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2018년 1월 23일 화요일

이지원
2018-01-23
조회수 584


아영 씨 피피티에 장난을 치다가 실반지를 잃어버렸다.

분명히 바닥에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는데,

아영 씨, 지연 씨와 함께 아무리 뒤져도 나오지 않았다ㅠㅠ

사무실 이사할 때는 나오리라 믿으며 까먹지 않게 포스트잇을 붙여두었다.

뒤늦게 온 민수 씨가 다시 사무실 바닥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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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볼게요 ㅠㅠ 아이고오오
차자써오! 차자따오! 차자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