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숙]2022년 5월 31일 화요일 5월의 마지막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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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앵이들이 점점 몸둥이가 커짐에 따라 캣폴 하나를 더 설치했다.

침대에서 바라보는 투명해먹  고영희옹도니 뷰, 덤으로 젤리도 볼 수 있다.

꼬야....... 어항 뚜껑 열려있는거 모르고 위에 캣폴에서 뛰어내렸다고한다.

그래서 집냥이 되고 나서 첨으로 냥빨을 했다고 한다.

분명 냥빨을 했는데 비듬은 왜때문이죠?

점점 애교가 많아지는 꼬야.. 간식양이 많아지는 것 때문일까 헷

5월의 끝자락에서 생각해본다.

나는 지금 무얼 하고 있고 뭘 하고 싶은지 그리고 뭘 할 수 있는지

공장공장을 오면서부터 많은 기회와 실패와 성공과 경험을 다채롭게 맞고있다.

그래서 요즘 앤드류님 유튜브도 보고 있고 김미경 스앵님 유튜브도 보고

인성교육도 오은영박사님 유튜브 통해서 받고 있다.


재밌는 하루하루를 보내는 중이다.

할 일은 많고 스케줄을 꼬여만가고 잠도 못자고 계속 설잠을 설치니 몸이 망가져 간다.

요근래 운동도 제대로 못하고 있지만

정말 루틴이 깨지면 이도저도 안된다.


오늘은 꼭 시간을 내서라도 일기도 쓰고 운동도 하고 셀프 회고를 해봐야겠다.

6월이를 맞이할 준비를 하자. 너무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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