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은]2018년 1월 17일 수요일

박다은
20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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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수요일.


아침 6시 30분에 일어났다.

용호씨, 상미씨, 현철씨와 청호시장을 가기로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약속한 7시 아무도 나타나지 않았다.


그렇게 10분 후, 상미씨와 나는 연락이 닿아 다시 자기로 결정했고

침대에 누워 눈을 감았는데 ‘지지징’ 핸드폰이 울렸다.


용호: “다은씨, 나 지금 왔어요”


 

그렇게 우리는 시장을 갔고

많은 물고기들을 보았다.


시장을 다녀와서는 깍두기 볶음밥을 해먹었다.

처음엔 상미씨랑 둘이 시작했었는데

어느새 용호씨는 맛있는 계란을 부치고 있었고

아영씨는 나무주걱을 쥐고 밥을 휘휘 젓고 있었다.


그렇게 오늘 점심도 다 같이 깍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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