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2018년 1월 24일 수요일

이지원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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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종일 정신이 없는 날이었다.

점심을 먹고 동우 씨, 지연 씨와 차를 찾고 용호 씨 병문안을 다녀왔다.


빨간책을 읽는 민수 씨에게 페이퍼 잡지를 영업했다.

이번 호 주제가 마음에 든다며 가져가서 조용히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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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 참 좋죠 ㅎ.ㅎ 부디 곧 평화로워지시길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