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일상을 기록합니다. 기록을 통해 더 나은 일상을 상상합니다.
보통 일상을 기록합니다.
기록을 통해 더 나은 일상을 상상합니다.
Diary 819
보금 2022년 2월 10일 목요일 / 서울 디지털노마드 (부제: 일하기 좋은 카페 추천)
목포에서 일한 지 어언 1년 7개월. 5개월 뒤면 2년이다. (벌써!)이쯤 되니, 서울에서 얻을 수 있는 다채로운 인사이트와 숨 막힐 것 같은 속도감, 활력이 너무나 그리워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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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022-02-10 조회 989
명호 2021년 2월 8일 화요일 - 날씨가 좋은 어느 낮
날씨가 좋은 날은 참을 수 없다. 밖에서 회의를 하기로 했다. 가까운 바다가 있다는 건 늘 좋다. 좋은 카페들이 계속 생기는 것 역시 좋다. 함께 고민을 하고, 밀린 고
명호
2022-02-09 조회 365
명호 2021년 2월 8일 화요일 - 진짜 이야기를 시작 하기 전, 동료들과 서울에서 2박 3일
생각하니, 1월에 함께 서울 간 일을 기록하지 않았더라. 잠깐 기록을 해보려고 한다. 평소 자극 받는 일을 만들고, 자극이 되는 사람들을 만나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그 자극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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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22-02-08 조회 419
2022년 2월 7일 월요일 차곡차곡
정기 수강 중이신 수강생 덕분에 차곡차곡 쌓이는 캘리그라피 엽서들 워크숍에서도 나는 아침을 챙겨먹지 차곡차곡 내 뱃속에 쌓이는 그릭요거트들 회사 밖은 어떤 일이 벌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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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7 조회 362
예지 부산.최고. 2탄: 모듬카츠 조개구이 그리고 돼지국밥
몰라도 되는 이야기지만 부산 여행기 2탄을 쓰다가 딱 올렸더니안 올라가져서....다시 쓰는 중이다...눈물 맺힌 부산 여행기 2탄...가보겠습니다. 다시쓰는거라 짧게 가보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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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6 조회 400
2021년 1월 27일 목요일 - 나만의 기획을 만드는 법
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전사 워크숍을 다녀왔다. 장소는 무려 서울. 0장0장에 오기 전까지는 계속 서울에서 일했기 때문에 워크숍을 간다고 하면 서울을 벗어나는 것이 기본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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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
2022-01-27 조회 389
예지 2021년 1월 22일 토요일. 부산. 최고.
제목처럼 최근에 친구들과 부산여행을 다녀왔다제목처럼 정말 만족스러운 여행이었다부산.최고. 이번 다이어리는 글 보다 사진이 (정말)많을 예정이다부산은 나의 헛소리가 아닌 사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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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조회 410
2022년 1월 21일 금요일 노는게 제일 좋아
나는 휴일에도 일을 한다. 하지만 일이 아닌 놀이에 가까운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작년 이맘때 쯤 원데이클래스로 시작해서 1년 가까이 수강해주신 베키님과 어느 날은 비팡이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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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1 조회 401
2022년 1월 21일 금요일 다짐
가끔 아침 운동을 하면서 다짐을 한다. 나는 오늘 행복할 것이다. 나는 오늘 계획한 일을 끝까지 마무리 할 것이다. 나는 오늘 계획한 일을 끝까지 마무리 하지 못해도 다시 시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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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1 조회 342
숙현 장흥에 가면
목포에 있을 때 가장 좋았던 곳에 대해 말한다면 주저없이 장흥이라고 할 예정입니다.목포에 살았으면서, 겨우 1년에 한 번 갈까 말까 하면서도 가장 강렬한 충격을 안겨준 곳이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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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숙현
2022-01-06 조회 505
2022년 1월 4일 화요일 - 낙관적 단순함 한 스푼
새로운 과업을 맡게 되면서 0장0장 다이어리를 쭉 훑어보고 있다. 아는 사람들보다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은 0장0장의 지나간 페이지를 들추며 이 사람과 일했으면 어땠을까,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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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
2022-01-04 조회 380
보금 2022년 1월 4일 화요일 / 월간보리 12월호
12월이 언제 왔다가 언제 갔죠?술에 절여진 한달을 보냈더니 알콜성 치매가 의심될 정도로 기억력이 떨어져 소중한 기억을 되살리기 위해서 쓰는 월간보리.살려내야 한다.. 12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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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022-01-04 조회 501
명호 2021년 1월 3일 월요일 - 마음을 따르는 것
2021년은 길었다. 작지 않았던 변화를 약속했던 한 해 절반을 마친 12월 29일, 마음을 챙길 여유도 없이 목표 하나만 바라보면서 묵묵하게 하나씩 일을 마쳤다. 사람을 잃고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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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22-01-03 조회 427
2021년 12월 26일 일요일 - 2021년 회고 단상
연말을 맞아 2021년 회고를 기획했다. 회고 모임에서 매월 회고를 하는데, 연말에 1년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회고를 해보고 싶었다. 우리의 시간은 일과 삶으로 이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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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
2021-12-26 조회 398
2021년 12월 23일 목요일 대충살자 2탄
쌜리의 달력 촬영 차 방문한 해남 어느 곳이였는데 대충살자 장난감 내팽겨놓고 다른곳으로 놀러간 아이들처럼 (다시 돌아와 주섬주섬 주워 다시 귀가한 아이들) 귀여어 대충살자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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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3 조회 385
2021년 12월 23일 목요일 대충살자 1탄
요즘 얘처럼 자고 싶어요 깨워도 요동없이 푸---욱 그래서 시작한 대충살자 1탄 대충 자자 목포책 베게 삼아 자는 앵이처럼... 대충살자 캔사이다 베게삼아 자는 앵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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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3 조회 421
2021년 12월 19일 일요일 - 날이 좋으면
'날이 좋으면 바다를 보고 온다는 규칙'을 세웠다는 어떤 이의 말에 문득 깨달았다. 아, 나 목포에 살고 있지. 너무 서울에서 사는 것처럼 집과 회사를 오가며 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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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
2021-12-19 조회 450
명호 2021년 12월 17일 금요일 - 배우는 날
거의 갈 수 없었고, 갈 수 있어도 마음 안 여유가 없어서 못 갔던 배우는 날. 이 문장을 시작으로 배우는 날에 사람들을 초대했다. 지난 2년 간 서울(로컬스티치/어반플레이 등)
명호
2021-12-19 조회 440
예지 2021년 12월 11일 토요일
입사하고 첫 배우는 날은 해남에서 시작되었다. 느낌상 가깝지 않을까 싶었던 해남은 차로만 편도 1시간 반쯤 걸렸던 것 같다. 달리는 차 안에서 잠이 올락말락 하는 걸 풍경을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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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1 조회 599
예지 2021년 12월 5일 일요일
입사하고 첫 주는 무언가 기록을 남길 여유가 없었는데(신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둘째 주엔 출근길에 보이는 유달산이 너무 멋져, 같은 자리서 같은 풍경을 꾸준히 사진으로 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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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5 조회 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