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523
지원 2017년 12월 16일 토요일
명호 씨, 아영 씨, 지연 씨가 익버를 타고 목포로 갔다. 눈이 와서 조심조심 내려갔다고 했다.
이지원
2017-12-16 조회 400
지원 2017년 12월 15일 금요일
명호 씨, 지연 씨는 오전에 티셔츠 공장 미팅을 다녀왔다. 카페 공장공장으로 출근을 했는데, 이태원 골목은 복잡했고 날은 추웠다. 목포에서는 우진장 옆의 중앙수산 건물을 계
이지원
2017-12-15 조회 486
지원 2017년 12월 14일 목요일
지연 씨, 아영 씨, 명호 씨와 오전 5시 30분에 우진장에 모여 익버를 타고 서울로 출발다. 중간에 기름등이 켜졌는데 휴게소에 진입을 못해서 그대로 50km를 더 달렸다. 명
이지원
2017-12-14 조회 371
지원 2017년 12월 13일 수요일
용호 씨가 새벽배로 제주도로 펍 투어를 갔다. 남자 기숙사 계약을 했다. 갑작스럽게 명호 씨, 아영 씨, 지연 씨가 서울 출장을 가게 됐다. 금요일 퇴근 후 서울에 가려 했던
이지원
2017-12-13 조회 347
지원 2017년 12월 12일 화요일
용호 씨 제주 방문 일정을 정리한 노트를 페북에 공유했다. 아영 씨가 웰컴 풍선에 이지워나새를 그려줬다. 찜닭을 먹었다. 고양이 중성화 이야기를 했다.
이지원
2017-12-12 조회 385
지원 2017년 12월 11일 월요일
아영 씨와 함께 입사 3개월 기념으로 스타벅스 머그컵을 받았다. 먼저 퇴근하려는 아영 씨를 명호 씨가 붙잡아 롤링 페이퍼와 선물 전달식을 했다. 눈이 많이 와 꽤 두껍게 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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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2017-12-11 조회 398
지원 2017년 12월 9일 토요일
메로나를 먹으려고 아이스크림 자판기에 돈을 넣었는데 메로나가 품절이라 죠스바 팩을 먹었다. 케이블카를 타고 미륵산에 올라 전망대까지 다시 걸어올라갔다. 올라가고 내려가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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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2017-12-09 조회 361
지원 2017년 12월 8일 금요일
각자 발표준비를 하고 개인발표를 진행했다. 나 홀로 유럽 정착기, 길고양이, 주련, 수제맥주와 피시앤칩스란, 기본기를 갖춘 공간의 생명력, 사업 아닌 브랜드를 만든다는 것,
이지원
2017-12-08 조회 321
지원 2017년 12월 7일 목요일
용호 씨 피시앤칩스 시식회 오픈을 위해 촬영을 시작했다. 새벽 위판장과 청호시장에 가서 먼저 촬영을 했고, 점심으로 청년다방 차돌박이 떡볶이를 먹고 피시앤칩스 상세 컷을
이지원
2017-12-07 조회 378
지원 2017년 12월 6일 수요일
동우 씨와 명호 씨가 목포에 내려온 지 6개월이 되는 날이었다. 지연 씨가 우진장 각 방 문고리 위에 방번호를 그렸다. 이창용 대표님과 저녁에 전복 삼겹살을 먹고 이마트에 가
이지원
2017-12-06 조회 404
지원 2017년 12월 5일 화요일
새벽에 눈을 보며 퇴근하고 다같이 오후 1시에 출근했다. 레오 등장 빠밤! 강제윤 시인님과 동우 씨를 따라 우진장으로 왔다. 동물병원에서 검진을 받고 우진장 3층 옥상방에 자
이지원
2017-12-05 조회 437
지원 2017년 12월 4일 월요일
다은 씨가 왔다. 월요일 대청소를 마치고 평상에 둘러앉아 베트남 커피를 마셨다.
이지원
2017-12-04 조회 411
지원 2017년 12월 1일 금요일
한량유치원 안내문을 만들었다. 아영 씨가 뽀로로 스케치북에 애오체로 글씨를 썼다.
이지원
2017-12-01 조회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