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일상을 기록합니다. 기록을 통해 더 나은 일상을 상상합니다.
보통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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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582
영범 2020년 12월 14일 월요일: 눈이 오던 날
14일의 기억은 눈이오던 날 찍은 영상과 사진으로 기록하겠음. 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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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범
2020-12-16 조회 114
은혜 장군의 노란머리클럽 탈퇴 / 빨간머리클럽으로 개인활동 시작
공장공장은 팀을 클럽이라고 부르고 공식적으로는 평정심클럽, 노적봉클럽, 실험주의자클럽, 상상클럽, 작은성공클럽 이렇게 다섯 개의 클럽이 있고비공식적으로는 노란머리클럽이 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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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0-12-16 조회 143
영범 2020년 12월 15일 화요일: 하다하다 도로를 깔고 다리를 만든다.
요즘 영광군에서 재미있는 상상을 이어가고 있다. 상상하고 계획하는 건 재미있는데, 항상 그렇듯 예상하지 못한 현실을 만나면 고생 시작이다. 그렇게 은혜 씨와 함께 도로를 깔고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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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범
2020-12-16 조회 108
공장공장 벌칙 다이어리-숫자.하나-
일이 바빠짐과 동시에 다이어리에서 손을 놓아 버린 나..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어느새 다이어리 작성 기한이 끝나버렸고 내게는 수행해야 할 벌칙이 무려 4개나 놓였다. 회의를 거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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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5 조회 91
성준 2020년 12월 15일 화요일 - 설괴
나는 눈을 좋아한다. 군대의 제설작업도 나의 눈 사랑을 막지못했다. (사실 행정병이라 제설 2번밖에 안함) 목포에 첫눈이 내린 날 나는 택시타고 걸어야 할 1시간의 거리를 걷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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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Y
2020-12-15 조회 113
금숙 2020년 12월 14일 월요일 나에게
2020년 12월 마지막 다이어리를 마치며...다사다난했던 20220(오타?!) 이제야 확인했돠 얼매나 다사다난했으면.. ▼처음으로 가 본 최소한끼! 고기없이 맛있을수 있다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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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4 조회 182
혁진 2020년 12월② - 파도
12월 반짝반짝에서 랜선 여행 사진전을 했다. (자세한 명칭이 이게 맞나 모르겠다. 일 하느라 바빠서 다른 분야 신경 쓸 겨를이 없는 슬픔 ㅠㅠ) 아무튼, 오며 가며 사진이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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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0-12-13 조회 148
혁진 2020년 12월① - 핀뱃지
어느 순간, 정확히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르겠으나 갑자기 핀뱃지가 끌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생각보다 마음에 드는 핀뱃지를 구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으니.. 실례로 지난 태국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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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0-12-13 조회 146
지수 2020년 12월 10일 목요일 - 덕수 일기; Where is this love?
댄.. 이 개.. 멍멍이 자식 유아기 때의 올록볼록한 살, 펀자이씨툰(https://www.instagram.com/punj_toon/?hl=ko)을 보면 “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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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
2020-12-11 조회 200
명호 2020년 12월 10일 목요일 - 조용히 혼자
태국 치앙마이에서 머물던 시간처럼 혼자 공간 하나에 오래 머물고 있다. 정리할 게 투성이라 쉴 시간은 늘 없지만 마음에는 볕이 조금 들었다. 찍을 사진이 없어서 문서만 만들고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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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20-12-10 조회 127
금숙 2020년 12월 6일 일요일 불장난
더 추워지기 전에 불멍을 해보고 싶어서 미니화로도 사고 미니장작을 구비를 하고 시골 내려가기전에 어묵탕을 미리 사고 영암마트에서 군고구마를 샀다. 요리를 즐겨하지 않는 나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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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7 조회 192
리오 2020년 12월 3일 목요일 장군의 뒤를 이어 리오의 11월 먹부림 보고가시죠,,
11월 1일 저녁 집에 과일과 야채가 많아 해먹은 샐러드 11월 2일 점심 오랜만에 먹은 나주곰탕(맛집) 11월 2일 저녁 집 앞 마트에서 저렴하게 판매하던 스지를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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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20-12-03 조회 173
한나 2020년 12월 03일 낙엽아트
ㄱㅕ울 맞이 트랜디한 짤 두고 감 겨울이 왔다고 쳐지나요? 코 끝이 시려서 콧물이,, 아니 눈물이 흐를 때가 있나요? 전 라섹 해서 가끔 눈물을 흘려요,,, 찬 바람,,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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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20-12-03 조회 204
명호 2020년 12월 2일 수요일 - 동우 씨 모음
사진첩을 보다가 동우 씨 사진이 지나치게 많다는 생각을 했다. 자, 홍동우 사진 모음을 소개한다. 2014년, 서촌 개인전에서 2016년, 광화문 촛불 시위에서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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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20-12-02 조회 146
명호 2020년 12월 2일에 쓰는 11월 24일 화요일 - 치킨이 있던 밤
함께 다이어리 벌칙으로 아이스크림을 먹길 기대했으나 치킨이 걸려서 꽤 거해졌던 11월 24일(화) 밤이 있었다. 치킨, 똥집을 시켰다. 넉넉히 시켜서 저녁 밥을 대신하게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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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20-12-02 조회 140
은혜 성준 씨의 뒤를 이어 장군의 11월 먹부림도 보고 가시죠!
(왼) 문지수 피셜 더럽게 맛없었던 떡볶이와 빵가루가 없어서 식빵을 굽고 직접 가루 내 튀겨낸 양파 튀김 (오) 맛있는 김치만두를 넣은 맛있는 문지수표 버섯전골 (왼) 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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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0-12-02 조회 151
성준 2020년 12월 2일 수요일 11월 먹부림
11월 1일 - 깻잎 두마리 치킨 두마리 치킨을 시키면 떡꼬치와 감튀를 주는 치킨 집... 맛있었지만 소스 맛이 조금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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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Y
2020-12-02 조회 195
공장공장 다들 최고야! -1부-
틈틈이 친구들의 일하는 모습을 담았다. 물론 허락은 받지 않았다. 불편하면 말해주세요. 슬그머니 지우겠습니다. 공장공장 조직 특성상 주 업무 외에 여기저기 신경 써야 하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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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애
2020-12-02 조회 147
보금 2020년 12월 1일 화요일 / 월간보리 11월호
안녕? 이번 달에도 어김없이 돌아온 월간보리입니다. 11월에는 저에게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잘 모르겠어요. 사실 너무 많은 일들이 일어나서 기억이 잘 안나요. 서울에서는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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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020-12-01 조회 140
일화 2020년 11월 30일 월요일 / 당신을 잃을 수는 없응께
지난 토요일에는 친구를 만나기로 했다. 코로나다 뭐다를 이유로 집에 틀어박혀서 너무 외로워진 나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친구가 멀리서 왔다. 친구가 목포역에 도착하기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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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또황
2020-11-30 조회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