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은]2018년 1월 18일 목요일

박다은
20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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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상미 언니가 갔다.

한달동안 같이 지내며 먹었던 밥과 함께 했던 밤들

첫날의 기억부터 새록새록 지나가던 하루였다.


명호씨,아영씨,지원씨,민수씨는

오늘 섬에 다녀왔다. 

늦은 저녁이 되어서야 돌아온 그들과 함께

시인님이 끓여주신 전복죽을 먹었다.


맛있었다.

점심에 맛있는걸 먹어서 좋았는데

저녁도 맛있는걸 먹어서 좋았다.


떠나는 이들에 아쉬웠지만

그래도 오늘 하루는 좋은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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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탐탐이.. ㅠㅠ
제대로 인사 못 해서 너무 아쉽네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