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일상을 기록합니다. 기록을 통해 더 나은 일상을 상상합니다.
보통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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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829
2020년 12월 03일 낙엽아트
ㄱㅕ울 맞이 트랜디한 짤 두고 감 겨울이 왔다고 쳐지나요? 코 끝이 시려서 콧물이,, 아니 눈물이 흐를 때가 있나요? 전 라섹 해서 가끔 눈물을 흘려요,,, 찬 바람,,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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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20-12-03 조회 914
명호 2020년 12월 2일 수요일 - 동우 씨 모음
사진첩을 보다가 동우 씨 사진이 지나치게 많다는 생각을 했다. 자, 홍동우 사진 모음을 소개한다. 2014년, 서촌 개인전에서 2016년, 광화문 촛불 시위에서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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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20-12-02 조회 869
명호 2020년 12월 2일에 쓰는 11월 24일 화요일 - 치킨이 있던 밤
함께 다이어리 벌칙으로 아이스크림을 먹길 기대했으나 치킨이 걸려서 꽤 거해졌던 11월 24일(화) 밤이 있었다. 치킨, 똥집을 시켰다. 넉넉히 시켜서 저녁 밥을 대신하게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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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20-12-02 조회 713
성준 씨의 뒤를 이어 장군의 11월 먹부림도 보고 가시죠!
(왼) 문지수 피셜 더럽게 맛없었던 떡볶이와 빵가루가 없어서 식빵을 굽고 직접 가루 내 튀겨낸 양파 튀김 (오) 맛있는 김치만두를 넣은 맛있는 문지수표 버섯전골 (왼) 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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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0-12-02 조회 969
2020년 12월 2일 수요일 11월 먹부림
11월 1일 - 깻잎 두마리 치킨 두마리 치킨을 시키면 떡꼬치와 감튀를 주는 치킨 집... 맛있었지만 소스 맛이 조금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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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Y
2020-12-02 조회 1081
공장공장 다들 최고야! -1부-
틈틈이 친구들의 일하는 모습을 담았다. 물론 허락은 받지 않았다. 불편하면 말해주세요. 슬그머니 지우겠습니다. 공장공장 조직 특성상 주 업무 외에 여기저기 신경 써야 하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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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애
2020-12-02 조회 831
보금 2020년 12월 1일 화요일 / 월간보리 11월호
안녕? 이번 달에도 어김없이 돌아온 월간보리입니다. 11월에는 저에게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잘 모르겠어요. 사실 너무 많은 일들이 일어나서 기억이 잘 안나요. 서울에서는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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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020-12-01 조회 886
2020년 11월 30일 월요일 / 당신을 잃을 수는 없응께
지난 토요일에는 친구를 만나기로 했다. 코로나다 뭐다를 이유로 집에 틀어박혀서 너무 외로워진 나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친구가 멀리서 왔다. 친구가 목포역에 도착하기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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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또황
2020-11-30 조회 677
혁진 2020년 11월② - 김장
이번 휴가 중 꼭 하려던 게 2개가 있었으니, 하나는 이모에게 드릴 목도리를 다 짜는 거였고 다른 하나가 김장이었다. 맞벌이 가정이었는지라 어렸을 때부터 어느 정도 살림살이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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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0-11-30 조회 710
혁진 2020년 11월① - 산책
안녕하세요. 다녀왔습니다. 길지만 짧았던 2주 간의 휴가를 마쳤다. 휴가 중엔 계획한 대로 가능한 한, 최선을 다해서, 집콕했다. 음. 책임감 있는 어른! 그러나 그 와중에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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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0-11-30 조회 678
공장공장 부랴부랴 올리는 벌칙
어라. 동우 씨와 노래를 불러야 하는 거였네. 그럼 어쩌지. 그래. 다른 벌칙 하지 뭐.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벌칙이 뭐 있을까? 그래. 간식 사면 되겠다. 부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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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애
2020-11-30 조회 777
2020년 11월 27일 금요일 어떻게! 바뀌었나요? 반짝반짝 1번지 2층
안녕? ㄱㅣㅇㅕ운 공장공장 사람들? 저번 1편에 이어 2편으로 2층 편을 가져 왔어요~~~~~~~~~~~~ 이야~~~ 오늘은 옛날 이야기로 해볼게요 2층에서 있었던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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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20-11-27 조회 796
동우 씨와 부르는 '안부'
10월에 다이어리를 한 개 덜 썼다. 그래서 벌칙으로 동우 씨랑 별과 나윤권이 듀엣으로 부른 '안부'를 불렀다. 둘 다 음치인데, 그래도 꽤 잘 불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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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0-11-27 조회 662
2020년 11월 25일 수요일 / '들어줘' 가사 받습니다
가끔 곡을 만들기도 하는 크레이지 일개미는 괜찮아마을 주민 선생님들을 위해 ‘들어줘’라는 노래를 만들었어요. 곡은 제가 쓰고 가사는 주민 선생님들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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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또황
2020-11-25 조회 754
명호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 시끌시끌
공장공장은 콘텐츠 제작 하는 일을 주력으로 하고 싶고 할 예정이다. 다만, 현실적 경계를 오고 가면서 단계적으로 체계를 만들고 있다. 협력을 통한 제작이 주를 이뤘던 1단계를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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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20-11-24 조회 793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어떻게! 바뀌었나요? 반짝반짝 1번지 1층(구 로라)
안녕? ㄱㅣㅇㅕ운 공장공장 사람들? 저는 현재 공장공장이 코워킹 스페이스로 사용하고 있는 반짝반짝 1번지 건물에서 공간 매니저를 맡고 있어요. 사업개발이 목적인 작은성공클럽에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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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20-11-24 조회 1252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노래추천]
요즘 즐겨 듣는 쑥플레이리스트이다. 출근할때 해프닝 퇴근할때 i apologise 산착할때 함께 발을 맞춰 거닐던 잠자기 전에 12:45 오랜만에 저녁먹고 참회의 유산소운동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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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4 조회 1195
2020년 11월 19일 목요일 엠프티콘 신규출시
최-신 엠프티콘 출시! Brand new Emptycon!!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공장공장 이모티콘 [엠프티콘]이 새롭게 출시되었습니다. 미친 일개미 Crazy il-ga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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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9 조회 1114
2020년 11월 19일 목요일 / 그런 마음으로
그런 마음으로 5기 주민 분들의 상상 잔치를 촬영하러 갔다가 그들이 서로를 너무 따뜻하게 대하는 태도가 너무 감동스러워서 울면 이상한 순간에 자꾸 눈물이 나왔다. 마스크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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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또황
2020-11-19 조회 826
2020년 11월 19일 목요일 - 머리 좀 컸다?
오늘은 [일간 괜찮아마을] 홈페이지 리뉴얼에 필요한 사진 촬영 날입니다. 은혜 씨와 한나 씨가 촬영에 필요한 다양한 소품들을 구해왔어요. 그중 제 눈에 띈 돋보기 하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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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
2020-11-19 조회 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