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일상을 기록합니다. 기록을 통해 더 나은 일상을 상상합니다.
보통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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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829
2020년 2월 19일 금요일 나의 또 다른 일
날이 좋아서 수변공원 산책하면서 읽은 '관계를 정리하는 중입니다' 중에서 좋아하는 글귀를 찍어보았다. 시간이 지날수록 상처받는 것도 두렵고 상처주기도 싫어서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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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9 조회 812
혁진 2021년 2월① - 작년 이맘때
공장공장에서 업무를 위해 쓰는 툴 중 사용빈도가 가장 높은 건 역시 슬랙이 아닐까 싶다. 맨 처음 쓸 땐 다소 낯설었지만 이제는 슬랙 없는 업무는 상상할 수도 없어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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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1-02-16 조회 650
2020년 2월 10일 수요일 공지를 모으다가 귀여운 사람들이 생각났다.
2020년 2월 말부터 공장공장의 신규 사업 공간을 맡게 되었다. 이름하야 반짝반짝 1번지. F&B 코옹코옹 매니저와, 공유 공간 매니저 까지. 처음엔 영범, 은혜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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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21-02-10 조회 679
2020년 2월 3일 수요일 / 누구보다 우리 뉴스레터 만드는 일을 사랑했던 또황이의 일기
ㅋㅋㅋ내가 사랑했던 주접꾼들 최근에 읽은 책에서 마음에 와닿는 구절이 있어 공유합니다. 우리가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정보나 실용적인 팁만을 얻기 위해 무언가를 보는 것은 아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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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또황
2021-02-03 조회 776
2020년7월 8일 기록 - 꼭꼭 씹기 먼저
댓글 확인하려다 글 삭제 버튼 눌러버렸읍니다.. 그래서 재업로드합니다... 드라이브 정리하다 작년에 인애, 숙현이 진행했던 *엮기와 풀기 때 글을 꺼내 보게 됐다.그중 내 시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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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
2021-01-29 조회 748
2020년 1월 27일 수요일
21년 첫 수채화캘리그라피 그리고 첫 수채화/캘리그라피 수업을 오픈하려고 이벤트를 소소하게 인스타에 올렸었는데 예상치 못한 핫한 반응 (특히 엄마들 ;;;) 이여서 감동과 당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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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7 조회 816
2020년 1월 18일 월요일 냉채족발
겨울에 난 냉채족발이 되곤한다. 친구가 문득 너 냉채족발이니? 물어보며 맞다고 하니 쓱 건네준 귀여운 오리주댕이를 가진 슬리퍼,,,, 나에게 어울리는 디자인이라 퍽 마음에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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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Y
2021-01-18 조회 1020
2021년 1월 6일 수요일
요즘 귀하신 딸기를 시장에서 1박스에 만사천원짜리를 사서 반은 냉동 반의반은 쨈을 만들고 반의반은 잘라놓아 아침마다 플레인 요거트에 먹는다. 1인 식탁이다보니 많은 양을 사놓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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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6 조회 952
(아마도) 2020년 공장공장 마지막 다이어리
이번 여름부터 유독 친해진 (구)노란머리 클럽 클럽원인 은혜 씨 덕분에 독사진이 많다.2020년 마지막 다이어리니까 내 독사진으로 대미를 장식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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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0-12-31 조회 892
2020년 12월 31일 목요일 - 고마워요 마니또!
. . . . . . . . 왠지 공장공장 보라돌이를 첨부하면 좋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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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
2020-12-31 조회 1079
혁진 2020년 12월④
변변찮은 한 해였다. 세계적으론 역병이 횡행했다. 출처: http://www.kmp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389 업무적
김혁진
2020-12-31 조회 645
2020년 12월 30일 수요일 언제 저녁 같이 먹어요
진짜 놀러갈게요! 저녁 같이 먹어요! 라는 이야기가 오가다가 지난 주 수요일 리인 게스트하우스를 찾았다 리인 게스트하우스에는 주간 괜찮아마을 5기 주민인 윤슬 님과 샐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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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20-12-30 조회 745
2020년 12월 19일 토요일. 조치원
12월 19일은 아는 분의 요청으로 간단한 포럼에 참여했다. 형식은 10분 정도 6명 발제하고 이후에 토론 형식의 비대면 방식 스트리밍 포럼이었다. 발제 내용은 콘텐츠를 통한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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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범
2020-12-29 조회 669
2020년 12월 21일 월요일. 국토연구원
12월 21일은 스마트복합쉼터 관해 국토연구원에서 컨설팅을 받기로 하여 은혜 씨와 세종시에 다녀왔다. 세종시 가깝다고 했는데 하루 꼬박 채워 다녀왔다. 그래서 은혜 씨한테 혼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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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범
2020-12-29 조회 711
2020년 12월 29일 화요일 주말 산책
크리스마스 다음 날 느즈막히 일어나 담양에 왔다 죽녹원과 관방제림은 자주 왔는데 담양의 원도심은 처음이었다 구글 지도를 뒤져 점심을 먹었다 위치를 첨부하려고 검색하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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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20-12-29 조회 1778
명호 2020년 12월 28일 월요일 - 모바일, 모바일
나는 아이폰3GS 쓸 무렵부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비즈니스를 하고 싶었다. 그 여정을 돌아보면 이런 일이 있었다. 2007년에는 인천대신문을 모바일로 제공하기 위해 준비하다가 까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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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20-12-29 조회 1108
2020년 12월 28일 월요일 - 지극히 주관적인 '2020 올해의 sth..'
1. 올해의 키워드 COVID-19 올 한 해 전 지구인들의 삶의 방식을 바꿔놓은 코로나. 2000년 내 나이 9살 때 학교에서 미래에 대한 상상을 표현하라고 했을 때 이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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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Y
2020-12-28 조회 761
혁진 2020년 12월③ - 화이트 크리스마스
오늘은 화이트 크리스마스다. 눈은 안 왔다. 근데 왜 화이트 크리스마스냐고? 눈처럼 하얗게 쌓인 서류를 보아라. 이 정도면 충분히 훌륭한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아닐까? 서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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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0-12-25 조회 682
🎄🎄우리 모두 햅-삐 Christmas!!!!🎄🎄
내일은 크리스마스🎄🎄🎄🎄🎄🎄🎄🎄🎄🎄🎄🎄🎄 긴 말 않고 사진으로 보여주겠다.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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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0-12-24 조회 650
2020년 12월 23일 수요일 함박눈 내린 날
일어났는데 눈이 많이 오고 있었다 얼떨떨한 마음 서둘러 출근을 하려고 대충 치운 눈 뒷자석의 눈은 안 치웠더니 커튼처럼 보였다 눈 오는 걸 구경하는 일화 씨 노적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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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20-12-23 조회 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