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388
일화 2020년 8월 5일 수요일 / 기껏 만든 콘텐츠가 아까워서
기껏 만든 콘텐츠가 아까워서 - 괜마티비 5화를 기억하십니까? 못해도 괜찮습니다. (씁쓸..) 괜마티비 5화는 주민 백문백답 편이었습니다. 기깔난 영상을 만들기 위해 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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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또황
2020-08-05 조회 40
명호 2020년 8월 3일 월요일 - 3일 동안 3개월은 늙은 것 같은
금토일 이렇게 아니, 월요일 정오에야 집에 옷 갈아입으러 갔으니까 4일을 사무실에 있었다. 제안서 작성, 발표 자료 제작, 교육 자료 제작, 채용 공고 작성, 회의 준비, 업무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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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20-08-03 조회 36
보금 2020년 7월 16일 목요일 - 월간보리
목포에 온 지도 벌써 한 달이 되었다. 아니, 어떻게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갔지? 지난 한 달간의 사진 중 공장공장에서 찍은 사진을 모아보았다. 월간보리 렛츠기릿.. 입사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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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020-07-16 조회 209
일화 2020년 7월 10일 금요일 / 공간 <반짝반짝> 오픈 D-1
공간 <반짝반짝> 오픈 D-1 잊을 만 하면 찾아오는 육체노동의 날... 청소용역을 썼다면 참 좋았겠지만 우리는 한 푼이라도 아껴야 했고 손목이 많이 아픈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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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또황
2020-07-10 조회 298
진아 2020년 7월 9일 목요일 / 사랑의 땡모반
지친 직원들 힘내라고. 대표님이 갈아준. 수박주스 땡모반. . 몸은 시원해지고. 맘은 따뜻해지는. 신묘한 힘이 나는. 코옹코옹의 땡모반. . 퇴근시간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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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지나
2020-07-09 조회 241
명호 2020년 7월 3일 금요일 - 책상 근처 이야기
낮에는 직접 문장을 쓰고 기획을 할 여유가 없다. 보통 이야기 듣고 의견을 주고 회의를 하고 손님을 만나고 전화를 받으면 하루가 끝난다. 자연스럽게 밤이 돼야 제대로 앉아서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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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20-07-04 조회 232
명호 2020년 7월 2일 목요일 - 미래를 그리는 일
좋은 일 반, 걱정되는 일 반이 있는 일상을 보내고 있다. 일을 보면 좋은 일도 해보고 싶은 일도 많고 좋은 동료들도 있다. 환경을 보면 아직 부족한 일 투성이다. 공장공장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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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20-07-03 조회 154
명호 2020년 7월 1일 수요일 - 고마운 시선들
긴 하루를 보냈다. 거의 꼬박 밤 내내 각각 세 가지 발표, 기획을 준비했다. 아직 조직이 단단하게 구축이 이뤄지지 못 해서 혼자 해내는 일이 적지 않다. 조금씩 더 나아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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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20-07-02 조회 213
명호 2020년 6월 30일 화요일 - 약속
작은 선택과 판단이 하루, 한 주에 생각보다 더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이 시기는 마음도 몸도 꽤 혹사를 당하고 있다. 어느 경계를 곧 넘어갈 것을 믿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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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20-07-01 조회 166
동우 2020년 6월 29일 월요일 - 목포에서 코워킹스페이스를 만드는 이야기
목포에서 코워킹스페이스를 연다. 이름은 「반짝반짝」이다. 그리고 우리는 이곳을 ‘노마드 코워킹스페이스’라고 정의했다. 코워킹스페이스는 알겠는데, 노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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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감동
2020-06-29 조회 254
명호 2020년 6월 29일 월요일 - 단체사진과 성과
단체사진을 찍었다. 그냥 찍고 싶었다. 보통 일상을 지키는 일은 오지 않은 일을 걱정하기보다 있는 그대로를 살피고 지금 이 순간을 더 아끼고 사랑하는 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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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20-06-29 조회 188
영범 2020년 6월 29일 월요일
2020년 6월 29일 월요일. "마음에 들지 않지만, 그냥 편하게 쓰는 일기." 사실 난 글을 편하게 마구 적는 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 왜냐면 나는 글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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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범
2020-06-29 조회 144
은혜 왜 왔지?
