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 2018년 5월 2일 수요일
레오의 하루는 바쁘다. 아침에 가장 먼저 만난 사람에게 하루치 애교를 실컷 부리고, 밥을 얻어내면 먹고 쿨쿨 잔다. 자다 일어나면 부엌 선반 비닐봉지에 있는 파도 건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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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2018-05-02 조회 519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23 - 괜찮아마을?
공장공장 이야기 123 - 괜찮아마을? 새벽, 우리는 괜찮아마을을 상상하고 있어요. 우리가 상상하는 괜찮아마을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글: 명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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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18-05-01 조회 442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22 - 로컬로망
공장공장 이야기 122 - 로컬로망 CJ E&M과 Olive TV에서 주최하는 <OLIVE CON>에서 '로컬로망'으로 공장공장 이야기를 선정...
명호
2018-04-30 조회 386
용호 2018년 4월 27일 목요일
아영씨, 명호씨, 지연씨, 동우씨 피곤한 사람들이다. 말 그대로 너무너무 피곤해 한다. 아침부터 새벽까지 일을 한다. 너무 고생한다. 아침에 출근을 해보니 아무도 보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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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2018-04-27 조회 251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21 - 소안도
공장공장 이야기 121 - 소안도 소안도 다녀왔어요. 소안도 가꿀 방법을 이야기 했는데요. 재밌어요! 글: 명호 ...
명호
2018-04-26 조회 214
용호 2018년 4월 25일 수요일
며칠 전 한국일보 1면에 공장공장 이야기가 실렸다. 기사를 봤다면서 연락을 많이 받았다. 작년 여름 몽골 여행 가기 전 인천 공항 앞에서 잠시 묵었던 게하에 호스트와 친해졌었다....
김용호
2018-04-26 조회 205
용호 2018년 4월 24일 화요일
현재 시간 14:42분 오늘 동우씨와 교육을 받으러 왔다. 지금 이곳은 전남 여성플라자 1층이다.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교육을 받고 있다. 구내식당에서 나오는 점심이 참 맛있...
김용호
2018-04-24 조회 217
지연 2018년 4월 13일 금요일
김지연
2018-04-23 조회 231
용호 2018년 4월 23일 월요일
23:18분 야근을 하면서 사랑에 대해 고찰을 하였다.
김용호
2018-04-23 조회 500
동우 2018년 4월 20일 금요일 - 피크닉싸서 도시락오자.
별천지를 발견했다.시원하게 쏟아지는 계곡과 깨끗한 물이 있는 곳이,우진장에서 가까운 곳에 있었다.다음에 피크닉싸서 도시락오자고 했다 ...
홍동우
2018-04-23 조회 237
동우 2018년 4월 19일 목요일 - 이웃주민이 생기는 것이다.
30여개의 청춘창업들이 하나둘 오픈하기 시작한다. 이웃주민이 생기는 것이다.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밥을 먹고 하트를 남겨두었다. 좋은 이웃이 될 것만 같다. ...
홍동우
2018-04-23 조회 205
동우 2018년 4월 18일 수요일 - 모두가 밤을 샜고, 시험공부하는 기분이었다.
입찰을 위해 모두가 밤을 샜다. 학창시절에 시험공부를 하는 기분이었다. 결과를 떠나 그런 날은 참 뿌듯하다. ...
홍동우
2018-04-23 조회 219
동우 2018년 4월 16일 월요일 - 뭘봐
"뭘봐"
홍동우
2018-04-23 조회 207
아영 2018년 4월 18일 수요일
우진장 앞에서 만났다. 색은 여우인데, 얼굴은 작고 몸은 긴 것이 크기를 보아하니 다람쥐가 아무리 커도 너무 크고 여우라 하기엔 너무 길었다. 뭔가 싶었는데 재빠른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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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2018-04-18 조회 244
지연 2018년 4월 1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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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2018-04-12 조회 414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19 - 가득가득 선물
공장공장 이야기 119 - 가득가득 선물 익스퍼루트 놀먹사* 여행에 다녀갔던 수진 씨가 선물을 보냈어요!☺ 사진, 편지, 과자까지 가득가득 담아 보냈어요!우리가 좋아하는 걸 어떻...
