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일상을 기록합니다. 기록을 통해 더 나은 일상을 상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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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821
보금 2023년 2월 6일 월요일 / 월간보리 10월호 N
2023년이 한 달 넘게 흘렀는데, 작년 10월호라니 너무 아득하다. 그래도 사진으로나마 돌이켜 기록해보기로 한다. 그래야 11월 휴직 편도 이어서 작성할 수 있으니까. 10월 월
보리
1일전 조회 12
수연 2023년 1월 29일 일요일 눈, 눈, 눈
목포의 겨울은 어쩌면 제게 '눈'으로만 남을지도 모릅니다. 매서운 바닷 바람도 빼 놓을 수 없지만, 한 번 내리면 고립되어 버리는 이 눈을 어쩌면 좋을까 싶답니다.
아서
2023-01-29 조회 43
예지 2023년 1월 27일 금요일 / 짧고 엄청 굵었던 목포 대면근무
지난 1월 9일 월요일부터 1월 13일 금요일까지, 어쩌면 인천에서 비대면근무를 시작한 이래로 가장 오랫동안 목포에서 대면근무를 진행하게 되었다. 그 이유는 바로바로.... 오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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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7 조회 45
혁진 2023년 1월① - 오는 사람 없는 이곳, 쌓인 눈을 치운다.
떨어지는 눈덩이, 몰아치는 한파 제아무리 쓸어내도 비웃듯이 뒤덮이는 오는 사람 없는 이곳, 쌓인 눈을 치운다. 찌그러진 쇠삽과 도로비를 부여잡고 간신히 얻어온 제설제를 흩뿌리
김혁진
2023-01-27 조회 45
보금 2023년 1월 19일 목요일 / 동료
처음 목포에 왔을 때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그런데 나는 주로 혼자 일 하거나, 디자이너와 둘이 붙어 일했다. 다른 직원과 교류하고 협업할 일이 없었다. 그래서 협업할 거리를 만들
보리
2023-01-19 조회 60
예지 2023년 1월 17일 화요일 / 12월엔 무슨 일이 일어났나
12월 다이어리를 아예 통으로 못 쓰는 일이 생길 줄이야... 그만큼 바빴고 그만큼 빠르게 지나간 12월을 뒤늦게 기록해봅니다.너무 정신없어 연말같지 않았던 연말의 기록. 레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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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7 조회 52
보금 2023년 1월 17일 화요일 / '오묵'을 열기 위한 여정
사진마다 설명을 쓰려니 어쩐지 눈물이 앞을 가려서 적지를 못하겠다. 어쨌든 결국엔 열었다, '오묵'! 사진에는
보리
2023-01-17 조회 62
보금 2023년 1월 5일 목요일 / 제프 베이조스의 편지
저번 다이어리에서 제가 구독하고 있는 뉴스레터인 BB레터를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 빈브라더스가 운영하고 있는 뉴스레터예요. 그들의 뉴스레터에서는 커피 이야기로 시작하여 다양한 인사
보리
2023-01-05 조회 68
수연 2023년 01월 03일 화요일 / 어고력을 챙기세요
신년이 밝았습니다. 계묘년, 여러분은 어떻게 맞이하셨나요? 양동집 사람들은 추위에 떨어가며 옥상에서 2023년을 맞이했습니다. 노적봉이 훤히 보이는 양동집 옥상에서 33번의 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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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2023-01-03 조회 124
보금 2023년 1월 2일 월요일 / 복귀-출장-야근-메뉴테스트까지!
휴직 종료와 동시에 코로나에 걸리는 바람에, 격리까지 끝내고 나니 벌써 12월 중순. 한 달간 핸드폰에서 지워 없애버렸던 슬랙을 켜니, 새로운 프로젝트가 떨어져 바쁘게 움직이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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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023-01-02 조회 84
보금 2022년 12월 29일 목요일 / 복귀 후 첫 다이어리, 그리고 올해의 마지막 다이어리
한 달간의 휴직을 끝내고 돌아왔다. 휴직 전에는 한 달이라는 시간동안 자리를 비우는 것이 무척 커다랗게 느껴졌는데, 막상 다녀와보니 별 것 아니었다. 언제 휴직했냐는 듯이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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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022-12-29 조회 78
유진 2022년 11월 30일 수요일 / 11월의 일상 ➁를 빙자한 귀여운 사진
11월의 일상. 귀여운 것들에 대해서. 제일 친한 친구가 키우는 강아지들! 율무, 율이 원래 동물을 많이 무서워하던 나였는데 지금은 보기만 해도 행복해진다. 화가 나는 일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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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2022-11-30 조회 137
혁진 2022년 11월④ - 공예일지6 / 각종 전시용 물품2
올해는 왠지 모르게 연말이 다가올수록 목공 업무가 많아지는 느낌..? 이번에 만든 물품은 저번과 비슷한 전시용 물품이다. 다른 점은 이번 전시가 공장공장 내부에서 진행된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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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2-11-30 조회 108
숙현 2022년 11월 30일 수요일 / 12월이라니, 실화인가요?
11월의 마지막이 기어코 찾아왔고, 이제 2022년도 한 달이 남지 않았다. 동우 씨는 나이 먹어야해서 12월이 오는 게 싫다고 했고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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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숙현
2022-11-30 조회 120
수연 2022년 11월 28일 월요일 The Curtain
한때 취미는 가지고 있는 좋은 장비를 이용해 ‘좋은 노래를’ 들으며 한참을 들썩거리기였습니다. 아직 처분하지 못한 좋은 장비들이 남아있어, 지금도 가끔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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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2022-11-28 조회 106
유진 2022년 11월 26일 토요일 / 11월의 일상 ① 1박2일 출장
11월의 일상 기억의 순간들. 11월 1일 / 부여 출장 슝🚘 부여의 따뜻한 느낌이 너무 좋았다. 또 가야짓💃 아름다운 부소산성, 가을의 단풍구경, 자연과 나,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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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2022-11-26 조회 99
예지 2022년 11월 25일 금요일 / 사진아 제발 올라가라 제주 여행기(2)
제주 여행의 2일차 아침. 별 생각없이 잡은 호텔이 알고보니 조식이 유명한 곳이어서 원래 아침은 잘 안 챙겨먹는 나지만 안 먹을 수 없단 생각에 9시에 으어어... 하며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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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5 조회 99
수연 2022년 11월 23일 수요일 우리는 억지로 행운을
전주에서 억지 네잎클로버를 발견했습니다. 억지 행운 부적이 퍽 웃겼으나, 지금와서 다시 돌아보니 우리에겐 억지로 행운을 빌어줘야 할 때가 있는 것 같다고 느낍니다. 세잎클로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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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2022-11-23 조회 127
예지 2022년 11월 21일 월요일 / 6년 만의 제주여행기(1)
11월 18일은 정말 오랜만에 제주로 가는 비행기를 타는 날이었다. 5-6년 전에 친구랑 3박4일로 간 제주여행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으니 새삼 제주로 갈일이 별로 없었구나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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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1 조회 110
chapter 2. 디지털 캘리그라피와 나에게
순간 그런 때가 있기도 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도 않았고 큰 사건 사고가 일어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기력해지는 그런 때가 있었지.. 그럼에도 나는 전과는 다르게 오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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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9 조회 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