박장꾸의 조금 많이 우울한 이야기. 머리도 마음도 무지하게 심란한 요즘인데, 오늘은 비까지 하늘이 뚫린듯 오니 더 더 더 심란하다. 요 2주 동안 줄야근을 했는데 그 야근하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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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0-06-29 조회 168
리오 2020년 6월 / 태양신 탄생비화
태양신 탄생비화 2020년 1월 임실에서 태양신이 탄생하시니.. 그날은 내가 태양신이 된 날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나를 축하하듯 신나게 그네를 탔다. 조금 너무 신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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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또황
2020-06-29 조회 136
진아 2020년 6월 26일 금요일 / 스쳐가(passing by)
매번 회사 다이어리에 내 개인적인 이야기를 쏟아내는 것이 부끄러울 법도 한데 나는 확실히 관종은 관종인가봐요. 전혀 부끄럽지않아. 불편하신 분들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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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지나
2020-06-26 조회 158
국래 2020년 6월 19일 금요일 / 공장공장 다니는 쿵이일기 vo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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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 조회 145
명호 2020년 6월 18일 목요일 - 한 해 절반, 6분 30초
보통 일상을 얻길 늘 갈망했다. 그 사소하고 보편적인 일상이 사실 늘 어려웠다. 보통 일상을 지키기 위해 늘 순간을 기록하면서 지낸다. 습관처럼 사진을 찍다가 보면 꽤 넉넉하게
명호
2020-06-19 조회 131
진아 2020년 6월 11일 목요일 / 비틀비틀
<캘리그라피: 쾌지나> 어제 오늘 내게 위로가 되는 노래가 있다. 인생이 어찌 늘 평탄하기만 하겠느냐마는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겠느냐마는 아주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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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지나
2020-06-11 조회 218
한나 2020년 6월 4일 목요일 심리테스트
저어번 여름 친구들이 재밌다고 해보자던 심리테스트 한창 유행해서 나도 메일주소를 기입해두고 까먹고 있던 테스트, 리뉴얼이 됐는지 메일이 와서 테스트를 다시 해보았다. 취급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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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20-06-04 조회 234
일화 2020년 5월 27일 수요일 / 여름이 온다, 벌레가 온다!
여름이 오고 있다. 그와 함께 벌레도 오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창고에 있는 방충망을 꺼냈다. 퀴퀴한 곳에 방치되어 있던 방충망.. 달기 전에 세척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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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또황
2020-05-27 조회 214
혁진 2020년 5월 22일 금요일 - 한 주의 마지막을 살뜰하게
오늘은 유난히 번잡한 날이었다. 일단 오전에는 드디어 배송이 온 무대용 OSB합판을 가지러 갔다. 원래는 저번 주에 왔어야 하지만 가공 중에 파손이 되어버려 이제사,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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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0-05-22 조회 207
혁진 2020년 5월 21일 목요일 - 2017년 11월 5일 화성시 팔탄면
오늘은 그동안 잠시 미뤄뒀던 반짝반짝 1층 화장실 점검구 및 환풍기 보수 작업을 했다. 어떻게 해야 티 안 나면서~ 간단하면서~ 튼튼하면서~ 저렴하게 될까~ 고민을 하다가~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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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0-05-21 조회 200
혁진 2020년 5월 19일 화요일 - 사관(史官)
요 며칠 우진장을 정리하고 있다. 이런 저런 이유로 번잡한 와중에 갈 곳을 잃어버린 말 그대로 잡다한 물건들이, 지금은 창고가 되어버린 우진장에 한가득 쌓여있기 때문이다.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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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0-05-19 조회 205
일화 2020년 5월 14일 목요일 / 다 같이 돌자 사무실 한 바퀴
작년에는 무슨 일만 있으면 사진을 찍고 영상을 찍었다. 공장공장 사내 뉴스레터 [공장공장 편지] 담당자였기 때문이지. 매월 말에 당신네들 사진을 모아놓고 쭈루룩 보면서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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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또황
2020-05-14 조회 235
일화 2020년 5월 12일 화요일 / 문짝에 손등을 찧었다.
문짝에 손등을 찧었다. 금방 낫겠지 하고 놔뒀더니 흉터가 됐다. 얼른 나아서 자연스럽게 희미해질 줄 알았는데, 진한 색 흉터가 되서 자꾸 신경이 쓰인다. 흉터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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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또황
2020-05-12 조회 214
진아 2020년 4월 29일 수요일 / 나는야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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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지나
2020-04-30 조회 233
진아 2020년 4월 28일 화요일 / 우리가 귀엽고 행복한 이유
미리 사주실 분들은 미리 파는 곳으로 오셔야죠!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 ↓ ↓ ↓ ↓ ↓ ↓ &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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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지나
2020-04-29 조회 360
명호 2020년 4월 8일 수요일 - 보통 일상
퇴근하기 어려운 일상, 익숙해지기 어렵다. 그 사이에도 보통이 만드는 일상들이 있었다. 출근하려는데 주차장에서 고양이를 만났다. 사람들을 만나고 주문 받은 책을 포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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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20-04-09 조회 271
진아 2020년 4월 1일 수요일 / 추억은 방울방울
https://www.instagram.com/p/BvsyI0rA6Kr/?igshid=noxeqp3n3t52 https://youtu.be/6vJEvhco_-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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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지나
2020-04-02 조회 540
한나 2020년 3월 13일 수요일 맛있는 걸 맛있게, 멋있는 걸 멋있게
공장공장 사무실 근처에는 고등어 라는 고등어가 아니, 고양이가 있다. 자식 키우는 맛은 모르지만 등어야~ 하고 조금 기다리면 다가온다. 이런 맛 아닐까? 목포 내려오기 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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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20-03-13 조회 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