박명호
2018-04-12 조회 383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18 - 상영회
공장공장 이야기 118 - 상영회 엽서를 가득 준비했어요. 해물호떡도 준비했죠. 그렇게 작은 준비를 하고 낯선 목포에서 지내는 일상을 상영회 이름을 빌려서 사람들에게 소개했어요...
명호
2018-04-11 조회 257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17 - 해물호떡
공장공장 이야기 117 - 해물호떡 <낯설게 하기> 영상 보러 오실 분들에게해물호떡을 드리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
박명호
2018-04-11 조회 247
지연 2018년 4월 1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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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2018-04-11 조회 214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16 - 작은 공간
공장공장 이야기 116 - 작은 공간 아영 씨가 주축으로 작은 공간을 만들고 있어요.직접 손으로 하나하나 만들어 가고 있는데요. 어떤 공간이 될까요? 글: 명호 ...
명호
2018-04-10 조회 244
지연 2018년 4월 10일 화요일
김지연
2018-04-10 조회 220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15 - 낯설게 하기
공장공장 이야기 115 - 낯설게 하기 낯설게 하기와 함께 진행했던 작업은 끝났어요.아쉽지만 한 편만 더 공개하면 되니까요. 김송미 감독이 잠깐 목포에 들렀길래작은 상영회를 열...
박명호
2018-04-09 조회 421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14 - 로얄미용실
공장공장 이야기 114 - 로얄미용실 동네 미용실에서 머리칼을 손질했어요.좋네요? 단골이 되겠어요! ...
박명호
2018-04-09 조회 349
지연 2018년 4월 9일 월요일
김지연
2018-04-09 조회 375
명호 2018년 4월 6일 금요일
출근은 했는데 감기 기운에 헤롱헤롱 했다. 머리가 아프고 콧물이 나고 재채기를 하고 가래가 끓는 전형적인 감기였다. 할 일이 생각나서 새벽 일찍 일어났더니 하루 시작은 여유로웠다...
박명호
2018-04-07 조회 266
명호 2018년 4월 5일 목요일
새벽에 계약서와 제안을 고민하다가 감기가 들었다. 무언가 찝찝하더라니. 낮에는 이웃 아주머니께서 호떡을 주셨다. 레오를 좋아하면서 무서워 하는 지연 씨도 있었다. 밤에는 지연...
명호
2018-04-06 조회 201
명호 2018년 4월 4일 수요일
낮에는 소안도 계획, 테마여행10선 박물관 컨설팅, 여행 점검, 괜찮아마을 계획 점검, 그리고 전라남도 도청에 들어가서 인구정책분야 간담회에 참석해서 함께 식사까지 했다. 이야기를...
박명호
2018-04-05 조회 436
명호 2018년 4월 4일 화요일
문을 연 식당이 있을 줄 알았다. 없었다. 망했다. 편의점을 찾았다. 아침 밥을 먹어야 하니까. 불평 하나 없는 고마운 사람들과 미안한 아침을 함께 먹었다. 면사무소를 찾았다. ...
박명호
2018-04-04 조회 238
명호 2018년 4월 2일 월요일
놀고 먹고 사는 게 인생이라면, 이라는 이름으로 벌써 세 번을 진행했다. 이 이름을 우리가 좋아하는 여행에 붙여서 쓰고 있다.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아직 부족하지만...
박명호
2018-04-04 조회 420
용호 2018년 3월 30일 금요일
작년 가을 처음 우진장에 왔을 때 정말 좋았던 것 중 하나가 옥상이었다. 따뜻한 남쪽 나라? 에 위치한 목포라서 그런지 우린 옥상을 11월 말까지 이용하고 애용했다. 그리고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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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2018-03-30 조회 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