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일상을 기록합니다. 기록을 통해 더 나은 일상을 상상합니다.
보통 일상을 기록합니다.
기록을 통해 더 나은 일상을 상상합니다.
Diary 829
2021년 4월 15일 목요일 - 동네 친구
운동화 사러 아울렛에 들렀는데 쿵이 보였다 밤 10시, 롯데 아울렛 주차장에서 끼니를 해결하는 쿵 자세히 보니 초밥을 먹고 있다 다른 각도에서 찰칵 아랑곳하지 않은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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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
2021-04-16 조회 794
명호 2021년 4월 16일 금요일 - 깊은 밤
수많은 일이 진행되고 있다. 출근을 해서도 퇴근을 해서도 낮도 밤도, 평일도 주말도 늘 어떻게 이 일들을 궤도에 올릴 수 있을까 생각한다. 지친 사람들도 보이고, 쉽지 않은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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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21-04-16 조회 690
2021년 4월 13일 화요일 [보양빌라는 재밌어]
보양빌라는 재미져요. 일기 50% 써놓은 게 날아가서 띠용 .. 이지만 글 줄이고 써 보겠습니다. 퇴근시간이면 "수빈 오늘 언제 퇴근해요? 같이 퇴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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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빈
2021-04-13 조회 1038
2021년 4월 12일 월요일 green 그림
여러분 논밭뷰 보세요. 힐링허십시다. 할머니바닐라라떼? 였던 것 같습니다. 당진 피어라(?) 카페인데 청보리밭에 왼쪽엔 벚꽃 길이 있답니다. 녀러분 주말엔 뭐하세오? 저는 투잡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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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2 조회 799
2021년 4월 12일 월요일 일상을 회복해요
어쩐지 몸보다 마음이 바빴던 요즈음 요즈음 요즈음 회사 안밖에서 마주하던 사람들에게 괜찮냐 는 질문이 쌓이자 음 - 쉬어볼까 하고 휴가를 썼다 충분히 자기 빨래 실컷 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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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21-04-12 조회 826
보금 2021년 4월 12일 월요일 / 월간보리 2, 3월호
안녕! 월간보리입니다.2월 호를 작성하려고 보았더니 사진이 너무 없어서 (눈물) 3월 호와 함께 작성합니다. 1월까지만 해도 밥 먹는 30분이 괴로웠는데, 2월에는 하루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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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021-04-12 조회 1208
명호 2021년 3월 31일 수요일 - 세상을 바꾸는 디자인
어릴 때나 창업한 이후에 계속 디자인으로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해보고 싶었다. 디자인이 꼭 시각 디자인을 의미하는 건 아니지만, 시각적인 디자인에 관심이 많은 건 사실이다. 창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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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21-03-31 조회 1586
2021년 3월 31일 수요일
오늘은 출근해서 업무를 보다가 전체회의에서 나의 일 나의 공부를 진행했다. 성격 심리학과 관련하여 개인 구성개념 워크숍을 해봤는데, 다들 재미있게 참여해주셔서 참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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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범
2021-03-31 조회 731
2021년 3월 30일 화요일
주간 괜찮아마을 7기 7명이 입주했다. 역시나 참 좋은 사람들이었다. 아침에 만나 이번에 만든 공동체 툴킷을 설명하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다들 재미있게 참여해줘서 고맙고 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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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범
2021-03-31 조회 740
2021년 3월 28일 일요일
주말이라 침대에서 버틸만큼 버티다 일어났다.으아아.. 사실 이번 주말은 다른 때보다 몸이 가벼운건 사실이다. 가장 큰 이유라면 지난 주에 매일을 정리했고, 기록했다. 그리고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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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범
2021-03-31 조회 700
명호 2021년 3월 31일 수요일 - 단체사진 이야기
날씨가 좋아서 단체사진을 찍고 왔다. 최근 자료 정리하다가 따로 모아둔 단체사진이 생각났다. 해방촌에서 제주 떠나면서 찰칵 제주 바닷가에서 찰칵 베트남 다낭 바닷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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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21-03-31 조회 705
2021년 3월 31일 수요일
차라리 웃고 싶을 때가 많다. 울 순 없으니까. 애써 긍정하는 건 그래도 웃고 싶은 마음과 희망이 있기 때문이다. 잘 되든 안되든 나 지금 살아있잖아! 기특하다 김한나! 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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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21-03-31 조회 691
2021년 3월 31일 화요일 Englishman In New York
아침에 선곡을 하는 건 하루 기분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의식이다. 마치 미라클 모닝과 함께 2달 째 일찍 일어나고 있다. 단점은. 글쓰기 활동이 아주 왕성해졌다. 남는 시간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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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21-03-31 조회 478
2021년 3월 30일 화요일 놀러 가고 싶다.
놀러 가고 싶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곳 가서 맛있는 것 먹고 싶다. 최근에 공장공장 워크숍을 가서 너무 행복했다. 그냥 공간에 있다보니, 괜히 더 밖에 가고 싶어지는,,, 엉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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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21-03-31 조회 662
밤벚꽃
이번 봄 벚꽃 구경을 제대로 못 했는데 곧 질 거라는 소식에 깜깜한 밤이지만 유달산에 다녀왔다.벚꽃 구경 실컷 하고, 오랜만에 배드민턴도 실컷 치니 기분이 정말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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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1-03-31 조회 1886
2021년 3월 31일 화요일 정말 중요한 건
정말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는다. 에너지, 레이키, 센스 등등 이상해 보일 까봐 잘 말하지 않지만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잘 보고 느낀다. 사람은 동물적인 감각을 느낄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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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21-03-31 조회 636
2021년 3월 31일 수요일 - 어떤 책을 읽고 있나요?
[나의 일 나의 공부]에서 개인 구성 개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경험했던 다양한 인간상을 떠올리며 자신을 되돌아보다가이전에 영범 씨가 나와 가깝게 지내는 친구들의 특징을 물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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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
2021-03-31 조회 598
2021년 3월 31일 수요일
나는 곧 여기를 벗어나 새로운 시작을 할 예정이다.달마다 통장에 들어오던 돈이 얼마간 들어오지 않을 걸 생각하면 불안하지만 하고 싶은 걸 하기 위해 감수하기로 했다.그래봤자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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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1-03-31 조회 671
2021년 3월 31일 수요일 봄이 너무 아름다워서
봄이 너무 아름다워서 단체 사진을 찍기로 했다 벚꽃이 피는 걸 보고 '아니.. 난 마음의 준비가 안 됐다!'하며 속상해했는데, 다함께 벚나무 아래에서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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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21-03-31 조회 742
2021년 3월 31일 수요일 남해에 다녀왔습니다.
남해에 다녀왔습니다.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지역기반 로컬 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자리였어요. 목포에서 오전 7시 30분 쯤 출발해 광주에서 셔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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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21-03-31 조회 1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