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 2018년 6월 21일 목요일
김지연
2018-06-22 조회 211
지연 2018년 6월 20일 수요일
김지연
2018-06-20 조회 224
지연 2018년 6월 19일 화요일
2
김지연
2018-06-19 조회 210
지연 2018년 6월 18일 월요일
4
김지연
2018-06-18 조회 235
명호 2018년 6월 15일 금요일과 16일 토요일
‘낯설게 하기’ 이름으로 목포에서 한 달 간 같이 지내던 일상들이 좋았다. 얼마나 지났을까. 서로 때때로 연락하긴 했지만 아쉬웠다. 넉넉하게 보상을 하지 못 ...
1
명호
2018-06-17 조회 232
명호 2018년 6월 14일 목요일
그렇다. 새벽을 꼴깍 꼴깍 넘기다가 겨우 준비를 마쳤다. 다행이었다. 고생했다. 동료들이 고생이 많았다. 사람들이 와줬고 고마웠다. 사람들을 보내고 야경을 보고 다시...
명호
2018-06-17 조회 222
명호 2018년 6월 12일 화요일
기술보증기금에 가서 부족한 여력에 대해서 상담을 했다. 긍정적이었다. 전라남도 청사에 들어가서 영상 제작 관련 회의를 했다. 좋았다. 서울보증보험에 가서 계약 보증금 6,600만 ...
명호
2018-06-17 조회 203
명호 2018년 6월 11일 월요일
해내야 하는 월요일이었다. '공간활성화 프로젝트' 용역 계약서 초안을 받았는데 보증금 6,600만 원을 감당할 수 없었다. 보증보험에 문의를 했는데 여건이 되질 ...
명호
2018-06-17 조회 455
아영 2018년 6월 8일 금요일
처음 목포에 온 날 선물 받은 다섯 선인장.엄마가 이사 선물이라며 주섬주섬 꺼내 주었다.두 달에 한 번 물을 먹고 자라서 아홉 달 동안 손톱만큼 자랐다.중간에 한 번 엎어져...
2
김아영
2018-06-08 조회 230
아영 2018년 6월 7일 목요일
유달산 둘레길이 그렇게 좋다는 동우 씨를 따라 아침 여덟 시에 노적봉에 모였다.세리도 오랜만에 등장.(민수 보고 있나?) 한 시간 슬슬 걷거나 살살 뛰면 될 줄 알았는데의...
2
김아영
2018-06-07 조회 227
아영 2018년 6월 5일 화요일
일주일도 넘게 지난 지난 금요일.티셔츠 화보 촬영을 하려고 로라를 쓸고 닦고 정리하고.온갖 소품을 집안에서 찾아내 공간을 채웠다.서울에서 내려온 초록 잎 같은 모델 새아 ...
1
김아영
2018-06-05 조회 248
아영 2018년 6월 4일 월요일
퇴근하고 집에 와서 누울만하니 지금. 월요일이 화요일 같고, 수요일이 목요일 같고. 6월도 5월처럼 바쁘게 정신없이 지나갈 것 같다. 우리 레오는 한층 더 커서 더 많은 관심...
6
김아영
2018-06-05 조회 374
용호 2018년 6월 1일 금요일
목포 2차 설명회를 했다. 오후 2시 부터 오후 7시까지 채용 설명회, 괜찮아 마을 설명회를 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들어주셨고 쉬는 시간에 잠깐 했던 공연도 좋았다. ...
김용호
2018-06-01 조회 242
용호 2018년 5월 31일 목요일
설명회를 위해 로라를 청소 했다. 바닥을 쓸고 닦고 창문을 쓸고 닦고 계단을 쓸고 닦고 전구를 연결 하고 스크린 설치 하고 입구를 꾸며 놓고 의자를 갖다 놓고 에어컨 청소 하...
