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일상을 기록합니다. 기록을 통해 더 나은 일상을 상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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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829
2021년 5월 27일 목요일 - 필름카메라 스캔본
내가 가지고 있는 필름카메라는 EE-3.1필름에 2컷을 찍을 수 있는 하프카메라다.구매한 지 1년만에 처음으로 필름을 맡겼는데,현상소에 맡긴 3롤 중 1롤은 통째로 날아가고,1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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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
2021-05-27 조회 691
2021년 5월 26일 to.emptypubic from.sook
사진 : 금숙스픽스 글:금숙스롸이트스 저작권은 sooksrum 무단배포,무단사용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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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6 조회 654
2021년 5월 25일 화요일 - [디스패치 속보] 두유노 시금치?
SM엔터테인먼트의 7인조 (인간맴버 6인 + AI멤버 ae 동엽) 대형신인밴드 시금치가 비밀리에 뮤직비디오 촬영하는 현장을 디스패치가 취재 및 최초공개한다. 이 신인그룹은 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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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Y
2021-05-25 조회 1422
2021년 5월 25일 화요일 나를 기분 좋게 만드는 것 2
1탄에 이어 돌아온 2탄 입니다. 1. 가게 사장님의 취향이 가득 묻어난 공간 - 지금 생각해보니 '로컬'이었던 것 같아요. 2. 보드라운 것 - 서울가드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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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21-05-25 조회 580
2021년 5월 24일 월요일 나를 기분 좋게 만드는 것들 1
다들 출근 하시면서 자주 듣는 노래가 있으신가요? 오늘 다이어리는 요즘 제가 듣는 노래 + 왠지 기분이 좋아지는 노래를 모아봤어요. 유튜브야 고마워~! 라이브 영상도 있고, 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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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21-05-24 조회 703
2021년 5월 21일 금요일 교훈: 서울은 주기적으로 가자
배우는 날을 맞아 서울을 진하게 훑어보기로 했다. 그동안 가보고 싶었던 곳들이 쌓여있었는데 배우는 날 덕에 다녀올 기회가 생겼다. 첫 방문지 - 더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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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Y
2021-05-21 조회 1032
2021년 5월 20일 목요일 거인의 초대를 받고 다녀온 군산
의자를 만들 수 있다고 해 덜컥 결정한 군산행 내내 즐겁고 행복했던 일정을 기록해보겠다 괜마 출신 3인방 출발~~ 잠든 거인이 얼마나 궁금했는지! <지방에서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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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21-05-20 조회 1654
2021년 5월 14일 금요일 [내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것]
요즘 제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순간들을 다이어리에 남겨볼까 해요. 원래는 혼자 있을 때 평온함을 많이 느끼는 사람인데, 이번에는 사람들과 같이 보낸 시간이 대부분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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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빈
2021-05-14 조회 864
2021년 5월 12일 수요일
볕이 아름다운 반짝반짝 1번지로 다이어리를 열어보갔습니다~ : -) 지금 다이어리를 쓰는 오늘의 아침은 무척이나 볕이 잘 들어오는 날이네요. 볕 맛집 하나를 더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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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2 조회 813
혁진 2021년 5월② - 만호동 집수리기Ⅱ
금방 할 수 있는 것들은 평소에 틈틈이 해왔는데 아무래도 다소 규모가 있는 작업은 시간을 따로 내는 편이 좋겠다고 판단했다. 마침 5월 5일이 수요일이길래 목요일과 금요일에 휴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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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1-05-07 조회 952
혁진 2021년 5월① - 만호동 집수리기Ⅰ
지난 4월 중순께 우여곡절 끝에 이사를 했다. 이사 관련된 이야기는 언젠가 기회가 되면 하는 것으로 하고.. 이전에 지내던 곳보다 환경이 많이 좋아진 게 사실이지만 조금씩 손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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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1-05-06 조회 821
2021년 4월 30일 금요일 [몸살난 후]
목포에 도착하고난 뒤 상태는 점점 더 나빠졌어요. 월요일은 내과에서 처방받은 약 때문인지 괜찮아서 일도 잘 했는데, 화요일은 메롱이었어요. 휴가를 온종일 침대위에 누워서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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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빈
2021-04-30 조회 692
2021년 4월 30일 금요일 [몸살나기 전]
최근 일주일간 몸살기운으로 인생이 별로 재밌지 않았는데요... "몸살 나면 어때...?"라고 묻던 제가 인생 처음 (수빈 기준)장기간 아파보니 참 많은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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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빈
2021-04-30 조회 760
2021년 4월 29일 목요일 walk walk walk
얼마 전 식후 바로 걸으라는 기사를 봤다. 휴 그래서 계획을 세웠다. 밥 차리고 먹고 설거지하는 시간을 30분에 맞추고 나머지 30분을 걷는데 써보자. 결과는 대성공! 유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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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Y
2021-04-29 조회 760
2021년 4월 28일 수요일 빵모닝~
난 빵순이가 아니에요. 하지만 아침만은 빵을 먹으면 굿모닝하는 사람입닏. 점심, 저녁을 라이트하게 먹다보니 (근 한달 가까이는 삼시세끼 잘챙겨먹어서 유지 중이지만) 하루동안에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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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8 조회 700
2021년 4월 28일 수요일 배우러왔단다 내가 왓딴다
살다 살다 서울로 백화점으로 배우러 가는 날이 오다니 감사합니다. 저 나무 이름을 지수씨가 알려줬는데 까먹었어요. 블루보를은 먹지 못했지만 뜻밖의 유레카를 발견한 듯한 하루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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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8 조회 827
2021년 4월 28일 화요일 유튜브에서 본 것들
1. https://youtu.be/nnuRHmxHMQQ 마음이 편안해지는 음악이래요. 오늘 전체 회의 시작 전, 1분 회의 시간에 잠깐 틀었는데 어땠나요? 저도 오늘 처음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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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21-04-27 조회 635
2021년 4월 28일 화요일 [배우는 날 다이어리] 배우는 날에 본 것 중 일부
배우는 날을 다녀왔다. 명호 씨가 사람들에게 각자 관심 있는 것을 보라고 자유 시간을 많이 줬다. 너 무 좋 았 다. 정말 꽉 채워서 눈에 담고, 공간의 생기, 분위기, 활기,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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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21-04-27 조회 807
혁진 2021년 4월① - 목포의 밤
* 아래 글은 랄라스윗의 서울의 밤이란 노래 가사를 개사한 내용입니다. 나에게도 정든 옛집이 푸른 고향이 있었으면 좋겠어. 지친 하루 끝에 떠올려 내일을 살 수 있게 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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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1-04-21 조회 699
2021년 4월 16일 금요일 그동안 뭐하고 살았는지
집 아래 슈퍼가 있어서 참새가 방앗간을 못 지나치듯 항상 먹을걸 쥐고 오게된다. 맥주 빠지면 섭하다 근데 또 와인도 빠지면 섭하다... 빠지면 또 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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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Y
2021-04-16 조회 1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