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일상을 기록합니다. 기록을 통해 더 나은 일상을 상상합니다.
보통 일상을 기록합니다.
기록을 통해 더 나은 일상을 상상합니다.
Diary 829
명호 2021년 8월 3일 화요일 - 기록을 한다는 것
습관처럼 기록을 하고 있다. 좋은 기억, 좋지 않은 기억, 사람에 대한 기억, 일에 대한 흔적까지 기록한다. 0장0장 처음 만든 시기부터 꾸준하게 기록을 했다. 처음에는 브런치(링
명호
2021-08-03 조회 739
혁진 2021년 7월 - 송별
송별 김혁진 한 해, 두 해. 시간과 함께 열 명, 스무 명. 사람을 보낸다. 든 자리가 무색하게 난 자리는 겸연쩍고, 사람 사는 소리는 속절없이 숨죽인다. 아, 어쩌면 나
1
김혁진
2021-07-31 조회 623
2021년 7월의 어느날
일요일에 옴팡지게 놀고 엎어지고 슬라이딩하고 집에 와서도 제대로 못쉬어서 ㅝ요일에 30분 강제 휴식을 취하며 쳐다본 창문 밖 풍경입니다. 그림 같군요. 리고 월요일에 푹
2
2021-07-28 조회 638
공장공장 2021년 7월 26일 월요일 - 다이어리
'아니, 할 일도 많은 데 이렇게까지 신경 쓰는 게 맞나?'란 생각.0장0장에 다닌 지 1년 반 정도 되었을 때 사내 다이어리 문화에 대해 들었던 생각이다.외부 압
3
덕수
2021-07-26 조회 849
공장공장 2021년 7월 21일 수요일 나를 기분 좋게 하는 것 6탄
[은혜 씨가 찍어준 반짝반짝 1번지 현관] 싱그러움에 대해서 말하고 싶다. 초록 색의 아오리 사과, 아삭한 오이고추, 초록 검정 줄 안에 있는 빠알간 수박을 와앙 베어 물었을
2
한나
2021-07-21 조회 809
공장공장 2021년 7월 19일 월요일 K-Mukbang
오늘은 그동안 내가 먹은 한국 전통음식을 소개하려고한다. 아침약으로 제크를 처방받은 나제크는 스트레스 완화와 공복에 자주 생기는 위장 천둥번개증을 없애주는 특효약이다. 퇴원
3
SZY
2021-07-19 조회 726
공장공장 2021년 7월 7일 수요일 _ 반짝⭐️
즐거운 여름을 보내는 공장공장에 제가 눈치 없이 끼는 것 같지만 다이어리는 꼭 쓰고 싶어 남겨봐요. 저는 다시 학교로 돌아와서 발표도 하고 방학 준비도 하고 있어요. 공장공장과
5
이담
2021-07-07 조회 618
공장공장 2021년 7월 6일 화요일 [늦게나마 해보는 6월 월말정산]
1. 이번 달 이룬 거 3개 1)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내 몸을 잘 돌볼 수 있게 됐다. 배 부르면 그만 먹고, 몸이 무거우면 움직이고, 아침 운동으로 하루를 기운차게 시작하는 날
1
김수빈
2021-07-06 조회 783
명호 2021년 6월 30일 수요일 - 갑지기 지방, 늘 어려운 시작
갑자기 지방 시작 모임에 이어서 첫 번째 온라인 모임을 가졌다. (설명 모임 제외) 목포 밖으로 나아가는 첫 번째 시도였는데 시작부터 준비, 진행에 이르기까지 매번 시행과 착오 투
1
명호
2021-06-30 조회 1120
공장공장 2021년 6월 30일 수요일 - 죽지 않고 살았네
주인집과 같이 쓰는 마당 한 켠에내가 기르는 식물들을 한데 모아놨다. 여기서 나이가 가장 많은 건 레몬 나무.며칠 사이에 새로 난 싱싱한 연둣빛 잎이 눈에 띈다.관심을 주지 않아
9
덕수
2021-06-30 조회 1130
2021년 6월 30일 수요일 나를 기분 좋게 하는 것 5탄
5탄입니다. 싱그러운 자연에 몸을 맡기고 싶은 여름입니다. 공간 활성화, 부가가치 등에 대한 고민을 하다가 쉬고 싶어서 무작정 떠난 공주입니다. ktx로가니 가까워요. 이곳에
6
한나
2021-06-30 조회 760
공장공장 2021년 6월 30일 수요일 - 접신
나는 가끔 접신을한다... 가끔 그분의 목소리가 들린다.. 바로 지름신!!! 최근 어떤 지름신들이 나를 곤란하게 만들었는지 공유해보고자 한다. 1. 의류
7
SZY
2021-06-30 조회 792
명호 2021년 6월 29일 화요일 - 다음을 향해서
0장0장 다음을 넘어가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매일 밤, 새벽까지 수많은 논의와 결정을 하고 있다. 요 며칠 고민 중 제일 큰 건, 이미 가진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4
명호
2021-06-30 조회 611
혁진 2021년 6월② - 도예
지난 4월부터 약 한 달간, 리오 씨를 따라서 도예를 배우러 갔다. 예전부터 좋다는 소문을 많이 들었던 터라 언젠가 기회가 되면 한번 가볼까? 하던 차였다. - 아마도 많은
8
김혁진
2021-06-29 조회 583
2021년 6월 20일 일요일 - 노을 헤엄
부지런한 숙현과 베스트드라이버 은혜, 에너자이저 보금 덕에 순탄했던 이번 제주도 여행.다 좋았지만, 누군가 제주도 여행이 어땠냐고 물으면 노을 바다에서 배영했던 순간을 이야기한
6
덕수
2021-06-26 조회 832
2021년 6월 19일 토요일 - 평화
주말에 송미, 성준, 은혜와 함께 방문한 빛살.도자기 하는 내내 반쯤 열어둔 문틈 사이로 들어오는 살랑바람 덕분에별것도 아닌 일에 꺄르르 웃어댔다. . . . 이제는 공장공
5
덕수
2021-06-26 조회 1129
2021년 6월 24일 목요일 / 여기는 목앙마이
요즘 바꾼 사무실 공간 어떠세요?^^ 저는 항상 디지털노마드를 꿈꿔왔는데 이 곳에서 실현하게 될 줄이야! 매일 해외 예쁜 카페에 노트북 하나 들고 와서 일 하는 기분이랍니다. 항
6
서반장
2021-06-24 조회 836
혁진 2021년 6월① - "밥은 먹고 다니는 거지?"
요즘엔 점심 식사를 주로 예향밥상에서 먹는다. 저렴하고 다양한 음식을 먹을 만큼 가져갈 수 있는 게 매력이다. 그런데 최근, 배식대 위치가 바뀌더니 얼마 전에는 메뉴판이 있던
4
김혁진
2021-06-24 조회 736
명호 2021년 6월 24일 목요일 - 파일 정리
한 달에 한 번씩 노트북 닦고 자료 정리하는 시간이 있다. 자료가 얼마나 쌓였을까. 수많은 일과 사건 속에서 자료는 정직한 기록을 남기고 있다. 꾸준히 진행하거나 정리가 별도로
7
명호
2021-06-24 조회 679
2021년 6월 24일 목요일 30대 직장인 입원 브이로그 - 수분충전엔 입원이 최고~!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제가 드디어 입원을 했습니다^^ 꺄~ 평소에 4시간만 자고 빡세게 운동하면 여러분도 입원할 수 있어요~! 구독자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실 병원의 여러가지
6
SZY
2021-06-24 조회 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