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일상을 기록합니다. 기록을 통해 더 나은 일상을 상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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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829
2021년 3월 30일 화요일 사람은 실수를 하지요
월요일에 나나랑 점심을 맛나게 먹고선 후식으로 밀크쉑끼를 먹었는데 어이없게 병가를 낼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일어나버렸습니다. 유당불내증(?)이라 찬 우유를 먹으면 속이 않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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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31 조회 657
2021년 3월 30일 화요일 - 좋아해
잘들논다 ^^ 사람은 누구나 한 번쯤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게된다. 그것이 사람이든 동물이든 자연이든 무언가를 좋아하는 순간 기분이 좋은반면 슬프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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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Y
2021-03-30 조회 833
혁진 2021년 3월⑤ - 만들 가구
이전 다이어리에서 공장공장의 메이커스페이스인 뚝딱뚝딱 작업기를 올린 적이 있다. 그때 작업하면서 문득.. 아, 이제 여기가 어느 정도 정리가 되면 이것 저것 만들어 볼 수 있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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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1-03-30 조회 646
혁진 2021년 3월④ - 언젠간 일필휘지
3월부터 금숙 씨에게 캘리그라피를 배우고 있다. 일주일에 하루, 1시간에서 2시간 정도 되는 시간. 현 차수의 참가자는 나와 한나 씨다. 클래스 소개는 금숙 씨 다이어리를! h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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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1-03-30 조회 747
3월 30일의 지혜네 집밥
오랜만에 과하지 않게 먹은 집밥다운 집밥 1. 메추리알 장조림삶아져서 껍질이 다 까진 메추리알을 사다 놓고 일주일이 넘도록 냉장고에 넣어뒀었다. 저녁에 뭘 먹을까 냉장고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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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1-03-30 조회 2947
명호 2021년 3월 29일 월요일 - 집ㅅ씨에 가는 날
집ㅅ씨에 간 지 시간이 꽤 됐다. 밥 벌어먹는 고민하다가 한 달 다시 한 달이 숭덩숭덩 사라졌다. 돈까스 먹고 싶어요, 갈 때마다 말하곤 했는데 집ㅅ씨 세영 씨가 그 말을 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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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21-03-29 조회 976
2021년 3월 26일 금요일 쑥의 일상
꽃은 피고 지고 그리고 다시 핀다네 나는 이미 폈을까. 피고 있을까 지고 있을까 아니면 다시 피고 있는 걸까? 그래서 나는 하루를 마무리하며 나에게 질문을 던져 봅니다.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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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6 조회 887
2021년 3월 24일 수요일 - 최근 가장 힘들었던 일
배우는 날에 동료들과 함께괜찮아마을에서 활용할 대화 툴킷,<실험주의자 진단서>를 진행했다. 내가 좋아하는 개불알꽃을 많이 봐서 한참 기분이 좋던 참인데,대화 도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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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
2021-03-25 조회 862
명호 2021년 3월 23일 화요일 - 0장0장 웹사이트는 변신 중
2017년 치앙마이에서 처음 만든 웹사이트 내용을 거의 안 바꾸고 최근까지 운영했다. 이번에 교육/여행, 기획/콘텐츠, 공간, 디자인 분야 채용을 하려고 준비하면서 알았다. &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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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21-03-24 조회 762
2021년 3월 19일 금요일 - 3월 외식
정신없이 맞이한 3월. 배달을 끊기로 마음 먹었는데, 집밥 할 시간이 없어 외식이 잦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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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
2021-03-19 조회 887
타이다이
조셉과 지수, 성준이 시작한 티셔츠 모임. 일화 씨가 이후 지수 씨의 권유로 참여하게 됐고, 나는 티셔츠 모임의 메인 멤버로서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이들이 처음으로 진행한 타이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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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1-03-19 조회 790
2021년 3월 19일 금요일 - 2월 집밥
배달의 민족에서 3번만 더 주문하면 VIP가 된다는 사실을 깨우치고, 나름 열심히 집밥을 해먹었던 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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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
2021-03-19 조회 640
명호 2021년 3월 19일 금요일 - 하얗게
괜찮아마을 상설 운영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지, 하면서 하얗게 불태웠다. 이제 반짝반짝 1번지, 일/주/월간 괜찮아마을이 상설 운영이 이뤄지게 됐다. 공장공장 모든 사람들이 도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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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21-03-19 조회 636
2020년 3월 19일 금요일 자꾸만 눈이 가는 것들_2. 동물친구들
간판과 더불어 앨범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건 동물이다. 지난 일기에 이어 해월루 근처에 살고 있는 동물들을 소개해보기 전에.. 해월루부터 보여주자면 해월루는 해남 북평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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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21-03-19 조회 615
2020년 3월 19일 금요일 자꾸만 눈이 가는 것들_1. 간판
앨범을 보고 알게된 사실이 있다. 나는 재밌는 간판을 좋아한다. 오늘은 지난번 명호 씨와 함께 다녀온 해남 해월루 근처 간판을 소개하겠다. 멀리서도 보이는 비범한 문구 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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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21-03-19 조회 913
2020년 3월 19일 금요일 뇌를 뇌려놓을 예정
여러분 불금입니다. 저는 체력 회복을 위해 오늘 저녁부터 월요일 아침 6시까지 잠시 정신을 놓고 소파와 혹은 침대와 혼연일체를 이뤄볼까하는데요. 그 와중에도 동물이므로 뭔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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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Y
2021-03-19 조회 575
2020년 3월 19일 금요일 - 꿈 속에서 만난 불편한 골짜기
보통 '불편한(불쾌한) 골짜기'라는 표현은 인간이 로봇에게 느끼는 감정을 의미한다. 인간과 로봇이 유사해질수록 호감이 높아지다가 어느 순간 거부감이 크게 증가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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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범
2021-03-19 조회 615
혁진 2021년 3월③ - 정상화
오늘부로 지난했던 운영/행정 관리 체계 개선이 완료되었다. 드디어. 길었다. 지난 해에 진아 씨의 빈자리를 대신해 업무를 맡았고, 내용을 전부 파악하지 못한 상황에서 금숙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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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1-03-18 조회 789
2021년 3월 17일 수요일 [회복했어요]
[입터졌어요] 올린 지 하루만에... 저 회복했어요 ...ㅋㅋㅋㅋㅋ 어제 저녁 [함-께 읽고 나눔] 모임이 진행됐답니다. 4기 테드 님이 책 선물을 해주셨어요.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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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빈
2021-03-17 조회 675
보금 2021년 3월 17일 수요일 / 양해를 구합니다.
어제 보양빌라에서 친구들과 대화를 하면서 깨달았다.지금 내 마음이 많이 강팍하구나.병가로 누워 있으니 육체는 여유로웠지만, 그 외에 정상적으로 일상생활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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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021-03-17 조회 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