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523
지원 2018년 1월 23일 화요일
아영 씨 피피티에 장난을 치다가 실반지를 잃어버렸다. 분명히 바닥에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는데, 아영 씨, 지연 씨와 함께 아무리 뒤져도 나오지 않았다ㅠㅠ 사무실 이사할 때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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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2018-01-23 조회 786
다은 2018년 1월 22일 월요일
오늘은 용호씨가 휴가를 갔다. 그래서 내가 다이어리를 하루 더 쓰게 됐다. 재미있는 글쓰기를 덕분에 한번 더 하다니 기분이가 아주 좋다! :) 오늘은 이른 아침부터 출근한
박다은
2018-01-22 조회 654
다은 2018년 1월 19일 금요일
오늘은 동우씨,벼리씨,용호씨,지연씨와 보승회관을 갔다. 다같이 순대국을 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나누는 소소한 행복에 '좋다'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 맛있는
박다은
2018-01-19 조회 534
다은 2018년 1월 18일 목요일
오늘은 상미 언니가 갔다. 한달동안 같이 지내며 먹었던 밥과 함께 했던 밤들 첫날의 기억부터 새록새록 지나가던 하루였다. 명호씨,아영씨,지원씨,민수씨는 오늘 섬에 다녀왔다. 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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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은
2018-01-18 조회 685
다은 2018년 1월 17일 수요일
오늘은 수요일. 아침 6시 30분에 일어났다. 용호씨, 상미씨, 현철씨와 청호시장을 가기로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약속한 7시 아무도 나타나지 않았다. 그렇게 10분 후, 상미
박다은
2018-01-17 조회 591
다은 2018년 1월 16일 화요일
오늘은 화요일. 아침부터 주방 문구를 읽으며 잠을 깬 후 요리를 시작했어요! 상미씨와 현철씨를 위한 아침밥. 아점밥을 든든히 먹고는 셋이 김대중 기념관과 해양박물관을 다녀왔
박다은
2018-01-16 조회 562
다은 2018년 1월 15일 월요일
오늘은 월요일. 지원씨와 지연씨가 출근하며 배고프다고 했다. 이후 용호씨가 출근하며 또 배고프다고 했다. 나는 오늘 우진장 청소를 열심히 했다. 31호, 32호, 22호, 거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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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은
2018-01-15 조회 643
지연 2018년 1월 12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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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회원
2018-01-12 조회 638
지연 2018년 1월 1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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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회원
2018-01-11 조회 692
지연 2018년 1월 10일 수요일
탈퇴한 회원
2018-01-10 조회 471
지연 2018년 1월 9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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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회원
2018-01-09 조회 491
지연 2018년 1월 8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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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회원
2018-01-08 조회 647
민수 2018년 1월 5일 금요일
아.. 적어도 살은 빼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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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2018-01-05 조회 629
민수 2018년 1월 4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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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2018-01-04 조회 606
민수 2018년 1월 3일 수요일
김민수
2018-01-03 조회 566
민수 2018년 1월 2일 화요일
김민수
2018-01-02 조회 550
지원 2018년 1월 1일 월요일
카운트다운과 내 생일 축하 후에 옥상에 올라가 우리끼리 작은 불꽃놀이를 했다. 그 후 노적봉에서 터지는 불꽃놀이를 다 같이 감상하고, 사진을 찍은 뒤에 다시 1층으로 내려갔다
이지원
2018-01-01 조회 1320
지원 2017년 12월 31일 일요일
대망의 제 2막 시식회 날이 밝았다. 세 시부터 슬슬 시식회 준비를 했다. 용호 씨도 생선 밑간을 하고 초벌 튀김을 준비했다. 맥주는 냉장고에 꽉꽉 채워두었다. 조
이지원
2017-12-31 조회 660
지원 2017년 12월 29일 금요일
묵은 쌀을 모아 쌀 반 가마니를 만들었다. 방앗간에 가져다 드리고 떡을 뽑아왔다. 반 가마니보다 조금 양이 적어, 방앗간 어머님께서 쌀을 조금 더 넣어주셨다고 했다. 전날 말
이지원
2017-12-29 조회 516
지원 2017년 12월 28일 목요일
고구마를 시범삼아 화로 안에 넣었는데, 치즈를 올리니 맛이 장난이가 없었다. 혜연 씨가 왔다. 피시앤칩스 시식회 준비를 위해 미리 생선을 튀겨 플레이팅을 해보았다. 물에 담가놓
이지원
2017-12-28 조회 535
지원 2017년 12월 27일 수요일
작년 12월 31일 여행에 참가한 사람들이 쓴 편지를 부쳤다. 공장공장 사람들이 다 같이 나갔다 왔고, 동우 씨는 떨어진 잎을 주어모아 위장을 했다.
이지원
2017-12-27 조회 510
지원 2017년 12월 26일 화요일
동우 씨와 명호 씨가 여수로 미팅을 갔다. 피시앤칩스 시식회를 위해 새로운 튀김기와 식기를 주문했다. 피시앤칩스 시식회 엽서 디자인을 했다. 공장공장 다이어리 공지를 슬랙에
이지원
2017-12-26 조회 557
지원 2017년 12월 25일 월요일
유달리 날이 따뜻하고 맑았다. 친구와 저녁을 먹고 우진장에 잠시 들렀는데 용호 씨를 뺀 사람들이 전부 모여있었다. 같이 치킨에 양주와 콜라를 마시다가 각자 집으로 갔다.
이지원
2017-12-25 조회 456
지원 2017년 12월 24일 일요일
크리스마스 이브 파티를 했다. 멀리서도 많은 사람들이 놀러왔다. 까르보나라, 감바스, 피시앤칩스, 케이크, 와인을 먹었다.
이지원
2017-12-24 조회 459
지원 2017년 12월 22일 금요일
아영 씨가 사람들을 크리스마스 이브 파티에 초대했다. 로라를 처음 보고 왔다. 아영 씨는 서울을 갔고, 저녁에 다 같이 로라를 본 후 계약을 했다. 강 시인님과 나 회장님과
이지원
2017-12-22 조회 380
지원 2017년 12월 21일 목요일
안솔 작가님이 공장공장 사무실에서 사인회를 가졌다. 한량유치원 한 달 살이를 하기로 한 상미 씨와 탐탐이가 왔다. 지연 씨, 아영 씨와 함께 웰컴풍선을 가지고 목포역으로 마
이지원
2017-12-21 조회 424
지원 2017년 12월 20일 수요일
동우 씨, 명호 씨, 다은 씨가 익버를 끌고 서울을 갔다. 네비게이션 업데이트가 안되어있어서, 서류를 두고 가서, 두 번이나 다시 우진장으로 돌아왔다. 명호 씨가 서울을 간 뒤
이지원
2017-12-20 조회 419
명호 2017년 12월 19일 화요일
지원 씨가 마케팅 계획을 설명했다. 오우 대박.
이지원
2017-12-19 조회 370
명호 2017년 12월 18일 월요일
건물 곳곳을 줄자로 재기 시작했다. 피시 앤 칩스 신청을 마감했다.
이지원
2017-12-18 조회 417
명호 2017년 12월 17일 일요일
새벽, 서울에서 드디어 눈발을 헤치고 도착했다. 차량에 가득 짐을 싣고 왔다. 술이 생각나서 함께 모여 앉아서 발렌타인 21년산을 나눠 마셨다. 눈을 뭉쳐서 눈 싸움 하고 눈사람
이지원
2017-12-17 조회 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