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은]2018년 1월 22일 월요일

박다은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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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용호씨가 휴가를 갔다.

그래서 내가 다이어리를 하루 더 쓰게 됐다.

재미있는 글쓰기를 덕분에 한번 더 하다니 

기분이가 아주 좋다!

:)


오늘은 이른 아침부터 출근한 아영씨와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오전 시간이 훌쩍 지나갔다.

점심은 백반을 먹었고, 저녁은 백반을 먹었다. 


백반을 두번 연속으로 먹으니

생선 구이의 맛과 반찬들을 비교해볼 수 있어 좋았던 하루 였다.


오늘 1층 사무실의 핫한 키워드는 면담과 소안도였다.

섬이 이렇게나 매력적인지 몰랐는데 사진과 몇문장만으로

가보고 싶다는 마음이 물씬 들던 하루였다.


기분 좋게 시작한 한주의 시작.

내일은 좀 더 재미있는 일들을 더 많이 만드는 하루를 보내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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