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은 2018년 1월 16일 화요일
오늘은 화요일. 아침부터 주방 문구를 읽으며 잠을 깬 후 요리를 시작했어요! 상미씨와 현철씨를 위한 아침밥. 아점밥을 든든히 먹고는 셋이 김대중 기념관과 해양박물관을 다녀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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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은
2018-01-16 조회 297
다은 2018년 1월 15일 월요일
오늘은 월요일. 지원씨와 지연씨가 출근하며 배고프다고 했다. 이후 용호씨가 출근하며 또 배고프다고 했다. 나는 오늘 우진장 청소를 열심히 했다. 31호, 32호, 22호, 거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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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은
2018-01-15 조회 335
지연 2018년 1월 12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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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2018-01-12 조회 354
지연 2018년 1월 1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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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2018-01-11 조회 359
지연 2018년 1월 10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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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2018-01-10 조회 270
지연 2018년 1월 9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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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2018-01-09 조회 236
지연 2018년 1월 8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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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2018-01-08 조회 329
민수 2018년 1월 5일 금요일
아.. 적어도 살은 빼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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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2018-01-05 조회 344
민수 2018년 1월 4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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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2018-01-04 조회 317
민수 2018년 1월 3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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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2018-01-03 조회 317
민수 2018년 1월 2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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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2018-01-02 조회 306
지원 2018년 1월 1일 월요일
카운트다운과 내 생일 축하 후에 옥상에 올라가 우리끼리 작은 불꽃놀이를 했다. 그 후 노적봉에서 터지는 불꽃놀이를 다 같이 감상하고, 사진을 찍은 뒤에 다시 1층으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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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2018-01-01 조회 596
지원 2017년 12월 31일 일요일
대망의 제 2막 시식회 날이 밝았다. 세 시부터 슬슬 시식회 준비를 했다. 용호 씨도 생선 밑간을 하고 초벌 튀김을 준비했다. 맥주는 냉장고에 꽉꽉 채워두었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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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2017-12-31 조회 324
지원 2017년 12월 29일 금요일
묵은 쌀을 모아 쌀 반 가마니를 만들었다. 방앗간에 가져다 드리고 떡을 뽑아왔다. 반 가마니보다 조금 양이 적어, 방앗간 어머님께서 쌀을 조금 더 넣어주셨다고 했다. 전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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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2017-12-29 조회 272
지원 2017년 12월 28일 목요일
고구마를 시범삼아 화로 안에 넣었는데, 치즈를 올리니 맛이 장난이가 없었다. 혜연 씨가 왔다. 피시앤칩스 시식회 준비를 위해 미리 생선을 튀겨 플레이팅을 해보았다. 물에 담가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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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2017-12-28 조회 268
지원 2017년 12월 27일 수요일
작년 12월 31일 여행에 참가한 사람들이 쓴 편지를 부쳤다. 공장공장 사람들이 다 같이 나갔다 왔고, 동우 씨는 떨어진 잎을 주어모아 위장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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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2017-12-27 조회 296
지원 2017년 12월 26일 화요일
동우 씨와 명호 씨가 여수로 미팅을 갔다. 피시앤칩스 시식회를 위해 새로운 튀김기와 식기를 주문했다. 피시앤칩스 시식회 엽서 디자인을 했다. 공장공장 다이어리 공지를 슬랙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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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2017-12-26 조회 250
지원 2017년 12월 25일 월요일
유달리 날이 따뜻하고 맑았다. 친구와 저녁을 먹고 우진장에 잠시 들렀는데 용호 씨를 뺀 사람들이 전부 모여있었다. 같이 치킨에 양주와 콜라를 마시다가 각자 집으로 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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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2017-12-25 조회 250
지원 2017년 12월 24일 일요일
크리스마스 이브 파티를 했다. 멀리서도 많은 사람들이 놀러왔다. 까르보나라, 감바스, 피시앤칩스, 케이크, 와인을 먹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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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2017-12-24 조회 246
지원 2017년 12월 22일 금요일
아영 씨가 사람들을 크리스마스 이브 파티에 초대했다. 로라를 처음 보고 왔다. 아영 씨는 서울을 갔고, 저녁에 다 같이 로라를 본 후 계약을 했다. 강 시인님과 나 회장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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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2017-12-22 조회 193
지원 2017년 12월 21일 목요일
안솔 작가님이 공장공장 사무실에서 사인회를 가졌다. 한량유치원 한 달 살이를 하기로 한 상미 씨와 탐탐이가 왔다. 지연 씨, 아영 씨와 함께 웰컴풍선을 가지고 목포역으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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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2017-12-21 조회 195
지원 2017년 12월 20일 수요일
동우 씨, 명호 씨, 다은 씨가 익버를 끌고 서울을 갔다. 네비게이션 업데이트가 안되어있어서, 서류를 두고 가서, 두 번이나 다시 우진장으로 돌아왔다. 명호 씨가 서울을 간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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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2017-12-20 조회 177
명호 2017년 12월 19일 화요일
지원 씨가 마케팅 계획을 설명했다. 오우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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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2017-12-19 조회 170
명호 2017년 12월 18일 월요일
건물 곳곳을 줄자로 재기 시작했다. 피시 앤 칩스 신청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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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2017-12-18 조회 138
명호 2017년 12월 17일 일요일
새벽, 서울에서 드디어 눈발을 헤치고 도착했다. 차량에 가득 짐을 싣고 왔다. 술이 생각나서 함께 모여 앉아서 발렌타인 21년산을 나눠 마셨다. 눈을 뭉쳐서 눈 싸움 하고 눈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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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2017-12-17 조회 145
지원 2017년 12월 16일 토요일
명호 씨, 아영 씨, 지연 씨가 익버를 타고 목포로 갔다. 눈이 와서 조심조심 내려갔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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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2017-12-16 조회 189
지원 2017년 12월 15일 금요일
명호 씨, 지연 씨는 오전에 티셔츠 공장 미팅을 다녀왔다. 카페 공장공장으로 출근을 했는데, 이태원 골목은 복잡했고 날은 추웠다. 목포에서는 우진장 옆의 중앙수산 건물을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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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2017-12-15 조회 248
지원 2017년 12월 14일 목요일
지연 씨, 아영 씨, 명호 씨와 오전 5시 30분에 우진장에 모여 익버를 타고 서울로 출발다. 중간에 기름등이 켜졌는데 휴게소에 진입을 못해서 그대로 50km를 더 달렸다.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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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2017-12-14 조회 181
지원 2017년 12월 13일 수요일
용호 씨가 새벽배로 제주도로 펍 투어를 갔다. 남자 기숙사 계약을 했다. 갑작스럽게 명호 씨, 아영 씨, 지연 씨가 서울 출장을 가게 됐다. 금요일 퇴근 후 서울에 가려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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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2017-12-13 조회 153
지원 2017년 12월 12일 화요일
용호 씨 제주 방문 일정을 정리한 노트를 페북에 공유했다. 아영 씨가 웰컴 풍선에 이지워나새를 그려줬다. 찜닭을 먹었다. 고양이 중성화 이야기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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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2017-12-12 조회 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