2
김용호
2018-05-31 조회 235
용호 2018년 5월 30일 수요일
느린 출근을 하고 오전의 한창을 보내고 있는 시간에 테이블 없는 의자에 공장공장 모두가 둘러 앉았다. 특별한 주제는 없었다. 특별한 형식도 없었다. 특별한 규칙은 없었다. 특...
김용호
2018-05-30 조회 233
용호 2018년 5월 29일 화요일
회의를 하고 점심을 먹고 뜨거운 오후 금요일 행사 설명회 준비 하려고 로라 정리를 했다. 햇빛이 내리는 날이었다. 날이 더워서 날이 덥지 않아서 날이 너무 더워서 모든 날이...
1
김용호
2018-05-29 조회 425
용호 2018년 5월 28일 월요일
오후 5시 순천에서 색다른 손님들이 찾아왔다. 순천에서 재미난 일들을 만들어가고 있는 '색다른 녀석들' 분들이었다. 아영씨와 함께 손님들을 맞이하면서 이런저런...
1
김용호
2018-05-28 조회 503
동우 2018년 5월 25일 금요일 - 우리의 토실토실한 엉덩이로 이겨낼 수 있어
서울에서 <공장공장 채용설명회>와 <괜찮아마을 설명회>를 했어요. 설명회와 설명회의 사이에 싱어송라이터 <도마>를 초대해 공연이 가졌어...
홍감동
2018-05-25 조회 625
동우 2018년 5월 24일 목요일 - 서울에 당일 출장왔어요.
은 진짜... 에요ㅋㅋㅋ 오늘은 서울도 목포도 날씨가 모두 좋네요. 행사장 답사가는 길에 서울역 고가를 지났어요. 아 정말 좋네요. 만들었어요. 일상이 목포에 있...
홍감동
2018-05-24 조회 480
동우 2018년 5월 23일 수요일 - 베트남에 당일 출장왔어요.
은 뻥이구요ㅋㅋ 목포에서 발견한 비에트남! 여기가 바로 비에트남이에요! 완전 베트남에 온 것 같은 기분. 분위기 뿐만 아니라, 맛과 가격 모두 베트남. 실...
홍감동
2018-05-23 조회 234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26 - 달맞이꽃
공장공장 이야기 126 - 달맞이꽃 화단 관리 안 한다고 혼나고 달맞이꽃 얻었어요! ...
명호
2018-05-23 조회 213
동우 2018년 5월 21일 월요일 - 오늘도 목포는 평화롭습니다.
홍감동
2018-05-21 조회 246
동우 2018년 5월 20일 일요일 - 대학생들을 우진장에 초대하다.
언제나 작은 바람이 있었어요. 지역학생들과 함께 무엇을 하고 싶다는 것. 지역의 힘은 청년이고, 미래는 역시 젊은 친구들이니까요. 우리의 일은 지역의 학생들과 함께 하지 않는다면...
홍감동
2018-05-20 조회 303
동우 2018년 5월 18일 금요일 - 518
518 행사에 참여했어요. 예상치 못했고, 알 수 없는 감정이 복받쳐 올라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팔을 들고 입을 벌리고 주변을 둘러보는 일 뿐이었어요. 다음에는 그 ...
홍감동
2018-05-18 조회 205
지연 2018년 5월 17일 목요일
3
김지연
2018-05-17 조회 242
지연 2018년 5월 16일 수요일
김지연
2018-05-17 조회 193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25 - 아이맥
공장공장 이야기 125 - 아이맥 지연 씨가 사용할 아이맥을 구입했어요!
명호
2018-05-17 조회 207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24 - 냥파트
공장공장 이야기 124 - 냥파트 박스가 생겨서 레오 아파트를 만들었어요!
명호
2018-05-17 조회 206
지연 2018년 5월 15일 화요일
김지연
2018-05-15 조회 190
명호 2018년 5월 11일 금요일
오늘 고민은 영화 제작과 크라우드펀딩. 우리가 만드는 이 일을 영화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생각했다. 만나서 일단 의견을 물었다. “고민해볼게요.” 긍정적...
명호
2018-05-12 조회 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