 치 앞도 모르겠는 목포 생활. 그래도 월간보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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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022-05-09 조회 478
예지 2022년 5월 3일 화요일 / 목포부터 전주까지
아주 오랜만에, 지난 최소 한끼 메뉴테스트를 위해 목포를 방문한 이후 어연 2달 만에다시 목포에 내려왔다! 이번엔 무려 2박3일이다!원래는 배우는 날마다 공장공장 사람들을 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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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3 조회 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